기사제목 [호주] 사진으로 보는 호주이야기...시드니 타워의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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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사진으로 보는 호주이야기...시드니 타워의 전경

기사입력 2018.08.09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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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호주 시드니의 명물은 많이 있다.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오페라하우스를 비롯해  하버브리지, 뉴 사우스 웨일즈 미술관, 보타닉 가든, 세인트메리 대성당  그리고 시드니 타워 등 볼거리가 아주 많아 여행자들의 눈을 즐겁게 해준다. 

꾸미기_188.jpg▲ 시드니타워 전경 (사진=최치선 기자)
 

그 중 시내 중심에 우뚝 솟아있는 시드니타워는 시드니의 전경을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곳이다. 시드니타워는 총 높이 305m로 현재 시드니의 랜드마크이자 시드니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다. 시드니 타워 아이는 80층에 위치한 전망대다. 티켓오피스에서 바우처와 실물 티켓을 교환하고 입장을 하면 된다.

시드니에 가면 꼭 시드니타워에 올라 시드니의 시내를 품어 볼 필요가 있다. 하지만 전망대에 설치된 창은 유리가 아니라 플라스틱 재질(아크릴 판)이기때문에 깨끗하게 볼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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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3.jpg▲ 시드니타워에서 본 시드니 시내 전경
 
만약 아쉬움 때문에 그냥 내려갈 수 없다면 돈을 좀 더 내고 스카이워크 상품을 끊으면 된다. 이 상품은 전망대 밖으로 나와 시드니타워를 30m정도 올라가서 새로 설치된 별도의 외부 전망대에서 시드니 시내를 조망하는 것이다. 물론 여기에는 답답한 플라스틱 창은 없다. 허리 높이 정도 되는 유리창외에는 사방이 탁 트여있어서 스릴과 함께 답답한 가슴이 뻥 뚫릴 정도로 시원한 시야를 제공한다. 이곳에 오르는 여행자들은 미리 안전교육을 받고 안전장비를 갖춘 스카이복을 입게 된다. 
walk3.jpg▲ 스카이워크 체험 후 기념촬영을 하는 여행자들
 
343.jpg▲ 스카이워크 전망대에서 바라본 시드니 전경
 
거기다 항상 안전요원이 동행하기때문에 안전사고는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단 음주한 사람은 오를 수 없으니 술생각이 나더라도 시드니타워에 오를 생각이라면 나중에 하는 게 좋겠다. 그리고 시드니아쿠아리움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10%할인 받을 수 있다. 시드니타워 전망대를 갈 계획이라면 꼭 스카이워크 티켓을 끊어 외부 전망대에 오르기를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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