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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건국대학교-강원랜드, ‘디지털 전환·인재 양성’ MOU 체결
[대학] 건국대학교-강원랜드, ‘디지털 전환·인재 양성’ MOU 체결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건국대학교는 강원랜드와 코로나19와 4차 산업 혁명에 따른 디지털 전환 사회에 공동으로 대응하고, 상생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산학 협력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왼쪽부터 이삼걸 강원랜드 대표와 전영재 건국대 총장이 디지털 전환 업무 협약을 맺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최근 강원랜드 컨벤션타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건국대 전영재 총장, 김지인 실감미디어혁신공유대학사업단장 등 학교 관계자와 강원랜드 이삼걸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디지털 전환을 위한 R&D 과제 발굴·추진 및 자문 △온·오프라인 미래 사업 공동 발굴 및 자문 △디지털 전환과 메타버스 커리큘럼 이용 제휴 △디지털 전환 관련 인재 양성 프로그램 개발 및 추진 등을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 전영재 총장은 “지난해 건국대는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의 주관 대학으로 선정된 바 있는데 이번 협약이 양자가 상호 발전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강원랜드가 미래 사회를 대비하는 방향성이나 다양한 사업안이 건국대의 디지털 신기술 및 실감 미디어 분야에 서로 공통되는 점이 많아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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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산내면 옥정호 산책로 조성사업' 준공...330m길이 연결
[정읍] '산내면 옥정호 산책로 조성사업' 준공...330m길이 연결
[트래블아이=문소지 기자] 전북 정읍시 산내면사무소는 산내면 소재지부터 봉화대 구간까지 연결하는 330m 길이의 산책로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산내면 옥정호 산책로 조성사업 현장 이번에 조성된 산책로는 천혜의 자원인 옥정호와 구절초 테마공원을 연계해 녹색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기 위해 조성됐다. 산책로는 총사업비 3억3천만 원(시비)을 들여 지난해 10월 착공해 최근 준공됐으며 폭 2m, 길이 330m 규모로 조성됐다. 면은 산책로 노선 확보를 위해 잡목 제거와 노면을 정비하고 주민의 안전 확보와 편의 제공을 위해 산책로 전 구간에 걸쳐 목재데크를 설치했다. 또한 산책로 주변의 경관 향상과 자연 친화적 휴게 공간 조성을 위해 올봄에는 다년생 야생화와 철쭉 등을 식재할 계획이다. 면은 주변 경관이 뛰어난 옥정호와 구절초 테마공원, 대장금 정원이 연결된 산책로가 조성됨에 따라 관광객과 시민들의 보행 안전은 물론 관광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근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그동안 인도가 없는 도로 갓길을 이용해 보행 불편과 안전상의 문제가 많았으나 이번 산책로가 연결돼 이용이 더욱더 편리해졌다"고 전했다. 면 관계자는 "앞으로도 옥정호 주변을 이용한 산책로 개설과 정비로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옥정호로 개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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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서구, '관광테마지도' 4종 세트 발행...1월부터 관광안내소 배포
[부산시] 서구, '관광테마지도' 4종 세트 발행...1월부터 관광안내소 배포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가 독특하고 독보적인 지역 관광자원들을 스토리텔링과 함께 재미있게 풀어낸 관광테마지도를 발행했다. '관광테마지도' 4종 세트 한국전쟁기 피란수도 부산의 중심지이자 송도해수욕장 4대 명물 복원 사업 등으로 부산관광의 핫 플레이스로 주목받고 있는 서구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관광객들의 발길을 이끌어내기 위한 것이다. 지도는 '전찻길 따라 문화재 서구', '부산전차', '천마산 따라 전망대 서구', '송도용궁구름다리' 등 4가지 테마로 제작됐다. 이 가운데 '전찻길 따라 문화재 서구'는 옛 전찻길 코스와 연계해 많이 알려지지 않은 경남고 덕형관, 부경고 본관, 한전 중부산지사 등 국가등록문화재 6개소의 건립 배경과 문화재로서의 가치 등 숨은 이야기를 엿볼 수 있다. 석당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동궐도' 등 국보와 보물 이야기도 담았다. '부산전차'는 1915년부터 1968년까지 운행됐던 부산전차의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부산전차의 역사와 당시 노선도, 옛 승차권, 그리고 동아대 부민캠퍼스 내에 남아있는 마지막 부산전차(국가등록문화재 제494호) 이야기가 호기심을 자아낸다. '천마산 따라 전망대 서구'는 한국전쟁의 산물인 산복도로 테마지도다. 아미동 비석문화마을에서 출발해 부산항 포토전망대까지 마치 보드게임을 하듯 재미있게 천마산로를 안내하는 지도를 보노라면 당장 여행을 떠나고 싶어진다. 이번에 제작된 관광테마지도는 1월부터 부산시내 주요 관광안내소와 관내 숙박업소·관광명소 등에서 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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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성산 은행나무 황룡강에 식수...은행나무 수국길 조성
[장성군] 성산 은행나무 황룡강에 식수...은행나무 수국길 조성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전남 장성군이 오랫동안 주민 생활 불편을 초래해 온 장성읍 성산 은행나무를 황룡강에 옮겨 심는다. 장소는 지난해 동화면 은행나무를 이식해 조성한 은행나무 수국길이다. 민원 해결과 관광자원 확대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성산 은행나무 수국길 성산 은행나무는 1970년대에 성산번영회가 열매 채취를 목적으로 식재했다. 이후 수십 년간 지역 주민들에게 농가 소득을 안겨줬으며 가을이면 샛노란 잎이 드리워진 아름다운 풍경도 선사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며 열매를 찾는 수요가 감소한데다 뿌리가 자라나며 보도블록과 담벼락을 훼손하는 등 꾸준히 피해를 주기 시작했다. 급기야 성산 주민들은 은행나무를 베어줄 것을 군에 요청했다. 장성군은 지난 2018년부터 주민설명회와 설문조사, 군민참여단 회의 등의 공론화 과정을 거쳐 합리적인 해결책을 도출해내기 위해 노력했다. 다수의 의견은 성산 은행나무 100여 주를 모두 벌목하는 쪽으로 집중됐다. 그러나 군은 바로 벌목작업을 시행하지 않고 한 번 더 심사숙고 기간을 가졌다. 50년 이상 자란 은행나무의 가치를 되살릴 방안을 찾고자 함이었다. 이때 동화면 은행나무가 좋은 본보기가 됐다. 동화면 역시 가로수로 식재했던 은행나무가 자라나며 주민 생활에 불편을 초래해 민원이 이어졌다. 군은 나무들을 황룡강 상류 황미르랜드 인근에 옮겨 심었다. 성공적으로 식재 작업을 마친 동화면 은행나무는 이국적인 풍경의 '은행나무 수국길'로 새롭게 태어나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군은 동화면 사례를 참고해 성산 은행나무도 황룡강에 이식할 방침이다. 은행나무 수국길을 연장해 황룡강 방문객들에게 보다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하겠다는 계획이다. 은행나무가 있던 성산 지역에는 상수도 이설과 보도블록 설치 등의 작업도 수반된다. 작업 추진 시에는 주민설명회를 열어 지역민의 의견을 빠짐없이 경청한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반세기 이상 자라온 나무가 지닌 유형·무형적 가치를 그저 베어버리기만 할 수는 없었다"면서 "그간 불편을 참고 견뎌 주신 성산 주민들의 생활 편의성 향상과 이식된 은행나무의 관광 자원적 가치 극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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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DMO사업단 ‘더바른캠핑포럼’ 성공적 개최...80여명 참석, 올바른 차박문화 토론회
홍성DMO사업단 ‘더바른캠핑포럼’ 성공적 개최...80여명 참석, 올바른 차박문화 토론회
[트래블아이=문소지 기자] 12월 20일 홍성군 홍주문화회관에서 홍성DMO사업단(대표 김영준)이 주최하고, 한국캠핑문화연구소(소장 석영준)가 주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홍성군이 후원한 ‘더바른캠핑포럼’이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80여 명이 참여해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더바른캠핑포럼 포스터 포럼은 코로나 팬데믹 상황하에서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차박 캠핑에 따른 사회적 문제점을 살펴보고 정부와 지자체의 역할을 통해서 이용자와 지역 간의 상생을 도모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의 방안을 모색하고자 개최됐다. 홍성DMO사업단 김영준 대표의 개회사와 홍성군 문화관광과 서계원 과장의 축사와 홍성군 군의회 김기철 의원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1부에서는 김학준 교수(경희사이버대학교)-캠핑산업의 현황과 분석, 김현정 교수(가천대학교)-최신 캠핑 트렌드와 포스트코로나 캠핑, 석영준 교수(백석예술대학교)-캠핑(차박) 관련 법령의 제도적 한계의 발표와 온라인 참여자들과 함께한 자유토론으로 이뤄졌다. 2부에서는 한동남 대표(여가 플랫폼 피위), 김영준 대표(홍성DMO사업단)-캠핑을 통한 지역 상생을 위한 노력 사례, 오영교 작가(캠핑인플루언서)-차박 캠핑에 대한 지자체 수용 요구, 정용문 팀장(한국관광공사)-KTO의 캠핑관광 지역 활성화 전략과 온라인 자유토론이 이어졌다. 포럼을 통해 차박 캠핑을 즐기는 이용자들의 차박에 대한 인식 변화를 위한 계도 활동의 필요성과 현실과 괴리감이 큰 관련 법령과 제도 개선을 정부에 요청하고, 지자체와 지역민, 관련 단체들이 거버넌스를 구축해 차박 캠핑에 대한 수용환경을 개선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홍성DMO사업단(대표 김영준)은 민·관·산·학·연을 ‘관광통’이라는 거버넌스 조직으로 구성해 지역관광사업 이해관계자가 유기적으로 연계 의견을 모으는 등 홍성군 관광산업의 성장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올해 안전한 캠핑문화 정착을 위해 여러 기획사업과 캠페인을 운영해오고 있다. 캠핑문화연구소(소장 석영준)는 바람직한 캠핑문화 정립과 확산 보급을 위해 캠핑 관련 연구와 조사 등을 수행하며, 정부와 지자체에 캠핑 관련 자문과 용역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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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관광 사진 및 영상 공모전 성료...대상 박창현 '파도가 만드는 풍경'
[부산] 서구, 관광 사진 및 영상 공모전 성료...대상 박창현 '파도가 만드는 풍경'
[트래블아이=문소지 기자] 올해 부산 서구 관광 사진 및 영상 공모전에서 영예의 대상은 사진 부문은 박창현 씨(부산 동구)의 '파도가 만드는 풍경'이, 영상부문은 윤치영 씨(경기도 고양시)의 '내가 만난 부산 서구, 당신이 만날 부산 서구'가 차지했다. 서구(구청장 공한수)는 지난 8일 시상식을 하고 대상을 비롯해 최우수(2점), 우수(6점), 장려(5점) 등 총 15명(팀)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다. 상금은 대상 각 200만 원, 최우수 각 100만 원, 우수 각 30만 원, 장려 각 10만 원이다. 관광도시 서구의 숨은 매력을 널리 알려 새로운 관광수요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공모전에는 코로나19로 각종 축제·행사가 대부분 취소되는 매우 제한적인 촬영 여건 속에서도 전국 각지에서 265점이 응모해 높은 관심도를 보였다. 사진 부문 대상 수상작 '파도가 만드는 풍경'은 송도용궁구름다리 일원을 드론을 이용해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하이 앵글 숏으로 촬영한 것으로 암남공원과 바다 건너 작은 무인도인 동섬을 잇는 용궁구름다리와 그 주변에 힘차게 솟구치는 역동적인 파도의 모습이 잘 어우러져 바다 위를 걷는 듯한 아찔함을 선사하는 용궁구름다리의 매력을 잘 드러냈다는 평을 얻었다. 영상 부문 대상 수상작 '내가 만난 부산 서구, 당신이 만날 부산 서구'는 부산농악의 발상지인 아미동 비석문화마을에서부터 부산 최고의 산복도로 조망을 자랑하는 천마산로 주변의 전망대, 구름산책로·해상케이블카·용궁구름다리 등 송도 일원의 핫 플레이스 관광지를 차분한 내레이션으로 잘 소개해 사람들의 호기심을 끌어내고 있다는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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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최고의 여행지 대상 수상...SRT 3천만명 독자가 선정
[신안군] 최고의 여행지 대상 수상...SRT 3천만명 독자가 선정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이 2021 SRT 어워드에서 독자와 전문가가 뽑은 '최고의 여행지'로 선정돼 대상을 수상했다. 안좌 반원·박지도 '퍼플섬' 야경 SRT 매거진은 올해 SRT가 뽑은 최고의 여행지로 신안을 비롯해 10개 도시를 선정했다. 'SRT 최고의 여행지 어워드'는 국내 여행문화 활성화를 위해 연간 3천6백만 명이 이용하는 SRT에서 2018년 처음 시작해 올해 4년째로 해마다 탑승객 대상 설문조사 응답자 9231명과 여행작가, 여행전문기자 등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고의 여행지를 선정했다. 신안군은 도초도에 전국 군 단위 최초 도시 숲 가로수 부문 우수상을 받은 신안 도초도 팽나무 10릿길과 13.14㏊ 넓이의 수국공원에 58만여 본의 핑크, 블루, 퍼플 등 다채로운 수국꽃 800만 송이가 피어나고 이준익 감독의 자산어보 촬영지인 언덕 위 초가집이 고즈넉이 자리하고 있다. 특히 한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안좌 반원·박지도 '퍼플섬'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1∼2022년 한국관광 100선', 한국인은 물론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이 꼭 가봐야 할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지, 유엔세계관광기구(UNWTO)가 선정하는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한국 관광의 별' 최종후보에도 선정되는 등 언택트 관광에 새로운 모델이 되고 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코로나 시대에서 섬의 가치는 한층 더 중요성을 가지게 됐고 14개 읍·면의 공원화사업과 신안의 색채를 이용한 마케팅은 몇 년 더 빨리 빛을 보고 있다며 아직 완성되지 않은 만큼 대한민국 대표 섬 휴양지(새로운 비대면 관광지)로 가꾸어 나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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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내장산국립공원,  '한국서 최고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관광지' 3위 차지
[정읍] 내장산국립공원, '한국서 최고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관광지' 3위 차지
[트래블아이=문소지 기자] 국내 최고의 단풍 명소인 내장산국립공원이 일본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내장산 국립공원이 일본 테레비도쿄의 'K-TOP' 프로그램에서 '한국에서 최고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관광지' 분야 3위를 차지했다. 일본의 지상파 방송국인 테레비도쿄의 'K-TOP' 프로그램에서 내장산국립공원이 '한국에서 최고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관광지' 분야 3위를 차지했다. 지난 7일 방영된 프로그램에서 출연진들은 붉게 타오르는 내장산 단풍의 풍경을 감상하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방송에서는 내장산의 전경을 찍은 드론 영상과 붉게 물든 단풍, 그리고 케이블카 종착지에서 우화정 방향으로 바라본 영상이 송출됐다. 이날 방송에는 일본의 유명 연예인 와카츠키 치나츠, 콘도 하루나, 오카다 나나, 아이돌 그룹 오르비츠가 출연했다. 서울북촌한옥마을 'K-TOP'은 한국관광공사와 협업으로 만들어진 단편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서 '최고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관광지'를 비롯해 '최고의 음식'과 '앞으로 유행할 관광지' 분야에서 다섯 군데를 선정해 소개했다. 테레비도쿄 관계자는 "일본 현지인들의 반응이 너무 좋아서 방송사 측에서도 대단히 만족스럽다"며 "원활한 방송 제작을 위해 협조해준 정읍시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일본 방송을 통해 내장산이 해외에서도 통하는 최고의 문화관광자원이라는 것을 증명하게 됐다"며 "많은 일본 관광객이 내장산에 방문해 멋진 사진을 찍고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방송에서는 서울 북촌 한옥마을이 1위, 부산 엑스더스카이가 2위, 정읍 내장산이 3위, 목포 스카이워크가 4위, 부산 감천문화마을이 5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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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합천군, 전국 시각장애인 트레킹대회 개최
[합천군] 합천군, 전국 시각장애인 트레킹대회 개최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지난 11월 19일 합천군민체육공원 일원에서 경남 시각장애인 스포츠연맹이 주관하고 한국 시각장애인 스포츠연맹, 경남 시각장애인 스포츠연맹, 경남시각장애인연합회 합천군지회가 주최하며 합천군이 후원하는 2021년 전국 시각장애인 트레킹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60세 이하 팀은 15㎞, 61세 이상 팀은 11㎞를 선수와 가이드가 한 조가 돼 합천 군민체육공원을 출발해 율곡 자전거 교를 반환점으로 다시 합천 군민체육공원으로 오는 트레킹코스로 진행됐다.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합천군 바르게살기협회 회원들의 자원봉사로 시각이 불편한 장애인들과 비장애인들이 서로 협력하면서 대회를 무사히 치렀다. 폐회식에는 문준희 합천군수, 김윤철 도의원, 김해은 체육회장, 허무근 경남시각장애인연합회 합천군 지회장 등 시각장애인협회 관계자들과 합천군 바르게살기협회 회원 및 참가 선수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문준희 군수는 "트래킹은 몸에 무리를 주지 않고 전문적인 기술 없이도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종목이라고 생각하며 오늘 대회를 계기로 여러분의 체력을 단련시키고 자신감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합천군 시각장애인협회 허무근 지회장은 "이번 전국 시각장애인 트레킹 대회를 계기로 장애인에 대한 관심을 더 가져 주시기 바라며 일상생활 속에서도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는 사회가 구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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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프로, 히어로10 블랙 새로운 펌웨어 공개… 배터리 효율 극대화
고프로, 히어로10 블랙 새로운 펌웨어 공개… 배터리 효율 극대화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고프로는 신제품 카메라 히어로10 블랙(HERO10 Black)의 펌웨어 업데이트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히어로10 블랙 펌웨어 업데이트는 배터리 효율을 극대화하고, 장시간 촬영 및 정적인 환경에서 동영상을 촬영하는 사용자에게 맞춤형 모드를 제공한다. 고프로 히어로 10블랙 최신 펌웨어 업데이트 시 △고화질 및 슬로모션 영상 촬영에 최적화된 ‘맥시멈 비디오 퍼포먼스(Maximum Video Performance)’ 모드 △ 영상 촬영 시 배터리 효율을 극대화하는 ‘익스텐디드 배터리(Extended Battery)’ 모드 △ 정적인 환경에서 장시간 촬영 시 적합한 ‘트라이포드/스테이셔너리 비디오(Tripod/Stationary Video)’ 모드를 지원한다. 새롭게 추가된 맥시멈 비디오 퍼포먼스 모드는 고화질 영상을 촬영하는 사용자를 위한 모드로, 고화질 영상과 슬로모션 영상 촬영에 최적화된 해상도 및 프레임을 제공한다. 장시간 영상 촬영을 더욱 용이하게 하는 익스텐디드 배터리 모드도 추가된다. 해당 모드를 이용하면 배터리 수명 대비 촬영 시간에 최적화된 해상도와 프레임이 자동 설정되어 효율적인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트라이포드/스테이셔너리 비디오 모드를 활용하면 원활한 공기 흐름이 없는 정적인 환경에서 장시간 촬영이 가능해진다. 25도 실온에서 영상 촬영 시 5.3K60 영상은 기존에 비해 47% 늘어난 약 29분까지, 4K120 영상은 기존에 비해 52% 늘어난 약 26분까지 촬영이 가능하며, 2.7K 혹은 1080p 해상도로 촬영 시 더욱 긴 시간 동안 촬영할 수 있다. 고프로 관계자는 “이번 펌웨어 업데이트는 장시간 촬영 및 다양한 환경에서 촬영하는 사용자에게 최고의 고프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된다”며 “고프로는 언제나 사용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제품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프로는 지난 9월 신제품 히어로10 블랙을 국내 출시했다. 히어로10 블랙은 고프로 히어로 카메라 시리즈의 열 번째 플래그십 카메라로, 업그레이드된 GP2 프로세서 탑재를 통해 △히어로9 블랙 대비 2배 높은 프레임 속도 △고급 부분 톤 매핑과 3D 노이즈 감소를 통한 디테일 향상 △수평 조절 한계를 높인 동영상 안정화 △최대 30% 빠른 Wi-Fi 전송 등을 강화해 모든 영상과 사진을 쉽게 편집, 이용 및 공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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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황룡강, 100만 송이 해바라기 활짝...장안교∼연꽃정원 일원 약 1만3천200㎡ 규모
[장성군] 황룡강, 100만 송이 해바라기 활짝...장안교∼연꽃정원 일원 약 1만3천200㎡ 규모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가을 황룡강의 풍경을 아름답게 완성하는 꽃 해바라기가 이달 들어 본격 개화 시기를 맞이했다. 해바라기를 볼 수 있는 곳은 황룡강 상류 지점 황미르랜드 방면이다. 장안교∼연꽃정원 일원에 약 1만3천200㎡ 규모로 해바라기 정원이 조성돼 100만 송이가 넘는 가을 해바라기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장성군은 해바라기 정원 조성을 위해 지난 8월부터 종자 파종과 육묘, 식재 작업을 진행했다. 식재된 품종은 썬리치 오렌지로, 피어있는 시기가 길고 줄기가 튼튼한 최고 품질의 해바라기다. 지난달 말부터 하나둘씩 꽃잎이 열리기 시작해 이달 초순 무렵 황룡강 일원을 황금빛으로 담뿍 물들였다. 해바라기 정원을 찾은 정모 씨(담양)는 "매년 가을마다 황룡강 해바라기를 보러 오는데 올해는 예년보다 더 노란빛이 선명하고 진한 느낌"이라면서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 자주 찾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해바라기 정원을 들렀다면 인근의 연꽃정원과 은행나무 수국길도 함께 둘러보는 것이 좋다. 황룡강 일원에 피어있는 10억 송이 가을꽃과 테마정원 '빈센트의 오화원'도 빼놓을 수 없는 감상 코스다. 특히 최근 정식으로 개방된 '옐로우시티 스타디움'의 야경은 강변 풍경과 어우러져 매우 인상적인 감흥을 남긴다. 군 관계자는 "올해 해바라기 정원은 10월 말까지 개화 시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방문객 여러분께 소중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황룡강 해바라기 정원은 지난 2019년 가을,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한 바 있다. 세 차례의 가을 태풍을 이겨내고 개천절 아침에 활짝 피어나 정원을 찾은 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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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한국민속촌, 넥슨 카트라이더와 협업 특별 이벤트
[용인] 한국민속촌, 넥슨 카트라이더와 협업 특별 이벤트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이 넥슨 카트라이더와 협업해 추석 연휴인 9월 18일~26일 주말 및 공휴일 간 특별 이벤트를 진행했다. 한국민속촌이 넥슨 카트라이더와 협업해 추석 연휴 기간 주말 및 공휴일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국민속촌의 조선 캐릭터와 넥슨 카트라이더 캐릭터인 다오, 배찌가 함께 관람객들과 소통하고 참여하는 ‘사라진 마리드를 찾아라’ 이벤트로, 관람객은 각 캐릭터와 전통 놀이 및 미니 게임 대결을 통해 카트라이더에서 쓸 수 있는 게임 아이템 쿠폰을 받는다. 아이템 쿠폰으로 한국민속촌 제휴 카트 바디 ‘달구지 V1’과 제휴 캐릭터 ‘의녀 마리드’, 한국민속촌 로고로 구성된 풍선 아이템을 받을 수 있으며, 넥슨 카트라이더는 해당 아이템들과 함께 한국민속촌을 그대로 구현한 ‘코리아 한국민속촌’ 트랙을 업데이트한다. 카트라이더 섬네일 이번 한국민속촌과 넥슨 카트라이더의 협업은 국내 대표 토종 브랜드 간 협업이라 더 눈길을 끈다. 한국민속촌은 국내 대표 전통문화 테마파크이자 우리의 전통문화를 알리는 토종 브랜드이며, 카트라이더는 2004년 출시 이후 국내외 많은 이용자의 사랑을 받는 넥슨의 대표 레이싱 게임이다. 협업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한국민속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민속촌은 사회적 거리 두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매표 및 입장 시 일정 간격을 두고 안내하며, 고객·직원 안전을 위해 입장 전 발열 체크 및 마스크 착용 확인을 실시하고 있다. 발열 체크 시 37.5도 이상이거나,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관람객은 입장을 제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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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포도의 귀족 '강진 샤인머스캣' 출하 임박
[강진군] 포도의 귀족 '강진 샤인머스캣' 출하 임박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청정지역 전남 강진군에서 자란 제철 과일 '샤인머스캣'이 오는 24일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를 시작한다. 강진군은 농가에 신품종 보급 관련 재배기술·시설을 지원해 현재 19개 농가 1만9천 평에서 샤인머스캣을 재배 중으로 풍부한 일조량, 온난한 기후 여건이 포도 농사에 최적지라는 평가이다. 특히 강진 샤인머스캣은 특유의 맛과 향으로 소비자를 사로잡았으며 지난해에는 출시 후 15일 만에 완판됐다. 농가에서는 최고의 품질 생산과 안전한 제품 배송을 위해 전용 포장재를 제작하고 포도 사이에 에어캡을 넣어 발송하고 있으며 올해는 국내시장뿐만 아니라 태국 등에 수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포도의 귀족 샤인머스캣은 일반 포도보다 알이 굵고 당도가 높은데다 씨가 없고 껍질째 먹는 청포도로 특유의 맛과 향으로 최근 동남아, 중국 시장에서 수출 주력 포도 품목으로 부상하는 등 국내외 포도 시장에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또 안토시아닌, 카로티노이드, 폴리페놀 등 다양한 항산화물질이 함유돼 있어 항암 효능은 물론 칼슘, 비타민 등이 풍부해 골밀도를 높여주며 변비 예방에도 효과가 매우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성전면 투게더농장 최병열 씨는 "포도 소비량이 2000년 이후 지속해서 감소하면서 어려움이 많았지만,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게 당도 높고 신선한 신품종을 재배하려고 노력해 소득을 창출할 수 있었다"며 "강진 샤인머스캣은 신선하고 당도가 높아 한번 맛보면 다시 찾고 싶은 맛이다. 꼭 드셔봤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구입 문의는 초록믿음직거래센터(061-433-8844), 투게더농장(010-2376-8244), 만덕포도농원(010-3613-3478), 월출산케이리농원(010-5081-0508)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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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 2022 하동세계차엑스포 공식여행사 공모
[하동]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 2022 하동세계차엑스포 공식여행사 공모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위원장 하병필 도지사 권한대행)는 단체 관람객 유치를 위해 이달 말까지 국내 소재 여행사를 대상으로 공식 여행사를 공모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선 15개의 공식 여행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하동세계차엑스포 포스터 하동 한밭다원 풍경 공식 여행사로 참여하기 위해서는 관광진흥법에 따른 일반 여행업이나 국내 여행업 등록업체로 최근 1년간 행정처분(사업 정지 10일 이상 또는 과징금 100만 원 이상) 등의 결격 사항이 없어야 한다.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우편 또는 조직위를 방문 접수할 수 있다. 공식 여행사로 선정된 업체에는 우수여행사 특별 지원, 단체 관람객 유치와 대량 판매에 대한 보상금 지급, 엑스포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팸투어, 공식 휘장 사용권 외에도 다양한 인센티브가 지원된다. 그 외 자세한 사항은 엑스포조직위 공식 홈페이지 또는 경남도·하동군 홈페이지, 경남관광재단,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한국여행업협회(KATA) 등에 공지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한편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고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하동세계차엑스포는 차(茶) 분야 최초의 정부 승인 국제 행사로 2022년 4월 23일부터 5월 22일까지 30일간 하동스포츠파크·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 등 하동군과 경남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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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뷰티 체험관광 '서울 뷰티로드' 개발...뷰티명소 체험 도보관광코스
서울시, 뷰티 체험관광 '서울 뷰티로드' 개발...뷰티명소 체험 도보관광코스
[트래블아이=문소지 기자] 서울시가 '뷰티(Beauty)'를 테마로 한 '서울 뷰티로드' 개발에 나선다. 전 세계가 사랑하는 한류드라마 주인공과 케이팝 가수들의 최신 메이크업 노하우 및 K-뷰티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서울의 다양한 뷰티 명소를 체험할 수 있는 도보관광코스다. 서울시는 '뷰티로드' 개발에 나선다. 서울시는 224만 구독자를 보유한 뷰티 크리에이터이자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이사배(RISABAE)를 '서울 뷰티 크리에이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사배는 '서울 뷰티로드' 개발과 홍보에 참여해 서울만의 세련되고 차별화된 뷰티 문화를 알릴 예정이다. 완성된 '서울 뷰티로드'는 이사배가 출연하는 브이로그(V-log) 영상 콘텐츠로 제작한다. 9월 초 이사배 유튜브 채널과 서울 관광 유튜브(https://www.youtube.com/user/visitseoul)를 통해 공개된다. 서울시는 코로나 이후 가장 먼저 여행하고 싶은 서울만의 매력을 알리겠다고 밝혔다. 시는 '서울 뷰티로드' 개발을 시작으로 먹고 입고 바르며 오감을 만족시켜줄 체험형 뷰티 관광을 서울 관광의 새로운 미래 먹거리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서울 뷰티 관광을 구매 중심을 넘어서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위한 일상적 소비와 체험의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는 세계적 추세에 발맞춰 고도화하는 것이다. 서울시는 뷰티를 테마로 구축하는 첫 번째 관광코스인 '서울 뷰티로드'에 서울 시민들의 추천을 반영하기 위해 8월 4일 오후 12∼18일(2주간) '당신이 생각하는 서울의 뷰티 명소는 어디인가요?'를 주제로 한 온라인 이벤트를 연다. '서울 뷰티로드' 사이트(http://seoulbeautyroad.com)에서 내가 생각하는 서울 뷰티 명소와 그 이유를 댓글로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고급 호텔 숙박권(1명), 기프트 카드 3만 원권(50명), 커피 쿠폰(100명) 등을 증정한다. 이병철 서울시 관광산업과장은 "서울 뷰티 관광을 단순 구매 중심에서 일상적인 소비와 체험의 영역으로 고도화해 코로나 이후 가장 먼저 여행하고 싶은 서울만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나아가 뷰티 관광을 서울 관광의 새로운 미래 먹거리로 육성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그 시작으로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갈 '서울 뷰티로드'가 서울 뷰티 관광을 세계인들에게 각인시킬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관심 있는 많은 시민의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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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버추얼 마이스 쇼...서울 라이브 온 개최, 7월21~22일
2021,버추얼 마이스 쇼...서울 라이브 온 개최, 7월21~22일
[트래블아이=문소지 기자]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최경주)은 코로나19로 위축된 MICE산업의 회복을 위해 7월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버추얼 서울 플랫폼에서 「2021 버추얼 마이스 쇼 : 서울 라이브 온」을 개최한다. 2021버추얼 마이스 쇼 ‘버추얼 서울’ 플랫폼은 서울관광재단이 2020년 개발한 버추얼 데스티네이션 플랫폼으로 ‘2020 UIA 아태총회’ 등 다양한 국제행사에서 사용되고 있다. 「2021 버추얼 마이스 쇼」는 ‘Always Connect ON Seoul’이라는 슬로건을 토대로 코로나19 이전, 이후에도 서울은 멈춰있지 않고 언제나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주는 국내·외 MICE 업계 참가자간 네트워킹의 장으로 기획되었다. MICE 분야 중 기업회의 및 인센티브 부문을 대상으로 올해 처음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국내·외 기업회의·인센티브 관련 107개사가 참가하여 1:1 화상 비즈니스 상담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단절된 네트워킹을 도모한다.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기업회의·인센티브 수요가 높은 아시아 8개국 81개사 바이어와 서울마이스얼라이언스(SMA) 회원 26개사가 셀러로 참여한다. 서울관광재단은 이번 행사에 인기방송인 줄리엔강과 이승희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서울 브랜드 쇼케이스’와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서울마이스얼라이언스 회원사들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는 ‘SMA 피칭세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 브랜드 쇼케이스’ 세션에는 ‘Sustainable Transformation ON’을 주제로 코로나 19상황에서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서울 관광· MICE 홍보 및 MICE 신규 유치 발굴을 위한 2021 PLUS SEOUL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SMA 피칭세션’은 서울 MICE 얼라이언스 회원사 5곳의 유니크한 매력을 ‘라이브 커머스’ 형식으로 홍보하고 코로나 이후 서울 방문 시에도 사용할 수 있는 자사 상품을 이벤트를 통해 증정한다. 또한, 서울에 방문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서울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팀빌딩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는 버추얼 콘텐츠 ‘서울 랜선 체험’과 ‘버추얼 서울 플레이그라운드’로 해외 기업회의·인센티브 바이어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서울 MICE 랜선 체험’은 서울의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 KIT로 구성하여 진행하는 랜선체험과 360VR 영상으로 서울의 MICE베뉴를 랜선답사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서울을 소개한다. MICE 팀빌딩 게임 ‘버추얼 서울 플레이그라운드’는 2021년 오픈한 서울만의 MICE 게이미피케이션 콘텐츠로 가상 서울 체험과 행사 참가자 간 네트워킹을 지원한다. 곽도휘 서울관광재단 MICE지원팀장대행은 “코로나19로 기업회의·인센티브 산업의 어려움이 길어지고 있어 안타깝다”면서 “이번 2021 버추얼 마이스 쇼를 통해 국내외 MICE산업 관계자들이 서로 소통하며, 넥스트노멀 시대의 MICE행사를 준비하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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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망운면 송현리 노을길 야영장 정식 개장
[무안군] 망운면 송현리 노을길 야영장 정식 개장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내달 1일부터 망운면 송현리 낙지공원 내에 노을길 야영장을 정식 개장한다고 밝혔다. 송현리 낙지공원 내에 노을길 야영장 군은 관광객과 가족 단위 캠핑족들을 유치하기 위해 망운면 노을길 일대에 1만3천여㎡ 규모의 야영장을 조성했다. 야영장은 야영데코 10곳, 4인용 캐러밴 3대로 구성돼 있으며 소형차 29대 규모의 주차장을 갖추고 있다. 또한 야영장 옆 낙지공원 일대에는 전망대와 미끄럼틀이 설치된 대형 낙지조형물을 조성했다. 높이가 14m에 이르는 낙지조형물 전망대에는 관람객들이 서해안 특유의 노을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야간경관을 위한 바닥재와 각종 조명을 설치했다. 군은 낙지파고라에 무인카페를 설치하고 마을주민, 어촌계와 협의해 별도로 농수특산물판매장을 운영할 계획이며 지역 내 소비금액에 따라 야영장 이용료를 감면하는 정책을 펼쳐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김산 군수는 "노을길 야영장이 정식 개장됨에 따라, 야영장을 제외한 송림 숲은 환경 보전을 위해 차량과 방문객 진·출입을 차단해 훼손된 산림을 복구할 계획이다"며 "낙지공원과 노을길 야영장이 무안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설과 관광 콘텐츠를 보완하는 등 방문객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야영장 예약과 이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노을길 야영장 관리사무소(061-453-839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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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4. 순천만국가정원서 ‘2021 동아시아문화도시 개막식’ 개최
5. 14. 순천만국가정원서 ‘2021 동아시아문화도시 개막식’ 개최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전라남도 순천시(시장 허석)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가 지원하는 ‘2021 동아시아문화도시’ 개막행사가 5월 14일과 15일, 순천시 순천만국가정원 등에서 열렸다. 2021한중일 동아시아문화도시가 순천만국가정원에서 펼쳐졌다. (사진=KBS뉴스 캡처) 한·중·일 3국은 제4회 한·중·일 문화장관회의(2012년) 합의에 따라 2014년부터 매년 3국이 각각 선정한 동아시아문화도시의 문화교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2021년 동아시아문화도시로 ▲ 한국 순천시, ▲ 중국 사오싱시·둔황시, ▲ 일본 기타큐슈시를 선정한 바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되었던 동아시아문화도시 교류는 올해 코로나 방역수칙에 따라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혼합해 진행되었다. 올해 ‘동아시아문화도시’ 개막식은 5월 14일 저녁 7시 순천만국가정원 특설 수상 무대에서 열렸다. 한·중·일 주요 인사들이 함께한 가운데 중국 둔황시 시장, 사오싱시 시장, 일본 기타큐슈 시장은 영상으로 참석했다. 개막식에서는 동아시아문화도시의 표어인 ‘순천만 동아시아를 품다’를 주제로 코로나 시대, 문화의 에너지로 치유(治癒)하고 재생(再生)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개막을 기념하는 문화예술 공연과 공식연설, 매체예술 공연(미디어 아트쇼), 축하 공연 등이 이어졌다. 5월 15일에는 지역문화예술단체와 순천문화재단의 ‘아고라순천’ 사업을 통해 선정된 문화예술팀들이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공연을 펼쳤다. 순천시는 이번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그림책·웹툰 페스타’(6월), ‘한·중·일 미래융합 페스티벌’ 및 ‘문화틔움 예술제’(8월), ‘동아시아 청소년예술제’(8월), ‘가든 뮤직페스티벌’(9월), ‘한·중·일 평화포럼’(10월), ‘순천 문화예술 분야 작가 교류전’(연중), ‘민간 교류사업 지원’(연중), ‘폐막행사’(11월) 등 다채로운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연중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올해 9월 일본 동아시아문화도시인 기타큐슈에서 개최될 예정인 ‘한·중·일 문화장관회의’에서는 각국이 선정한 2021년 ‘동아시아문화도시’ 간 교류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코로나19로 침체된 국제적 문화예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올해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업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한·중·일 간 문화예술 협력과 교류활동을 다시 활성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문체부는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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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가고 싶은 섬 기차여행' 상품 운영
[전남]'가고 싶은 섬 기차여행' 상품 운영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전라남도는 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KTX고속열차와 '가고 싶은 섬'을 연계한 '가고 싶은 섬 기차여행' 상품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섬 여행은 교통편이 많지 않은데다, 여행상품 종류도 적어 여행객이 여객선, 숙박, 식당 등을 직접 예매해야 하는 등 불편한 점이 많았다. 이에 따라 서울·경기·부산권 등 다른 지역의 원거리에 있는 여행객이 고속열차를 타고 전남을 방문해 '가고 싶은 섬'의 볼거리, 먹거리 등 관광 프로그램을 즐기도록 '가고 싶은 섬 기차여행' 상품을 준비했다. 저렴한 요금과 KTX역 출발로 편리한 섬 관광이 가능한 여행상품이다. 이번에 '가고 싶은 섬 기차여행' 상품은 6개 섬을 대상으로 구성했다. ▲패키지 상품은 여수 낭도, 고흥 연홍도, 강진 가우도, 신안 반월·박지도, 4개 섬이고 ▲자유여행 상품은 여수 손죽도, 신안 기점·소악도, 2개 섬이다. 여행 기간은 1박 2일로 섬에 방문해 깨끗한 자연경관과 함께 하는 트레킹, 남도 음식의 진수인 섬 밥상 등 섬별로 특색 있는 관광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전남도는 섬 방문을 촉진하기 위해 여행객 1인당 패기지 상품은 6만 원, 자유여행은 상품은 4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용요금은 전남도 인센티브 지원과 왕복 열차비 30% 할인을 적용해 용산역 기준 11만2천800∼23만8천 원이다. KTX 왕복 열차비, 여객선비, 입장료, 숙박과 식사비가 모두 포함된 가격이다. 출발역은 전국 가까운 KTX역에서 출발하는 열차를 이용하면 된다. 가고 싶은 섬에 방문하면 섬 주민으로 구성된 '섬코디네이터'가 섬의 문화와 유래 등 자세한 관광해설도 들을 수 있다. 위광환 전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의 치유와 휴식을 위해 안전한 섬 여행을 추천한다"며 "앞으로도 청정하고 깨끗한 자연생태 자원을 활용한 섬 여행상품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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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광역 및 지방 자치단체 공공 홍보 대상 수상
[목포시] 광역 및 지방 자치단체 공공 홍보 대상 수상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목포시가 지난 23일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광역 및 지방자치단체 공공 홍보 대상」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목포시가 '대한민국 광역 및 지방자치단체 공공 홍보'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광고홍보학회에서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이번 공모전은 국내 저명한 홍보 전문가들이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의 홍보와 소통을 평가해 가장 모범이 되는 자치단체를 시상한다. 시는 지난 2019년 1월 지자체 중 최초 미디어 전담팀을 만들어 ▲방송 및 영화 등 원스톱 촬영 지원과 적극적 대처로 촬영 관계자 만족도 향상 및 편의 제공 ▲프로그램 유치 및 효율적인 제작 지원 시스템 구축 ▲한국관광공사와 연계·홍보 및 바이럴 영상 활용 및 저예산 해외 홍보 ▲미디어 관계자와 꾸준한 소통을 통한 최신 트렌드 선점과 다양한 홍보 채널 구축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글로벌 명품 관광 도시라는 브랜드 가치를 전방위적으로 홍보하는 기반을 조성해 체계적으로 국내ㆍ외 홍보를 추진하겠다. 또 타깃형, 양방향, 참여형 홍보 마케팅을 접목해 새로운 방법으로 목포 관광의 매력을 더 널리 알려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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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제주 탐나라공화국에 하동 농특산물 판매장 오픈
[하동군] 제주 탐나라공화국에 하동 농특산물 판매장 오픈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호반의 도시 춘천 남이섬에 이어 국내 최대 휴양관광 도시 제주 탐나라공화국에 하동 농·특산물 판매장이 문을 연다. 제주에 있는 탐라나공화국에 새로 문을 연 하동 농·특산물 판매장. 특히 탐나라공화국에는 앞서 2019년 하동의 대나무를 활용한 옥화주막과 대나무숲을 만든 데 이어 지난달에는 하동녹차길을 조성하는 등 하동과의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제주도 한림읍에 있는 탐나라공화국은 춘천 남이섬 설계자인 강우현 대표가 황무지에 화초와 나무를 심어 숲을 만들고 곳곳에 빗물 연못을 조성해 유원지로 만들었다. 이곳에 재활용품이나 폐자재를 활용해 조형물을 만들고 헌책박물관과 노자예술원을 건립해 명상과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상상공화국을 조성했다. 이곳에는 국내는 물론 전 세계 관광객들이 붐비는 곳으로 코로나19 시대에 비대면 관광지 100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군은 지난달 탐나라공화국에 1천 200년 역사를 지닌 세계중요농업유산인 하동 차나무 1만 그루로 하동녹차길을 조성해 제주도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에서 하동 차를 알리고 있다. 군은 이곳 탐나라공화국 내 카페 '코더'에 오는 30일 알프스푸드마켓의 하동 농·특산물 판매장을 오픈한다고 27일 밝혔다. 판매장에는 우전·세작·말차·블랜딩차 등 각종 차류와 유과·알밤·랑드샤 등 간식류, 하동녹차연구소가 만든 동황토 마스크팩·클렌징 등 화장품류, 공기캔 지리에어 등 8개 업체 30여 품목의 명품 농·특산물을 전시·판매한다. 또한 카페 '코더'에는 이곳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알프스 하동을 알리는 홍보 전단을 비롯해 주요 관광지 팸플릿, 2022하동세계차엑스포 홍보 배너 등을 비치해 누구나 보고 가져갈 수 있도록 한다. 알프스푸드마켓 관계자는 "이번 탐나라공화국의 농·특산물 판매점 입점으로 청정 지리산과 섬진강 일원에서 생산된 하동의 우수 농·특산물을 전국 방방곡곡에 알려 농가의 소득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2020년 6월 춘천 남이섬의 카페 '차담'에 하동에서 생산된 블랜딩차, 유과, 알밤, 랑드샤, 불김 등을 판매하는 농·특산물 매장을 개설·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가을 이곳에서 하동의 날을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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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벨, 22일 분당 스퀘어 오픈...오전 10시~오후 9시 운영
몽벨, 22일 분당 스퀘어 오픈...오전 10시~오후 9시 운영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몽벨이 22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금곡동에 몽벨 분당스퀘어를 사전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몽벨 분당스퀘어 몽벨은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로서, 몽벨을 포함한 다양한 아웃도어 브랜드와 액티비티를 체험할 수 있는 스퀘어 형식의 종합 아웃도어 편집숍인 ‘몽벨 분당스퀘어’를 오픈했다. 몽벨 분당스퀘어는 ‘Better Gear, Great Moment’를 가치로 내세우며, 더 나은 장비를 통해 아웃도어의 더 높은 성과를 경험함으로써 최고의 순간을 제공하기 위한 제품들을 준비하고 있다. 22일에 사전 오픈한 몽벨 분당스퀘어에서는 하이킹, 캠핑을 비롯해 사이클링, 러닝, 아쿠아 스포츠 등 다양해진 아웃도어 용품을 찾아볼 수 있다. 더불어 몽벨 오리지널 제품을 포함한 헬리녹스, 바이클로, 러프네이처, 레인보우 아웃피터스 등 여러 아웃도어 브랜드 용품을 선보이며, 이전 몽벨 온·오프라인 매장보다 더욱 다양한 아웃도어 의류와 장비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몽벨 분당스퀘어는 다양한 아웃도어 장비를 선보임은 물론, 매장 내부에 설치된 자전거 트랙과 클라이밍 체험 시설을 구비해 아웃도어 장비 구매와 더불어 실제 아웃도어를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몽벨 이성열 대표는 “이전 캠핑, 트레킹 위주였던 몽벨이 몽벨 분당스퀘어를 통해 사이클링, 러닝, 피싱 등 더욱 다양해진 아웃도어의 장비를 선보여 고객들에게 보다 더 나은 아웃도어 순간을 선사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몽벨 분당스퀘어는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몽벨 분당 스퀘어는 4월 22일 사전 오픈일부터 오전 10시~오후 9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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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힐링 영상 '같이 걸어요, 서구' 참여 구민 모집
[인천] 서구, 힐링 영상 '같이 걸어요, 서구' 참여 구민 모집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뾱뾱뾱∼ 한 걸음 한 걸음 내딛는 14개월 아기의 발걸음이 호기심으로 가득하다. 돌계단도, 꽃 한 송이도, 장독대도 모두 신기하기만 한 아기의 하루엔 지금 걷고 있는 매화 동산이 바로 세계의 전부다.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가 서구 곳곳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걷는 구민의 아주 특별한 하루를 영상으로 담는다. 서구가 제작하고 있는 홍보영상 '같이 걸을까, 서구' 이야기다. '같이 걸을까, 서구'는 사계절 서로 다른 매력을 품고 있는 서구의 다양한 명소를 소개하는 홍보영상이다. 일반적인 홍보영상과 달리 자막이나 장소 설명 등의 군더더기는 걷어내고 아름다운 장소를 걷는 사람의 뒷모습을 카메라가 찬찬히 따라가는 방식의 감각적인 연출이 돋보인다. 특히 구민이 직접 참여해 다양한 세대의 스토리를 따뜻한 영상으로 풀어낸다. 공원을 아장아장 걷는 아기, 자연을 벗 삼아 퀵보드를 타는 유아, 자전거 배우기에 도전하는 어린이, 친구들과 앞서거니 뒤서거니 달리는 청소년, 다정하게 둘레길 산책에 나선 노부부 등 다양한 이야기가 서구 곳곳을 무대로 펼쳐질 예정이다. 현재 '같이 걸을까, 서구'는 매화 동산과 가좌완충녹지를 담은 1, 2편이 제작 또는 촬영을 끝마친 상태이며 앞으로 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매달 1편의 영상이 제작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서구는 '같이 걸을까, 서구'에 직접 출연할 구민을 모집하고 있다. 모집 기간은 오는 26일부터 5월 21일까지이며 서구청 홈페이지 '새 소식'의 게시글을 참고해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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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무안스마트투어 앱으로 여행하기...4월 19일~5월 8일 이벤트 진행
[무안군] 무안스마트투어 앱으로 여행하기...4월 19일~5월 8일 이벤트 진행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무안군(군수 김산)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4월 19일부터 5월 8일까지 20일간 무안스마트투어 앱(APP)을 다운받아 이용하면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여행 트렌드가 개별·가족 단위 형태의 관광으로 변하는 추세에 맞춰 '무안 스마트투어 앱'은 코로나19 영향으로 휴대폰을 이용해 온라인 비대면으로 무안군의 관광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주요 기능은 ▲사용자 위치정보를 활용한 스마트 음성안내 ▲다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 관광 정보 제공 ▲스탬프투어 ▲테마 여행 ▲목적지 길 찾기 ▲관광지 주변 음식점안내 서비스 등이 있어 무안 여행을 편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이벤트 참여는 앱스토어 또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무안스마트투어를 검색 후 다운로드한 뒤 간단한 정보만 제공하면 이용할 수 있다. 무안군은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제공하는데 당첨 결과는 5월 10일 무안스마트투어 앱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김산 군수는 "무안스마트투어 앱 하나만 있으면 무안 관광을 보다 편리하고 스마트하게 즐길 수 있다"며"무안을 찾는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부합하는 차별화된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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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통리탄탄파크·오로라파크 현장 설명회 개최
[태백시] 통리탄탄파크·오로라파크 현장 설명회 개최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13일 폐광지역 2단계 관광자원화사업으로 조성된 신규 관광시설(통리탄탄파크&오로라파크)에 대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신옥화 문화관광과장을 비롯한 주민 대표 및 언론사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수칙 준수하에 진행되었다. 통리탄탄파크는 태양의 후예 세트장이 포함된 한보탄광 부지에 조성한 관광시설로 건물 내부는 라이브스케치, AR포토존 및 IT게임존 등 관광객 참여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또한, 폐갱도 2개소를 '기억을 품은 길', '빛을 찾는 길'로 테마화하고, 태백의 과거에 대한 회상과 미래에 대한 희망과 기대를 라이팅, 프로젝션매핑, 모셥캡처 등 디지털 아트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콘텐츠로 구성해 관광객들에게 예술과 재미를 다 갖춘 새로운 방식의 관광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오로라파크는 통리역사 일원의 철도유휴지를 활용하고, 태백의 아름다운 밤하늘을 모티브로 해 조성한 관광시설로 테마는 철도이야기와 별자리콘텐츠이다. 세계 5개국의 고원 역사(중국-탕구라역, 호주-쿠란다역, 스위스-클라이네샤이데크역, 미국-파이크스피크역, 일본-노베야마역)를 캐릭터하우스로 소개하고 역사별 이야기를 영상과 모형 등 콘텐츠로 구성해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체험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오로라파크 내에 조성된 높이 49.2m의 전망 타워는 아름다운 지역의 산세와 사계의 변화를 조망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전국의 봄 축제가 취소되고, 방역상황이 나아지지 않아 너무 안타깝지만, 오는 2021년 6월 개장을 목표로 미비점 보완 등 개장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통리탄탄파크&오로라파크는 태백시 대표 관광시설인 한국안전체험관, 석탄박물관 및 자연사박물관과 차별화된 콘텐츠로 관광시너지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지역주민과 상생, 폐광으로 침체돼 가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새로운 돌파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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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광주시, 실내수영장 및 물놀이시설 착공
[경기]광주시, 실내수영장 및 물놀이시설 착공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광주시는 오포읍 양벌리 36-1 일원에서 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광주 실내수영장 및 물놀이시설 건립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신동헌 시장을 비롯해 임일혁 시의회 의장, 안기권·박관열·박덕동 도의원, 현자섭·동희영·이은채·주임록·박현철·이미영·박상영 시의원, 지역주민들이 참석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감안해 전체 참석인원을 80명 미만으로 제한했다. '광주 실내수영장 및 물놀이시설' 건립공사의 총 부지면적은 2만397㎡, 건축 연면적 4천597㎡ 지하 1∼2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주요시설로는 실내수영장 25m 8레인, 탈의실·샤워장 등 편의시설, 야외물놀이장, 사계절썰매장, 피트니스센터 등으로 이뤄져 있으며 총 사업비는 270억원으로 국비 55억원, 시비 215억원으로 올해 4월 착공해 오는 2022년 8월 완공할 예정이다. 신 시장은 "광주시에 그간 많이 부족했던 실내수영장 및 야외 물놀이장을 지속해서 확충해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인근에 건립 예정인 종합운동장을 포함해 시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종합적인 스포츠타운을 조속히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시삽식 행사 후에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주시 유치 기원 결의대회를 열어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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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붐업을 위한 SNS서포터즈 6기 본격 활동...4월 9일부터
김포공항 붐업을 위한 SNS서포터즈 6기 본격 활동...4월 9일부터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도심 관문공항인 김포국제공항의 편리성과 안전을 홍보할 김포국제공항 SNS홍보서포터즈 6기가 김포국제공항의 새로운 슬로건인 ‘보다 빠르고 가깝게, 서울을 품은 미래도심형 김포국제공항’을 기치로 내걸고 4월 9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하였다. 김포국제공항 SNS홍보서포터즈 6기 한국공항공사 서울지역본부에서는 대학생으로 구성된 ‘김포국제공항 SNS 홍보서포터즈’를 2016년부터 매년 선발·운영 중에 있으며, 이는 인천국제공항 제외한 전국 14개 공항 중에서 유일하게 활동하고 있는 단일 공항의 SNS홍보서포터즈이다. 이번 서포터즈는 코로나19의 상황에 맞게 비대면 전화면접을 통해 선발된 9명으로 구성됐으며, 3명씩 3개조로 나뉘어 ‘청정하고 안전한 공항’, ‘접근하기 쉽고 편리한 미래도심형 공항’이라는 이미지에 초점을 두고 홍보활동을 진행함으로써 항공여행 수요회복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정덕교 한국공항공사 서울지역본부장은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홍보마케팅 활동을 통해 김포공항의 청정공항으로서의 면모를 알리고, 지역적 특성 및 이용편리성을 적극 홍보함으로써 많은 여행객들이 코로나19시대에 안심하고 편리하게 김포공항을 이용하여 국내 여행을 맘껏 즐기는 데 큰 도움을 주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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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 4월의 식물로 왕벚나무 선정...13일 유튜브 통해 벚꽃영상 공개
[서울대공원] 4월의 식물로 왕벚나무 선정...13일 유튜브 통해 벚꽃영상 공개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서울대공원은 4월의 식물로 왕벚나무를 선정하고 올해 아름다웠던 벚꽃 영상을 유튜브를 통해 13일 공개한다. 왕벚나무 (사진=서울대공원) 대표적인 봄꽃인 왕벚나무는 대공원 곳곳에 식재돼있고 매해 봄마다 벚꽃축제를 통해 시민들을 만나왔다. 서울대공원 조경과는 코로나로 인해 올해 축제가 취소됨에 따라 그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이달의 식물로 왕벚나무를 선정했다고 말했다. 왕벚나무는 장미목 장미과의 낙엽활엽교목으로 원산지는 한국이다. 일본에서 시작된 꽃으로 착각하는 경우도 있으나, 왕벚나무는 우리나라 고유종으로 제주도 봉개동 및 신례리에 왕벚나무 자생지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있다. 특히 봄꽃을 대표하는 수종으로 서울대공원 둘레길 및 동물원 일대에 심겨 있어 봄철마다 장관을 이뤄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한다. 벚나무로 불리게 된 이유도 재미있는데, 봄철 벚꽃잎이 바람에 떨어지는 모양이 마치 선녀가 옷을 벗는 모습처럼 보인다고 해 벚나무라고 불리다, 그 뒤로 벚나무로 불리게 됐다. 지금도 북한에서는 벚나무로 불리고 있다. 벚나무에는 왕벚나무, 산벚나무가 있는데 꽃이 잎보다 먼저 피면 왕벚나무, 잎과 꽃이 같이 나면 산벚나무로 구분한다. 왕벚나무는 벚나무 중에서도 꽃이 가장 많이 달리는 나무로 4월에 꽃을 피우고 6월에 열매를 맺는다. 왕벚나무의 수명은 50∼60년 정도로 공해와 병충해에는 약하지만, 봄의 아름다운 꽃과 여름의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주는 녹음수로 경관수 및 가로수로 인기가 높다. 올해 서울대공원에 피어난 벚꽃의 사진과 이야기는 서울대공원 공식 블로그에서 볼 수 있으며, 아름다웠던 올해 벚꽃 영상은 13일 유튜브 서울대공원TV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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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7가지 색깔 걷기 챌린지' 18일까지 연장 운영
[합천군] '7가지 색깔 걷기 챌린지' 18일까지 연장 운영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문준희 합천군수는 지난 7일 오후 3시 합천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순자) 및 각 단위단체 회장들과 소규모 온라인 스탬프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했다. 7가지 색깔 걷기 길 중 하나인 정양늪 생명길에서 참가자 전원 발열 체크, 손 소독,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했으며 천천히 걸으며 다양한 생물이 보전되고 있는 정양늪의 자연경관을 둘러봤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일부터 시작됐으며 당초 오는 11일까지 행사 기간이지만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고 보다 많은 군민 및 여행객들이 참여해 합천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방문객들에게 홍보하고자 기간을 1주일 연장해 오는 18일까지 운영하기로 했다. 온라인 행사 진행이 원칙이고 오는 10∼11(토, 일)은 현장 안내를 진행하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오후 4시다. 합천군민 및 합천을 방문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참가비는 무료다. 참여 방법은 ▲합천걷기.com을 통한 온라인 사전접수 ▲ 포털사이트에 '합천 전자지도' 검색 ▲ 웹사이트 로그인 ▲ 스탬프투어 7가지 여행길 중 원하는 코스를 선택하여 걸으면 된다. 코스를 걷는 동안 온라인 스탬프가 찍히며 코스별 3개 지점 이상 통과하면 전자로 완주인증서가 발급된다. 사전 신청자에 한해 선착순 900명에게 위생 키트가 제공되고 완주 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걷기 인증샷 및 후기를 작성해 올리면 심사를 통해 1만∼3만원권 모바일 합천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 7가지 색깔 걷기 코스 중 4코스 이상 완주자가 완주인증서 및 후기를 보내면 선착순 20명에게 5만원권 모바일 합천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 이번 걷기에 참여한 문준희 합천군수는 "아름다운 자연을 보면서 코로나와 일상 업무로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고 많은 군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혼자 또는 친구, 가족과 7가지 색깔로 조성된 길을 걸으면서 마음의 여유를 찾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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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용안생태습지, 봄나들이 관광객 맞이 '새 단장'
[익산시] 용안생태습지, 봄나들이 관광객 맞이 '새 단장'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전북 익산시가 봄맞이 관광객 유치를 위해 대한민국 대표 언택트 관광지로 선정된 용안생태습지 새 단장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용안생태습지 관광 활성화를 위해 산책로 데크 정비, 제방 황토 포장, 중앙진입로 개설 등 조경공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용안생태습지공원 풍경 (사진=한국관광공사) 현재 용안생태습지는 유채꽃이 한창 만발해 3천㎡ 규모의 유채꽃밭이 펼쳐져 있으며 67만㎡의 대규모 생태습지 갈대가 어우러진 나무 데크와 각종 들꽃, 가우라·코스모스길, 수생식물 야외학습장, 철새 조류관찰전망대 등이 조성돼 있다. 또한 인근 제방면에는 알록달록 바람개비길과 금강 자전거 종주 도로, 대규모 억새단지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공간으로 가득하다. 다양한 생태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용안생태습지는 지난해 한국관광공사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언택트 관광지 100곳에 선정돼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게 탁 트인 자연관광 명소로 사람들과 접촉하지 않고도 안전하고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어 국토교통부 대전지방국토관리청에서 효율적인 국가하천 유지관리를 위해 지난해 실시한 국가하천 유지관리 실태 평가 결과 대전광역시 등 20개 시·군 중 3위를 차지해 우수지자체로 선정됐으며 대전지방국토관리청장 표창 수여와 포상금으로 1억원의 예산을 지원받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시민들이 야외 공원을 많이 찾는 만큼 용안생태습지와 만경강을 전국관광객이 찾는 지역 최고의 보물로 활성화할 계획"이라며 "나아가 국가(지방) 정원 지정과 명품 수변도시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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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목포명물 옥단이! 잔칫집으로 마실가다!' 개최...근대거리 여행
[목포시] '목포명물 옥단이! 잔칫집으로 마실가다!' 개최...근대거리 여행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전남 목포시는 오는 10일 근대역사문화공간 일원에서 2021 생생문화재 사업 '목포명물 옥단이! 잔칫집으로 마실가다!'를 개최한다. '목포명물 옥단이! 잔칫집으로 마실가다!' 문화재 근대거리 여행 극단 갯돌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오후 2시에 목포진 역사공원에서 출발해 근대역사관 2관과 목포 평화의 소녀상을 거쳐 근대역사관 1관에서 마무리되는 이동형 거리극으로 옥단이가 들려주는 문화재 해설과 독립선언서 만들기 등 각종 체험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생생문화재 사업은 문화재에 내재한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교육·문화 콘텐츠로 창출해 문화재 향유 기회를 늘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문화재청에서 매년 공모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목포 명물 옥단이! 잔칫집으로 마실가다!'와 '목포 개항장 시간여행' 2개의 사업이 선정돼 4∼10월까지 매월 둘째·넷째 주 토요일 정기적으로 추진해 지역의 대표적 문화재 관광상품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목포 개항장 시간여행'은 근대 인물이 등장해 해설해주는 문화재 투어와 개항장 거리 재현 및 공연으로 구성해 오는 24일부터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생생문화재 사업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고품격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장기화한 코로나19로 인해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모든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을 통해 참가자를 모집하며 참가 신청(무료)은 극단갯돌(061-243-9786)이나 시 도시문화재과(061-270-832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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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벚꽃놀이의 아쉬움, 마사회 '온라인 벚꽃축제'로 즐겨보자
마사회...벚꽃놀이의 아쉬움, 마사회 '온라인 벚꽃축제'로 즐겨보자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코로나19로 인해 아쉽게도 올해 역시 많은 봄꽃 축제가 취소된 가운데 한국마사회(회장 김우남)가 '온라인 경마공원 벚꽃축제'를 준비했다. 오는 16일까지 진행되는 '집콕! 비대면 경마공원 벚꽃축제' 이벤트는 집에서 벚꽃 여가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 커플 벚꽃 캔들 만들기 DIY세트, 음료 기프티콘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마사회 블로그(blog.naver.com/letsrun2014)와 페이스북(facebook.com/letsrunpark), 인스타그램(instagram.com/letsrunpark_official) 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일정 및 경품은 조정될 수 있다. 이벤트에 참가하려면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유튜브 채널을 구독하고 비대면 벚꽃축제 콘텐츠에 코로나19 이후 경마공원 벚꽃축제에 함께 가고 싶은 친구에게 약속의 메시지를 쓰면 응모가 완료된다. 한편, 한국마사회 '마사회TV' 유튜브 채널에서도 온라인 벚꽃 버스킹 이벤트를 실시한다. '마사회TV'에서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JTBC '싱어게인'에 출연한 71호 가수 우지원(UZI)이 서울 경마공원 벚꽃 명소 아래에서 진행한 온라인 벚꽃 버스킹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오는 21일까지 '마사회TV' 유튜브 채널을 구독하고 온라인 벚꽃 버스킹 영상 감상 후 '좋아요' 인증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당첨자 발표는 23일이며 추첨을 통해 총 30명에게 디저트와 커피세트 쿠폰을 증정하며 자세한 사항은 유튜브 '마사회TV'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 경마공원 벚꽃축제 취소를 아쉬워하는 국민들을 위해 온라인으로 벚꽃축제를 추진하게 됐다"며 "비록 경마공원에서의 봄나들이는 다음을 기약해야 하지만 벚꽃 관련 콘텐츠로 조금이나마 위로와 힐링이 전해졌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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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관광 활력 위해 경북도·대구은행과 업무협약
[대구] 관광 활력 위해 경북도·대구은행과 업무협약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대구시, 경북도, 대구은행은 8일 오후 5시 DGB대구은행 본점에서 코로나19로 침체한 대구·경북 지역의 관광지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대구은행이 새로 출시한 적금상품을 공동으로 홍보하고 향후 마케팅 상호협력 및 협의회 운영, 노하우 공유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출시하는 금융상품인 'DGB핫플적금'은 대구·경북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고 앱을 통해 방문 인증(GPS 기반)하면 1곳당 0.15%P에서 최대 10곳 연1.5%P까지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는 상품으로 오는 12일부터 출시 예정이다. 이는 은행상품에 지역 관광지 방문이라는 이벤트를 입혀 코로나19로 인해 방문객의 발길이 줄어든 대구·경북의 관광지에 힘을 보태기 위해 대구·경북과 지역의 대표 은행인 대구은행이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대구은행은 은행을 방문하는 금융상품 가입 고객 대상으로 관광지를 홍보하고 시와 경북도는 관광지 내 홍보공간, 플랫폼 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해 온·오프라인 양방향으로 핫플적금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업무협약 체결 후 핫플적금의 인증장소 중 한 곳인 김광석 길을 들러 실제로 앱을 구현해 관광지 인증을 시현해 보는 세리머니도 가졌다. 박희준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관광에 금융상품을 접목한 색다른 금리우대 상품 출시를 통해 코로나19로 팍팍해진 시민 경제에 조금이나마 기쁨을 줄 수 있길 바란다"며 "소상공인들과 함께 '다시 일어서는 대구 경제', '대구 관광 붐업'을 위한 새로운 시도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더 많은 협력 사업 발굴로 시민이 행복한 대구 만들기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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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오감 만족 농촌 체험학습 떠나요’..20~30명 규모 진행
[정읍시] '오감 만족 농촌 체험학습 떠나요’..20~30명 규모 진행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전북 정읍시가 미래농업을 이끌 지역 내 학생들에게 농촌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농업·농촌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오감 만족 농촌 체험학습'을 추진한다. '오감 만족 농촌 체험학습'은 학교 교과과정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농촌 체험관광 활성화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교육을 희망하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중·고 등이며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농촌체험 교육농장 11개소에서 회당 20∼30명 이내의 규모로 진행된다. 올해 첫 교육은 6일 오맘스 농장에서 내장초 학생들의 '들깨 새알 깨강정 만들기' 체험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연간 72회를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곤충의 한살이와 생태 체험, 산림 숲 체험, 자연과 함께 하는 즐거운 아트북 교실, 타조의 특성과 생태 관찰, 타조알 공예체험 등 다양한 과정을 농장별 특색에 맞는 교과과정 중심의 현장 체험교육이다. 농업기술센터는 체험객의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 제공으로 정기적인 체험 방문을 유도해 농촌 체험관광을 활성화하고 농가소득을 증대할 수 있도록 주력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농촌체험을 통해 자연스레 농업·농촌의 가치를 배우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학생들의 오감 만족을 위해 색다른 농촌체험 프로그램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이나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정읍시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생활자원팀(063-539-627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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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장안읍 소재 제2의 덴마크 안데르센 동화마을 조성
[부산] 기장군 장안읍 소재 제2의 덴마크 안데르센 동화마을 조성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부산시 기장군은 장안읍 기룡리 산120번지 일원에 안데르센의 동화작품을 모티브로 한 '안데르센 동화마을'을 본격 조성한다. 기장군 8경 중 하나인 시랑대 풍경 기장군수는 지난 3월 31일 관계 공무원과 함께 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안데르센 테마숲 일원이 가족 단위의 교육·체험 학습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의 힐링·문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전력을 기울이라"며 "덴마크 오덴세에 있는 안데르센 마을과 똑같은 안데르센 동화마을을 조성해 오덴세의 향기가 그대로 기장군에 전해질 수 있도록 제2의 안데르센 동화마을을 조성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각종 뉴딜사업, 도시 대상 등과 같은 정부 부처 공모사업에 안데르센 동화마을을 응모해 테마숲을 널리 알려야 한다"며 "향후 안데르센 동화마을이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이 싹트는 보금자리가 돼 제2, 제3의 안데르센을 많이 배출하는 산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안데르센 동화마을 조성부지는 지난 2007년부터 도자기를 테마로 한 '기장도예촌' 사업이 추진돼 왔다. 하지만 도자기와 관련된 역사·문화 자원 발굴에 한계가 있고, 차별화된 콘텐츠 부족으로 정부로부터 사업성이 없다는 지적을 받는 등 사업 추진에 난항을 겪고 있었다. 기장군수는 2010년 취임 후 대규모 사업비가 들어가는 기장도예촌 사업이 타당성을 얻으려면 더욱 내실 있고 창의적이어야 하며, 향후 기장군을 대표할 수 있는 콘텐츠가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기장도예촌 사업을 전면 백지화하고, 안데르센 극장과 테마숲, 안데르센 동화마을 조성을 제시했다. 이에 따라 기장군은 덴마크 오덴세에서 태어나 130여 편 이상의 창작동화를 집필하며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안데르센' 동화작가를 테마로 한 테마 관광지 조성을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사업을 구체화하며 추진해 왔다. 먼저 안데르센 동화작품을 주제로 아동 연극을 선보이는 어린이 전용 극장인 안데르센 극장을 37억 원을 들여 지난 2015년 건립해 운영 중이다. 주말마다 가족 단위의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공연을 극장 홈페이지를 통해 선보이고 있다. 또한 지난 2019년에는 덴마크 오덴세 안데르센 박물관과의 MOU 체결을 통해 지적재산권을 확보하고, 40억 원을 투입해 안데르센 동화를 테마로 한 테마숲을 조성했다. 62만5천145㎡(약 19만 평) 부지에 안데르센 동화 속 공간을 재현한 테마길, 포토존이 있는 동화의 숲, 미운 오리 새끼를 컨셉으로 한 동화의 호수, 순환산책로를 구성해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휴식과 여유를 즐기며 상상 속의 동화를 체험할 수 있다. 기장군은 이에 더해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서도 준비 중이다. 테마숲 내 동화의 호수에 있는 수중정원 공연장을 더욱 내실화해 어린이 및 가족단위 연극·영화 공연, 마술, 버스킹 등 다양한 이벤트 콘텐츠를 기획해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덴마크에 있는 안데르센 동상과 똑같은 동상을 테마숲 내 건립해 '제2의 덴마크 안데르센 동화마을'의 느낌을 그대로 연출할 예정이다. 기장군은 방문객들의 만족과 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해 지속해서 테마숲에 대한 정비도 시행한다. 산책로 유휴공간을 활용해 진달래꽃길 및 흔들 그네 의자, 쉼터 등을 충분하게 조성하고, CCTV와 조명시설 등 안전 시설물도 설치해 테마숲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365일 24시간 안전한 자연 속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안데르센 작품을 테마로 한 어린이와 가족 중심의 놀이·체험·학습·문화 공간인 안데르센 동화마을 조성에도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17만889㎡(약 5만4천 평) 부지에 약 142억 원을 들여 약 3천㎡(900평)의 규모로 어린이도서관, 어린이영화관, 전시체험관, 카페테리아, 휴게실 등이 들어선다. 올해 6월 착공해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기장군은 안데르센 극장과 테마숲에 이어, 안데르센 동화마을까지 완성되면 국내 유일의 안데르센을 테마로 한 종합 관광지로서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어른들에게는 삶의 여유와 휴식을 누릴 수 있는 힐링 체험 공간을 제공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지로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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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2021 드림프로그램’...국내 유학생 28개국 122명, 동계스포츠 참가, 4월 1일 시작
한국 ‘2021 드림프로그램’...국내 유학생 28개국 122명, 동계스포츠 참가, 4월 1일 시작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와 강원도(도지사 최문순)가 후원하고, 2018 평창 기념재단(이사장 유승민, 이하 기념재단)이 주관하는 ‘2021 드림프로그램’이 28개국의 참가자 122명을 확정하고 4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2021 드림프로그램 안내 교육(오리엔테이션)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및 패럴림픽(이하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동계스포츠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2004년부터 추진한 ‘드림프로그램’은 동계스포츠를 접하기 힘든 나라의 청소년들을 국내로 초청해 동계스포츠와 한국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공적개발원조 일환의 스포츠 발전 지원 사업이다. 16년 동안 85개국 2147명이 참가했으며, 말레이시아 피겨선수인 줄리안 이(’09년 드림프로그램 참가) 선수가 평창올림픽에서 25위를 차지하는 등 드림프로그램 참가자 총 93명이 동계올림픽을 비롯한 각종 국제대회에서 활약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드림프로그램은 4월에 개최된다. 특히 코로나19에 대응해 동계스포츠를 접하기 힘든 동남아시아, 중남미, 아프리카 등의 청소년을 국내에 초청하는 대신,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해당 국가의 유학생들을 초청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변경했다. 3월 27일에 열렸던 온라인 안내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4월 1일부터 5월 23일까지 비대면 사전 프로그램을 추가해 진행한다. 특히 동계스포츠를 접목한 집에서 운동하기, 케이팝(K-POP) 춤 따라 하기, 노래, 태권도 등 다양한 분야의 비대면 강습으로 기존 동계스포츠 체험뿐만 아니라, 국내 유학생들의 수요에 맞는 한류문화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또한 참가자들은 5월 24일부터 30일까지 평창올림픽 개최지인 평창과 강릉 일대에서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한 가운데 동계스포츠 체험, 한류 문화강습, 강원도 탐방 및 올림픽 시설 견학,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즐길 예정이다. ‘2021 드림프로그램’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공식 누리집에서, 사전 온라인 콘텐츠는 코리아넷 누리집과 기념재단 유튜브 채널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동계스포츠를 접하기 힘든 국가의 청소년들이 ‘2021 드림프로그램’을 통해 평창올림픽이 남긴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공유하고 새로운 스포츠와 한국문화를 배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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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와 함께    영상콘텐츠 신한류 확산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와 함께 영상콘텐츠 신한류 확산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황희 장관은 4월 1일,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사업자들과의 간담회를 열고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엘지유플러스, 왓챠,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케이티, 콘텐츠웨이브, 티빙(가나다순) 등 온라인동영상서비스를 운영하는 업계 대표 또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일 서울 용산구 문체부 저작권보호과 서울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린 온라인동영상서비스 사업자 대표와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참석자들은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콘텐츠’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 나갈 것이며, 이를 뒷받침하는 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에서의 음악 저작권 사용료, 온라인비디오물 자체등급분류제도 도입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황희 장관은 “한국 드라마를 필두로 한국문화(K)-콘텐츠가 세계적 인기를 얻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가 우수한 콘텐츠 경쟁력을 바탕으로 신한류의 주역으로 활약하기를 기대한다.”라며, “업계에서 대규모 콘텐츠 투자계획을 발표한 만큼 문체부도 이를 뒷받침해 시장을 키울 수 있도록 제도 개선과 콘텐츠 진흥에 더욱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온라인동영상서비스에서의 음악 저작권 사용료에 관련해서는 창작자와 플랫폼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상생 협의체’ 구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자체등급분류제도 도입도 조속히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해 가기 위해서는 콘텐츠 기획, 제작, 유통이 선순환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어야 한다. 문체부는 종합적인 시각에서 산업을 진흥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현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지원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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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저도 콰이강의 다리 스카이워크' 파격변신...덧신 벗고 감상
[창원] '저도 콰이강의 다리 스카이워크' 파격변신...덧신 벗고 감상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최근 방문객 200만 명을 넘어선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저도 콰이강의 다리 스카이워크가 방문객 편의를 위해 '파격 변신'에 나섰다. 덧신을 신지 않아도 다리를 건널 수 있게 된 것이다.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저도 콰이강의 다리 스카이워크 출입구 양쪽에 기존 덧신 대신 신발털이 매트를 깔고, 강화유리 위로 스크래치 방지 필름을 입히는 등 정비를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저도 콰이강의 다리는 구산면 구복리와 저도를 연결하는 길이 180m, 폭 3m 규모의 보행 전용 다리다. 시는 2017년 다리 일부인 80m 구간에 콘크리트를 걷어내고 바닥을 강화유리로 마감해 바다가 훤히 내려다보이는 스카이워크를 개장했다. 지금까지 방문객은 다리 입구에 비치된 덧신을 신어야 입장할 수 있었다. 유리 바닥 오염을 막기 위해서였지만, 신고 벗어야 하는 번거로움을 토로하는 방문객도 더러 있었다. 이에 시는 덧신을 신지 않아도 스카이워크에 입장할 수 있도록 신발 밑창의 이물질을 간단히 제거하는 신발털이 매트를 다리 출입구 양쪽에 깔았다. 또 유리 바닥 위에 보호필름을 입혀 보행으로 인한 훼손을 방지했다. 덧신 없이 유리 바닥 위에서 스릴을 만끽하기 전에 입구 오른편에 새롭게 들어선 포토존에서 붉은색 다리와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도 찍어 보자. 한국관광공사가 꼽은 '야간관광 100선'답게 밤이면 다리 전체를 감싸는 경관 조명이 마치 은하수를 걷는 듯 낭만적인 분위기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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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한국-아랍에미리트 축제...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축제] ‘한국-아랍에미리트 축제...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와 아랍에미리트(UAE)의 문화청소년부(장관 누라 알 카비, Noura Al Kaabi)는 ‘2020-2021 한국-아랍에미리트 상호 문화교류의 해(이하 상호 문화교류의 해)’를 맞이해 ‘한국-아랍에미리트 축제(KOREA-UAE FESTIVAL)’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양국 장관은 지난 2019년 11월 ‘유네스코 문화장관회의’ 특별 면담 자리에서 한국-아랍에미리트 수교 40주년을 계기로 양국의 문화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0년을 ‘상호 문화교류의 해’로 지정하기로 합의하고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대부분의 문화행사가 연기되자 양국은 상호 문화교류의 해를 2021년까지 연장하기로 합의했다. 그리고 상호 문화교류의 해 행사의 일환으로 지난해에는, 양국의 문화가 융합되어 발전한다는 의미의 ‘문화의 융합(Converging Cultures)’을 표어로 정하고, ▲ ‘악단광칠’ 공연 ▲ ‘알 부르다 기금(Al Burda Endowment): 이슬람 예술 가상현실(VR) 전시’ ▲ 제1회 한-아랍에미리트(UAE) 문화콘텐츠산업 토론회(포럼) 등 다양한 상호 교류사업을 추진했다. 2021년에도 양국의 협력 의지를 담아 상호 문화교류의 해를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그 첫 번째 행사로,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영준)과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원장 김용락)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한국-아랍에미리트 축제’가 비대면으로 개최된다. 이 행사는 우리나라 콘텐츠를 현지에 알리는 케이콘텐츠 행사(K-content Festival)와 현지에서 관심이 높은 케이팝 공연 행사(K-pop Festival)로 진행된다. 케이콘텐츠 행사(K-content Festival)에서는 3월 31일과 4월 1일, 현지 유력 연사와 구매자(바이어) 20명, 게임, 실감형 콘텐츠, 만화 분야의 우리나라 28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중동시장 진출 전략을 주제로 비대면 집단 토론회와 수출 상담을 진행한다. 아랍에미리트는 콘텐츠 시장 규모가 약 86억 달러(약 9조 7천6백억 원)로 전 세계 26위, 중동시장 중 2위를 기록*하고 있어 중동지역 내 신한류 확산의 중심이 될 수 있는 곳이다. 그렇기에 이번 수출 상담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콘텐츠 기업의 사업 교류 확대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져 우리 콘텐츠 기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우리나라 드라마, 음악의 인기에 힘입어 현지에서 유행하고 있는 화장품, 케이팝 관련 상품, 식품 등을 홍보하기 위해 현지 유력 영향력자(인플루언서)의 체험 영상을 아랍어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한류 콘텐츠뿐만 아니라 연관 산업으로까지 한류 애호가들의 유입을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4월 2일에는 한-아랍에미리트 케이팝 공연이 열린다. 엔시티 드림, 마마무, 에스파, 아스트로, 더보이즈, 비아이지(B.I.G) 등 한국 가수 6팀과 아랍에미리트의 가수 ‘파티마 알 하슈미(Fatima Al Hashmi)’가 실감(XR) 영상을 활용한 무대에 올라 공연을 하며 국내외 관객들에게 양국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린다. 특히 아랍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비아이지와 현지 가수의 협업 공연은 양국 문화교류에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4월 2일(금) 밤 12시(한국시각), ‘에스비에스(SBS) 더 케이팝’ 공식 유튜브와 ‘주아랍에미리트 한국문화원’ 공식 유튜브, 네이버 ‘브이(V)-뮤직’ 채널에서 볼 수 있다. 6월 14일부터 양국 신진 시각예술가들의 공동 연수와 교류 전시 시작 한편, 6월 14일부터는 양국 신진 시각예술가들의 공동 연수와 교류 전시가 진행된다. ‘전채-스타터스(Starters)’라는 주제로 국내 디자인 교육기관 ‘파주타이포그라피배곳(PaTI)’과 아랍에미리트의 디자인 기관 ‘피크라(Fikra)’ 소속 시각예술가 12명이 양국의 식문화를 소재로 한 작품을 국내 관객에게 선보인다. 황희 장관은 “한국과 아랍에미리트는 40년 이상을 함께하며 지속적으로 문화교류를 이어가고 있는 진정한 친구”라며,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비대면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가 양국 간 미래지향적 문화공동체를 형성하고 아랍권 전역으로 문화교류 협력이 확대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한류 열풍을 넘어 양국 간 진정한 ‘문화 융합’이 실현되는 기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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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인터내셔널 21개 호텔, 최대 20만원 할인 다이닝 스테이케이션 패키지 출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21개 호텔, 최대 20만원 할인 다이닝 스테이케이션 패키지 출시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21개 호텔이 다가오는 봄을 맞아 식음료 크레딧이 포함된 ‘다이닝 스테이케이션 패키지’를 공동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21개 호텔이 식음료 크레딧 포함된 다이닝 스테이케이션 패키지를 진행한다 이번 ‘다이닝 스테이케이션 패키지’는 예약 고객에게 식음료 크레딧을 제공해, 해당 호텔 식음료 업장에서 메리어트의 F&B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패키지 예약은 2021년 4월 27일까지 기간 한정으로 진행되며, 투숙 기간은 2021년 6월 30일까지다. 특히 이번 패키지에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럭셔리 브랜드인 JW 메리어트부터 셀렉트 브랜드인 페어필드까지 다양한 지역의 브랜드가 참여하고, 호텔별로 혜택도 달라 선택 폭이 넓다. 먼저 웨스틴 조선 서울은 20만원 상당의 식음료 크레딧을 제공하며,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은 메리어트 본보이 보너스 포인트를 추가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투숙 시간 역시 큰 폭으로 확대했다. 그래비티 서울 판교 오토그래프 컬렉션,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송도 비치, 웨스틴 조선 부산, 코트야드 서울 타임스퀘어, 코트야드 서울 판교, 코트야드 수원, 여의도 파크 센터, 서울-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 대구 메리어트는 체크인 후 24시간까지,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과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은 체크인 후 30시간까지 투숙 가능해 여유롭게 혜택을 즐길 수 있다(단 일부 호텔에서 주말 또는 금요일 투숙 시 이용 가능 시간이 다를 수 있음). 참여 호텔은 △JW 메리어트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쉐라톤 그랜드 인천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웨스틴 조선 서울 △웨스틴 조선 부산 △여의도 파크 센터-서울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 △그래피티 서울 판교 오토그래프 컬렉션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 △코트야드 서울 타임스퀘어 △코트야드 서울 판교 △코트야드 서울 남대문 △코트야드 서울 보타닉파크 △코트야드 수원 △알로프트 명동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강남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역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명동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구로 △대구 메리어트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송도 비치까지 총 21개다. 그 외 호텔별 상세 혜택 확인 및 예약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다이닝 패키지 외에도 24시간 스테이케이션 패키지, 패밀리 패키지 등 메리어트의 다양한 호캉스 패키지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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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교육체험관 착공식 개최... ’22년 하반기, 경남 진주시 남강변 준공 예정
저작권 교육체험관 착공식 개최... ’22년 하반기, 경남 진주시 남강변 준공 예정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는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최병구, 이하 위원회)와 함께 3월 3일 , 경남 진주혁신도시 협력단지(클러스터) 부지(경남 진주시 충무공동)에서 ‘저작권 교육체험관 착공식’을 개최했다. 저작권 교육체험관 조감도 (이미지=문화체육관광부)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문체부 이수명 저작권국장과 사업 관계자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저작권 교육체험관은 국내 유일한 저작권 분야 특화시설로서 대지면적 총 5405㎡, 건축 연면적 9624㎡(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약 19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2022년 하반기에 준공된다. 외관은 주변에 있는 비봉산 봉황의 알과 용두산 용의 머리 형상을 착안해 진주 남강 주변과 어우러지게 설계했다. 내부는 ▲ 저작권 전시실, 체험실, 공유마당 등 저작권 전시·체험시설과 ▲ 다양한 규모의 강의실과 분임토의실, ▲ 위원회 업무공간과 민원대응을 위한 사무공간으로 구성된다. 저작권 교육체험관에서는 앞으로 어린이와 학생은 물론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쉽고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맞춤형 저작권 교육프로그램과 콘텐츠 산업 종사자들을 위한 전문교육과정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그동안 딱딱하고 어렵다고 인식되던 저작권이 일상 속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종합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수명 국장은 “저작권 교육체험관에서 누구나 저작권의 역사와 첨단기술을 아우르는 전시와 체험 행사를 경험하며 창작자도 되어보고 수요자도 되어보면서 저작권의 중요성에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저작권 교육체험관이 지역밀착형 사회기반시설로서 지역주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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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문홍...외신통합지원센터 연내 설립, 3대 중심지 도약, 뉴욕, 남아공, 스웨덴에 신설
해문홍...외신통합지원센터 연내 설립, 3대 중심지 도약, 뉴욕, 남아공, 스웨덴에 신설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올해 개원 50주년을 맞이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 해외문화홍보원(원장 박정렬, 이하 해문홍)이 아시아 언론 중심지, 한류 확산 중심지, 한국 홍보를 위한 디지털 콘텐츠 중심지 등 3대 중심지로 거듭난다. 50주년 기념 상징표(해외문화홍보원 명칭 포함) 먼저 아시아 언론 중심지에 관한 내용이다. 해문홍(KOCIS : Korean Culture and Information Service)은 한국 프레스센터(서울 중구) 10층에 있는 외신지원센터를 올해 하반기에 외신통합지원센터로 확대 개편한다. 외신통합지원센터에 영상 스튜디오와 인터뷰실, 화상회의 시스템 등을 구축하고 기자회견(브리핑)실을 기존 40석에서 100석으로 확대해 외신 취재 중심지로 만들 계획이다. 최근 주요 해외 언론들이 서울에 뉴스 거점을 개설하기로 하면서 한국 거주 특파원 350명 시대를 앞두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홍콩지국 일부를 서울로 이전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고, ‘워싱턴포스트’는 뉴스 속보 거점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 서울에 지국을 개설한다. 주요 외신의 한국 보도 건수가 3만 건을 돌파하는 등 한국에 대한 외신의 관심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에 해문홍은 외신통합지원센터를 거점으로 정부부처들과 외신들간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는 등 범부처 외신업무 총괄조율 기능도 강화한다. 앞으로 외신통합지원센터에서 외신기자 정책토론회와 국제 학술토론회(심포지엄), 범부처 외신업무 지원, 외신홍보 상담(컨설팅)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최근 급증하고 있는 외신의 취재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두번째는 한류 확산 중심지 이다. 해문홍은 전 세계 27개국 32개 한국문화원을 한국의 우수한 문화를 현지에 전파하는 한류 확산 중심지로 만든다. 먼저 미국 뉴욕 등 대륙별 거점 도시에 있는 한국문화원에 한국관광공사,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등 문체부 관계 기관의 현지 사무소를 통합시켜 코리아센터로 개편한다. 이를 통해 문화, 관광, 문화산업, 스포츠 등 우리 문화콘텐츠를 통합적으로 홍보할 수 있어 상승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뉴욕코리아센터는 오는 11월에 문을 연다. 뉴욕 맨해튼 중심에 들어서는 뉴욕코리아센터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중국 베이징·상하이, 일본 도쿄, 프랑스 파리에 이어 6번째 코리아센터이다. 부지를 매입해 건물을 신축한 코리아센터로서는 일본 도쿄에 이어 두 번째이다. 뉴욕코리아센터는 한국 문화를 홍보하고 교류하는 세계 소통 중심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해문홍은 전 세계 다양한 곳에 한국문화원을 신설해 선진국 수준으로 확대한다. 남반구 한류 거점을 확보하기 위해 2021년에 남아프리카공화국에 한국문화원을 신설하고, 2022년까지 북유럽 지역인 스웨덴에 한국문화원을 신설할 계획이다. 주요 대륙 거점 문화원과 신남방·신북방 핵심 지역 등에 있는 문화원 7개소에서는 올해부터 케이팝과 한식, 태권도, 패션, 웹툰 등 한국 문화 전반을 소개하는 ‘한국문화제’를 개최한다. 주재국 현지 사정을 고려해 약 2주에서 한 달 동안 전국 단위로 펼쳐지는 ‘한국문화제’에서는 공연과 전시, 문화 토론회 등 현지 맞춤형 행사를 집중적으로 진행한다. 국립중앙박물관, 국립민속국악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과도 협업해 온라인 콘텐츠를 영상으로 제작해 축제에 활용할 예정이다. 축제 기간 동안 한국문화원이 없는 주요 도시에서는 ‘찾아가는 한국문화원’ 행사를 열어 현지 주민들에게 한국 문화를 직접 알릴 계획이다. 재외 한국문화원이 한류 확산을 위한 거점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올해부터 매체예술(미디어아트)을 활용한 사업도 시작된다. 이를 통해 한국문화원 건물 밖에서 대한민국을 홍보하는 매체예술과 영상을 현지인들에게 보여줄 수 있도록 매체 장비 설치와 운영을 지원한다. 올해는 도쿄문화원과 베트남문화원에는 상시형 매체탑(미디어타워)을, 프랑스문화원과 터키문화원에는 이벤트형 매체예술 장비를 설치한다. 내년에는 설치 지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세번째는 한국 홍보를 위한 디지털 콘텐츠 중심지 이다. 해문홍은 정부 대표 다국어포털 ‘코리아넷’을 온라인에서 한국을 알리고 한국 문화를 전파하는 디지털 중심지로 만든다. 코리아 넷은 정부 대표 해외홍보 매체이다. 현재 9개 언어(영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아랍어, 불어, 독어, 러시아어, 베트남어)로 한국 관련 뉴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올 하반기에는 여기에 인도네시아어를 추가해 코리아넷에서 제공하는 언어를 총 10개로 확대한다. 신남방 정책의 핵심 국가인 인도네시아는 인구 2억 7천만 명으로 전 세계 4위, 국내총생산 1조 422억 달러(세계 17위)로 아세안(ASEAN) 회원국 전체에서 40%에 이르는 경제 규모를 갖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교역 규모와 인적 교류를 확대하는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에 정식으로 서명한 만큼 코리아넷의 인도네시아어 제공은 양국 교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코리아넷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도 기존 4개*에서 9개로 확대한다. 특히 한류를 전 세계에 알리는 전도사 역할을 하는 외국인 한국 홍보 전문가(케이-인플루언서)를 지난해 600명을 육성했고, 올해 1200명으로 늘릴 예정이다. 재외문화원 8곳에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스튜디오도 설치한다. 해문홍은 올해 개원 50주년을 맞이해 그동안의 성과를 정리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다양한 사업도 추진한다. 50주년 기념 상징표(엠블럼)를 제작하고, 우리나라의 해외 홍보 전담기관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미래 목표(비전)와 핵심가치를 재정립한다. 해문홍의 미래 전략을 논의할 수 있도록 주요 두뇌집단(싱크탱크)과 연계한 국제 토론회를 개최하고, 개원일(12. 31.)에 맞춰 한국 문화를 해외에 알리는 데 기여한 주요 인사의 회고담과 현장 사진 등을 수록한 해외문화홍보 50년사를 발간한다. 해외문화 홍보의 50년 역사를 되돌아보는 홍보 영상도 제작하고 해문홍의 변천사와 주요 인사, 활동, 간행물 등을 전시하는 50주년 기념 전시회도 개최한다. 해문홍 박정렬 원장은 “외신지원센터는 아시아 언론 중심지로, 재외한국문화원은 한류 확산 중심지로, 코리아넷은 한국 홍보를 위한 디지털 콘텐츠 중심지로 만들어 대한민국의 참모습을 전 세계에 알리겠다”며 “새로운 50년을 나아가기 위해 올해를 한국문화의 세계 속 위상을 높이고 대한민국의 긍정적 이미지를 확산하는 한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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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에서 꿈을 펼치세요”  ‘Thrive in Abu Dhabi’ 비자 프로그램 발표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에서 꿈을 펼치세요” ‘Thrive in Abu Dhabi’ 비자 프로그램 발표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아부다비가 문화, 헬스케어, 연구·개발(R&D) 및 부동산 등 핵심 분야 발전을 위한 새로운 전략의 하나로 해당 영역 우수 전문 인력, 학생 및 투자자들이 그들의 가족과 정착하도록 장려하는 신규 비자 프로그램 ‘Thrive in Abu Dhabi’를 발표했다. 아랍에미리트 수도 아부다비 전경 Thrive in Abu Dhabi 비자 프로그램은 핵심 분야에서 취업, 연구 및 투자 등 다양한 활동을 하는 외국인이 아부다비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이바지하면서 더 안전하고 환영받는 환경에서 미래를 건설하도록 장기 비자 및 시민권 취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부다비가 2021년 비자 프로그램으로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대상자는 아래와 같다. ◇창의적 인재 아부다비는 ‘창의적 인재’가 국제 예술 및 문화 허브를 이끄는 일원으로서, 아랍에미리트의 역동적인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활동하거나, 예술유적 관리자 및 고고학자 등과 협력해 역사 연구 개발을 진행할 경우 이를 지원하고 장려한다. 실제로 아부다비에는 루브르 아부다비 박물관(Louvre Abu Dhabi), 웨어하우스421 아트갤러리(Warehouse421) 등 세계적인 박물관, 아트센터, 아트페어, 음악회와 같은 대중 예술 커뮤니티 등을 통해 문화 창작 활동이 활발히 펼쳐지고 있다. 뉴욕대학교 아부다비 캠퍼스(NYU Abu Dhabi), 소르본 대학교 아부다비 캠퍼스(Sorbonne Abu Dhabi), 버클리 칼리지(Berkeley College), CNN 아카데미(CNN Academy) 등 창의적 인재 육성을 위한 국제 교육 기관도 아부다비에 있다. ◇박사 학위 소지자 또는 과학 역량을 보유한 학생 ‘박사 학위 소지자 또는 뛰어난 과학 역량을 보유한 고등학생 및 대학생’의 경우 세계 대학 평가 기관 가운데 하나인 더 타임스 하이어 에듀케이션(The Times Higher Education)이 2019년 1월 선정한 세계 신흥대학 순위(Emerging Economies University Rankings) 13위의 칼리파 대학교(Khalifa University)를 포함, 뉴욕대 아부다비 캠퍼스, 소르본대 아부다비 캠퍼스 등 세계적 수준의 교육 기관에서 견문을 넓히고 최적의 커리어 패스를 밟을 수 있다.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전문 기술을 습득하기 위해 학생들은 세계 최초 인공지능(AI) 전문 대학원 모하메드 빈 자이드 AI 대학(Mohamed bin Zayed University of Artificial Intelligence, MBZUAI)에서 AI 관련 학문을 공부하고, 혁신적인 코딩학교 42 아부다비(42 Abu Dhabi)에서 코딩 기술을 학습할 수 있다. 아랍에미리트 대학(United Arab Emirates University)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및 애그테크 관련 선구적인 연구에 참여하거나, 세계 최초 인간 형제애(human fraternity)에 전념하는 모하메드 빈 자이드 인문대학(Mohamed Bin Zayed University for Humanities, MBZUH)에서 관용과 공존의 가치에 대해 집중적으로 연구할 수도 있다. 식료·수자원 문제 등 글로벌 문제를 해결할 미래 신기술을 개척하고 R&D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혁신 인재에게 지원금과 인센티브도 제공하고 있다. 한편 2020년 아부다비는 중동 최초로 첨단 기술 연구위원회(Advanced Technology Research Council, ATRC)를 출범했다. 현재 ATRC는 양자 연구, 자율로봇 공학, 암호 기술, 첨단 소재, 디지털 보안, 지향성 에너지(directed energy) 및 보안 시스템 등 7개 분야에 걸친 기술 혁신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또 아부다비 교육지식부(Department of Education and Knowledge, ADEK)는 아부다비의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인 가단21(Ghadan21)의 하나로 경쟁력 있는 연구 분야의 R&D를 지원하는 4000만 디르함(약 120억6000만원) 규모의 학술 연구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투자자 및 기업가 아부다비는 아부다비 투자 진흥청(Abu Dhabi Investment Office, ADIO)이 지정한 다섯 개의 고성장 분야인 금융 서비스, ICT, 헬스케어, 생물약제학, 애그테크, 관광·부동산 분야에서 사업을 확장해 투자자 및 기업가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장기 비자를 통해 은퇴 뒤에도 아부다비에서 평생 거주할 수 있으며 부동산 투자도 가능하다. 한편 아부다비는 글로벌 스타트업 허브로 부상하며 미래 산업인 핀테크, 애그테크, 헬스테크, 에듀테크 등에 투자하고 있는 스타트업에 대규모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가단21은 현재 100개 이상의 스타트업이 밀집한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 허브71(Hub71), 아부다비 국영지주회사 ADQ가 운영하는 벤처펀드, 중소기업 신용 보증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스타트업 생태계의 발전을 가속하고 있다. 이외에도 스포츠, 헬스케어, 과학, 교육 및 엔지니어링 분야 종사자를 위한 민간 부문 협력 등 아부다비는 국가 지도부 비전 아래 외국인에 대한 다양한 지원을 제공해 모든 사람이 안전하고 환영받는 환경에서 경제의 성장과 다각화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규 비자 프로그램 ‘Thrive in Abu Dhabi’의 장기 비자, 시민권 취득 및 각 부문 담당 정부 부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나 전화 문의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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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진구, 공공미술 일환 '서면 애, 굴다리벤치길' 조성
[부산] 진구, 공공미술 일환 '서면 애, 굴다리벤치길' 조성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와 부산진문화재단은 공공미술 프로젝트 '우리 동네 미술'의 일환으로 서면문화로53번길 일대에 '서면 愛, 굴다리벤치길' 조성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부산 진구는 '서면 愛, 굴다리벤치길' 조성사업을 추진한다.(사진=부산진구) '서면 愛, 굴다리벤치길' 사업은 지난 1월 개관한 '전리단갤러리' 에 이은 부산진구 공공미술 프로젝트 '우리 동네 미술'의 두 번째 사업이다. 구에 따르면 서면문화로53번길에 위치한 굴다리 및 철길 산책로를 따라 지역 예술가들의 미디어아트 및 경관조명 부조 작품 14점과 아트벤치 작품 11점 등 총 25개의 작품이 설치된다. 또한 지역주민 공모를 통해 선정된 디자인을 입힌 기존 벤치 5점과 서면골목길 드로잉 스케치 20점이 포함된 타일 벽화도 같이 조성된다. 주민들의 산책길에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오는 3월 말까지 설치가 완료될 예정이며 지역 주민들에게는 일상 속에서 쉽게 예술작품을 접할 기회를, 관광객에게는 부산진구의 숨은 명소를 찾아가는 재미를 선사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부산진구 공공미술프로젝트의 첫 번째 사업인 '전리단갤러리'는 청년 작가 릴레이 전시의 첫 번째 전시인 조정현 작가의 '인류세-Zero Island'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김현엽 작가의 '서면전'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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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부산대학로 빛거리' 점등
[부산] 금정구, '부산대학로 빛거리' 점등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지난 16일 오후 '부산대학로 빛거리' 운영을 시작했다. 부산 대학로 빛거리 점등식 장면 당초 지난해 12월 4일부터 지난달 말까지 운영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으로 인해 지난해 12월 1일 잠정 연기를 결정했다. 구는 15일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하향되자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소상공인과 인근 주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거리 점등을 결정했다. 도시철도 부산대역 1·3번 출구 앞 골목 및 부산대역사 일원에 조성되는 빛거리는 다음 달 3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부산대학로 빛거리는 '다시 젊음'이라는 주제로 젊음의 화사함과 발랄함이 담긴 젊음의 거리, 중장년층의 감성을 담은 레트로 거리, 전 세대가 공감하고 즐기는 즐거움의 거리 등 3가지 주제로 구성됐다. LED 빛 조형물, 미디어아트, 포토존 등이 설치돼 부산대학로를 찾는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해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한편 '부산대학로 빛거리' 조성 사업은 부산대학로 상인회에서 제안해 추진됐으며 지난해 5월 국토교통부의 소규모 도시재생사업으로 선정돼 지난해 11월 조성을 마쳤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부산대학로를 밝힌 빛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모든 시민들이 희망을 품게 되길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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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코로나 불황에도 2020년 체류형 힐링 여행지로 각광...전년 대비 224% 증가
[함안군] 코로나 불황에도 2020년 체류형 힐링 여행지로 각광...전년 대비 224% 증가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함안군은 2020년 함안군 숙박업소 카드사용 매출액이 전년 대비 244% 증가하며 코로나 불황에도 체류형 힐링 여행지로 각광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악양생태공원의 노을(함안군청 포토갤러리)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가 국내 226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최근 3년간의 소셜미디어, 이동통신사(KT), 카드사(BC) 빅데이터 등을 분석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0년 함안군의 숙박업소 매출액은 2019년 대비 240% 이상 대폭 증가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226개 지자체 중 200개 지자체의 숙박업소 매출액이 전년도(2019) 대비 38% 감소한 반면, 경남과 전남지역을 중심으로 26개의 지자체만이 10%가량 증가했다. 그 중 함안군은 405만 원이 증가한 244%의 괄목할 만한 매출액 증가가 나타났으며, 이는 전국에서 경남 거창군, 전남 함평군에 이어 세 번째에 해당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 수치는 모텔 등 일반숙박업과 해당 지역 거주민의 이용 데이터, 온라인예약플랫폼(OTA)에서 결제된 내역은 제외한 것이며, 전년도(2019년) 숙박업소 비씨카드 사용액이 극히 미미하거나 한해 수천 퍼센트 이상 증가한 극단적인 사례를 제외한 결과라고 한국관광공사는 설명했다. 이러한 결과는 수도권 및 유명 관광지를 중심으로 코로나19가 강력하게 전파됨에 따라 전체 여행수요가 급감함과 동시에, '치유형 여행', '근교 중심 여행', '소수 여행' 등 새로운 여행 흐름이 나타나면서 잘 알려지지 않은 숨은 관광지, 소도시 등이 각광 받았던 영향으로 해석된다. 2020년 함안군 관광객 통계 데이터에 의하면 입곡군립공원, 악양생태공원, 강나루생태공원, 무진정, 봉성저수지 둘레길 등 한적한 야외 생태 관광명소 위주로 방문객 수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여행 산업의 위기와 변동 속에서도 함안군의 체류형 관광객과 매출액이 증가한 것은 상당히 희망적인 일"이라며 "위로를 전하는 일상 속 소소한 힐링 여행을 즐기실 수 있도록 트렌드에 맞는 새로운 방향의 함안 여행 프로그램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현재 함안군은 '슬기로운 집콕생활 1탄: 함안색칠대회'를 통해 비대면 관광 홍보 이벤트를 추진 중이며, '슬기로운 집콕생활 2탄: 함안 노을라면 먹방대회', '함안 한 달 살기' 등 2021년 신규 사업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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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타투어, 국내 대형 호텔·리조트 이어 6곳 제휴사와 추가 판매 협약
아스타투어, 국내 대형 호텔·리조트 이어 6곳 제휴사와 추가 판매 협약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아스타투어(ASTATOUR, 대표이사 최승호)는 △제주 토스카나 호텔 포함 △리벤시아 호텔앤풀빌라 △세안호텔 그룹(서울, 평창, 제주) △서귀포 월드컵 리조트 △휘닉스 평창 △서머셋호텔 분당 6곳과 추가 판매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아스타투어는 가상자산 결제 시스템과 숙박 상품 결합을 통해 진화한 OTA 여행 플랫폼으로 대중화를 주도해 나가고 있다. 현재 아스타투어 모바일 웹 개편을 시작으로 모바일 앱(IOS, 안드로이드)을 이달 말 배포해 가상자산 아스타의 활용성과 높이고 대중성을 확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아스타투어는 큰 폭의 할인율로 대중의 이목을 사로잡았으며 국내 대형 호텔·리조트 제휴사들과 판매 협약을 잇따라 체결하며 적극적으로 사업 확장에 나서는 등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에 힘입어 숙박 상품의 B2B 제휴를 강화하며 아스타의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다각적으로 사업으로 확장하고 있다. 이번에 판매 협약을 맺은 제주 토스카나 호텔은 서귀포시에 있으며, 이탈리아 감성을 담은 이국적인 인테리어와 사계절 온수 풀을 즐길 수 있어 겨울 호캉스 명소로 손꼽히는 호텔이다. 또 국내 최초로 호텔동 건물 한 채를 34개의 키즈룸으로 제공해 제주 최대 규모 키즈 호텔로 떠오르고 있다. 토스카나 호텔은 자녀 동반 가족에게 특화한 부대 시설을 갖춰 온 가족 모두 안전하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복합 힐링 공간을 제공한다. 리벤시아 호텔앤풀빌라는 계절 내내 다양한 꽃과 나무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하는 ‘한림공원’과 에메랄드빛 바다로 유명한 협재해수욕장 근처에 있어 관광이 쉽고, 이국적이면서 감성적인 건축물로 연예인들의 화보 촬영 장소로도 유명하다. 또 사계절 프라이빗 개별 수영장과 스파룸을 갖춘 최고급 단독 독채형 풀빌라 휴양 서비스를 제공한다. 경찰공제회 직영 휴양 시설인 서귀포월드컵리조트는 새롭게 리뉴얼한 객실과 다목적 복합문화시설을 포함해 다양한 부대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리조트 내 산책로 조성으로 올레 7코스와 인접한 푸른 바다와 범섬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세안호텔 그룹은 △강남 아르누보씨티 호텔 △라마다 호텔앤스위트 서울남대문 △호텔 아트리움 바비엥ǁ △평창 AM호텔 △제주 디아일랜드블루 호텔 △제주 센트럴씨티 호텔 총 6곳 호텔을 운영하며, 고객 중심의 편안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휘닉스 평창은 사계절 종합 휴양 리조트로, 겨울철 하얀 눈으로 뒤덮인 숲속에서 포레스트 캠핑BBQ와 스노우빌리지, 스키·스노보드 등 각종 겨울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스노우파크를 운영하고 있다. 또 심신을 안정시키는 ‘겨울 힐링 테라피’ 프로그램과 테이크아웃 시스템인 ‘테이스티 투고’ 서비스, 반려동물과 동반 입실이 가능한 ‘펫 프렌들리’ 객실을 운영하는 등 투숙객을 위해 다채로운 여행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박창균 아스타투어 총괄이사는 “언택트 시대로의 전환이 가속하는 만큼 앞으로 가상자산 아스타를 활용해 사업을 다각도로 확대할 계획”이며“차별화한 서비스와 편의성을 제공하고 OTA 여행 플랫폼 선도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스타는 국내 메이저 가상자산 거래소 가운데 하나인 코인원거래소와 캐셔레스트, 비트소닉 거래소에 상장돼 일반인들도 쉽게 접할 수 있다. 아스타투어 고객들은 가상자산 아스타로 결제 시 다른 호텔 판매 사이트보다 50% 이상 저렴하게 국내 대형 호텔·리조트 포함 83곳에서 숙박 상품을 예약할 수 있으며, 아스타로 100% 전액 결제는 물론 현금(신용카드)과 복합 결제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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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대한민국 대표 산청 고종시 '홍시젤리' 정식출시
[산청군] 대한민국 대표 산청 고종시 '홍시젤리' 정식출시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산청군이 5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과일에 선정된 '산청 고종시'를 활용한 '홍시 젤리'를 정식 출시·시중에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 초 연중 유통이 가능하고 관광상품화가 쉬운 '산청 홍시 젤리'를 개발, 출시를 준비해 왔다. 군은 지난 1년간 시제품 시식과 설문조사 등을 통해 소비자 의견을 반영, 이번에 제품을 출시했다. '산청 홍시젤리'는 산청군농협과 지리산산청곶감작목연합회가 산엔청쇼핑몰과 산청군농협마트 등을 통해 유통할 계획이다. 군은 홍시젤리 정식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오는 14일 오전 11시부터 진행되는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20%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제14회 지리산산청곶감축제 온라인 이벤트 중 하나로 진행되는 이번 '쇼핑라이브'에서는 홍시젤리와 함께 감말랭이, 곶감 등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산청 홍시젤리'는 지역향토기업이자 국내 젤리제품 가공 선두주자인 ㈜신선에프앤브이(금서농공단지 내)가 OEM 방식으로 생산한다. 산청군은 신규 고용창출과 기업매출 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산청 홍시젤리'는 최근 우수한 품질의 산청 고종시가 많이 생산되고 있는 점에 착안해 연중 유통이 가능한 감 가공품 개발에 힘쓴 결과물이다. '산청 홍시젤리' 개발은 산청 고종시로 곶감과 감말랭이, 홍시 등 단순가공 상품을 생산·판매하는데 그쳤던 기존의 산업구조를 한층 고도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가공품 생산과 더불어 관광상품화로 이어지는 6차산업으로의 성장이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는 산청 고종시를 활용해 다양한 고품질 가공품을 만들기 위해 연구개발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며 "향후 관광상품화에도 힘쓰는 등 산청 고종시의 우수성을 연중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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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제33회 하얼빈 태양도 국제 눈조각예술박람회...중국 최대규모
[중국] 제33회 하얼빈 태양도 국제 눈조각예술박람회...중국 최대규모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제33회 하얼빈 태양도 국제 눈조각예술박람회(Harbin Sun Island International Snow Sculpture Art Exposition)가 중국 북동부 헤이룽장성의 수도 하얼빈에서 막을 올렸다. 거의 100개에 달하는 얼음조각 세트와 얼음 미끄럼틀 같은 다양한 오락 시설은 방문객에게 잊을 수 없는 예술과 자연과의 만남을 선사한다. 제33회 하얼빈 태양도 국제 눈조각예술박람회가 개최되었다. (사진=박람회동영상 캡처) 얼음 도시로 불리는 하얼빈은 지난 몇 년 동안 독특한 '얼음' 자원을 모아 개발했으며, 얼음과 눈 산업을 성대하게 성장시켰다. 통계에 따르면, 최근 사흘간 이어진 새해 연휴에 하얼빈의 11개 주요 관광지를 찾은 관광객이 53만명에 달했다고 한다. 헤이룽장성은 거의 6개월 동안 눈이 내리는 기후를 자랑한다. 이와 같은 우수한 기후 조건 덕분에 하얼빈은 하얼빈 국제 얼음 및 눈 축제(Harbin International Ice and Snow Festival)와 하얼빈 태양도 국제 눈조각예술박람회 등 국제적으로 찬사받는 얼음과 눈 행사를 다수 개최하고 있다. 하얼빈에는 또한 Yabuli Skiing Town, China Snow Town 및 Beiji (North Pole) Village 등 주요 겨울 리조트도 있다. 하얼빈 국제 얼음 및 눈 축제는 세계 4대 얼음 및 눈 행사로 부상했다. 하얼빈 태양도 국제 눈조각예술박람회는 중국에서 가장 크고 광범위한 시민들이 참여하는 얼음조각박람회다. 국제적으로 1인당 GDP가 미화 8000달러를 돌파하면 얼음과 눈 산업 발전을 지원할 수 있는 경제적 여건이 갖춰진다고 한다. 따라서, 얼음과 눈 스포츠는 '귀족 종목'으로 여겨진다. 중국은 프로 동계스포츠 분야에서 선진국보다 뒤처지긴 하지만, 예전부터 하얼빈에서는 얼음과 눈 스포츠의 팬층이 두터웠다. 중국 얼음등 예술, 눈 조각, 얼음 및 눈 문화의 모체인 하얼빈은 1963년 초 중국 최초의 얼음등 축제를 열었다. 1985년에는 중국 최초로 국제 얼음 및 눈 축제를 개최했다. 그뿐만 아니라, 하얼빈에서 열리는 프로 동계스포츠 행사도 많다. 1996년에는 제3회 동계 아시안 게임이 열렸고, 2009년에는 하얼빈 동계 유니버시아드가 열렸다. 그 외 FIS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월드컵, 스노보딩 월드 챔피언십 2016, 국가 동계 대회가 5차례나 하얼빈에서 개최됐다. 중국관광연구원(China Tourism Academy)이 발표한 2021년 중국 얼음 및 눈 관광사업 개발 보고서에 따르면, 관광 수요와 고품질 관광상품 및 서비스 가용성으로 볼 때, 2020~21년 눈 시즌에 2.3억 명의 관광객이 얼음과 눈 관광지를 찾고, 총 관광수입은 3900억 위안(미화 600억 달러)을 돌파할 전망이라고 한다. 얼음과 눈 관광사업 개발에 이점을 보유한 하얼빈은 주요 동계 관광지가 되고자 하는 목표를 세웠다. 하얼빈 시장 Wang Zhaoli에 따르면, 하얼빈은 향후 5년 이내에 얼음과 눈 자원의 잠재력을 이용하고, 협력을 확대하며, 고품질의 얼음과 눈 경제를 촉진할 계획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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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강변 따라 25,000개의 환경친화적인 불꽃놀이 전개
[태국] 강변 따라 25,000개의 환경친화적인 불꽃놀이 전개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지친 세계인들을 위해 태국관광청장 Yuthasak Supasorn,은 "콘서트와 모임은 취소됐지만, 태국의 정신은 계속 빛난다. 더 밝은 미래에 대한 희망을 상기시키고자 이 불꽃놀이 행사를 진행하고, 이 힘든 시기 전 세계 모든 이들에게 우리의 사랑과 안부를 전하기로 했다"면서 새해맞이 행사를 소개했다. 방콕 짜오프라야강을 따라 1.4km에 걸쳐 환상적인 2만5000개 환경친화적 불꽃놀이가 펼쳐졌다. 방콕 짜오프라야강을 따라 1.4km에 걸쳐 환상적인 2만5000개 환경친화적 불꽃놀이가 전개되면서, 태국이 새해를 맞이했다. 태국은 2020년 코로나19 감염률이 세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이 상징적인 연례 불꽃놀이는 태국의 2021년 국가 카운트다운 행사로 진행됐다. 2020년 12월 31일 자정에 지상과 스트리밍 플랫폼 모두를 통해 태국에서만 수백만 명이 이 불꽃놀이를 감상했다. 짜오프라야강은 방콕의 주요 관광 명소이자 세계적인 카운트다운 목적지가 됐다. CONSIAM뿐만 아니라 다른 기관, 협회 및 기업과 함께 짜오프라야강에서 이 행사를 조직한 태국관광청장 Yuthasak Supasorn은 "콘서트와 모임은 취소됐지만, 태국의 정신은 계속 빛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그는 "더 밝은 미래에 대한 희망을 상기시키고자 이 불꽃놀이 행사를 진행하고, 이 힘든 시기 전 세계 모든 이들에게 우리의 사랑과 안부를 전하기로 했다"라고 덧붙였다. 불꽃놀이 행사의 중심지인 ICONSIAM의 상무이사 Supoj Chaiwatsirikul은 "태국 사람들은 항상 기지와 적응력을 발휘했다"라며 "올해 어메이징 타일랜드 카운트다운(Amazing Thailand Countdown)은 이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라고 말했다. 그는 "ICONSIAM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스스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공공장소 출입구에서 체온 검사를 수행하고, 정기적으로 손 소독을 함으로써 시대의 새로운 일상에 적응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수많은 관련 행사가 취소됐음에도 불구하고, 태국의 회복탄력성을 보여주는 증거로 불꽃놀이를 진행하기로 만장일치 합의했던 여러 후원업체의 열정에 특히 감사드린다"라며, "또한, 이 기념 활동은 이처럼 어려운 시기에 짜오프라야강을 따라 위치한 수백 개의 관광업체뿐만 아니라 이들 업체에 생계와 가족이 의존하는 사람들을 지원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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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해안가 캠핑카·차박 금지, 주요현안 점검
[부산] 기장군, 해안가 캠핑카·차박 금지, 주요현안 점검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기장군은 5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부군수, 실·국장, 감염병방역단장, 보건행정과장, 안전총괄과장 등 필수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 상황보고회'를 개최해 코로나19 대응에 대한 부서별 추진사항과 주요 현안 사항에 대해 점검했다. 기장군은 감염병 확산 및 차단을 위해 해안가 일원에 캠핑카, 차박 등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이 오는 1월 13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엄격한 법 집행에 앞서 사전에 철저히 준비한다는 방침이다. 부산시 기장군은 코로나19로 오토캠핑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사진=한국관광공사) 해안가 주요 거점지역에 행정명령 고시안내판과 현수막을 설치해 야영객들이 충분히 인식할 수 있도록 하고, 홍보물도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다. 또한 해안가 일원의 어촌계장과 이장 등의 참여를 유도해 상시 신고체계도 마련하고, 행정명령 위반 시 평일은 해양수산과, 야간과 주말·공휴일은 당직실에서 민원불편 신고를 받아 기장군 해안가 일원의 캠핑카, 차박 등을 근절해 나갈 계획이다. 기장군은 오는 1월 13일부터 10일간 계도기간을 거쳐 주·야를 불문하고 기장군 관내 어항, 해수욕장, 호안도로 일원에서 2인 이상이 집합해 야영, 취사, 음주, 취사하면 본격 단속을 시행한다. 행정명령 미이행자는 3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고,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에는 구상권도 청구할 방침이다. 또한 기장군은 '기장형 애자일 행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주민 편의시설도 대폭 확충해나갈 방침이다. 기장읍사무소를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도서관, 돌봄교실, 거점영어센터, 평생학습관, 주차장 등 대규모 최첨단 시설을 조성해 부족한 지역 내 문화시설 거점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올해 추가경정예산에 설계공모비를 확보해 조기 착공할 수 있도록 검토 중이다. 아울러 기장읍, 정관읍, 일광신도시 등 시가 지역의 부족한 주차공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차장을 확보할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다. 기장군은 지난 4일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식당, 카페 등 244개 소의 중점관리시설과 PC방, 학원, 실내체육시설 등 66개 소의 일반관리시설, 2개 소의 종교시설, 241개의 소규모점포·노점 등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 여부에 대한 현장점검과 행정지도를 시행했다. 또한 지난 4일 기장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255명의 코로나19 검사를 시행해 31명이 음성, 224명이 검사 중이다. 또한 정관보건지소 임시 선별검사소에서는 95명, 반룡산단 구기공원 이동식 선별진료소에서는 192명의 검체를 채취해 검사가 진행 중이다. 기장군수는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기장군 해안가 일원의 캠핑카, 차박 금지뿐만 아니라, 생활방역도 더욱 철저히 해야 한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등 철저히 방역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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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제2회 부산 서구 관광사진 전국 공모전...대상-이 홍 作 '용궁다리의 또 다른 전경'
[부산] 제2회 부산 서구 관광사진 전국 공모전...대상-이 홍 作 '용궁다리의 또 다른 전경'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제2회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 관광사진 전국 공모전에서 영예의 대상은 이 홍 씨(부산 수영구)의 '용궁다리의 또 다른 전경'이 차지해 상금 300만 원을 받게 됐다. 서구는 대상(1점)을 비롯해 금상(1점), 은상(3점), 동상(5점), 입선(10점) 등 공모전 수상작 20점을 지난 12월 21일 발표했다. 대상 수상작인 '용궁다리의 또 다른 전경'은 올해 개통하자마자 국제관광도시 부산의 새로운 핫 플레이스로 떠오른 송도용궁구름다리를 배경으로 카약 레이스가 펼쳐지고 있는 역동적인 모습을 포착해 관광과 레저를 한 프레임 안에 잘 담아냄으로써 관광도시 서구의 매력을 한눈에 보여주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심사위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사람들의 야외활동이 크게 위축됐고, 각종 축제·행사가 대부분 취소돼 사진 촬영 대상 또한 제한적일 수밖에 없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전국 각지에서 403점이 응모했을 뿐 아니라 작품 수준도 1회였던 지난해에 비해 눈에 띄게 높아진 점은 이 공모전에 대한 관심도와 발전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서구를 꼭 한번 방문하고 싶고, 사진을 찍어보고 싶다고 느끼게 하는, 작품성이 뛰어난 사진들이 많았던 점도 매우 고무적"이라고 심사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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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공항 식음매장 비대면 주문 서비스 도입 위한 MOU 체결
인천공항, 공항 식음매장 비대면 주문 서비스 도입 위한 MOU 체결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임남수)는 지난 22일 네이버㈜ 및 인천공항 식음 서비스 관계기관과 '인천공항 식음매장 비대면 주문·결제 서비스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천공항전경 (인천국제공항공사) 이번 업무협약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인천국제공항공사를 포함해 네이버, 인천공항 입점 6개 식음료 사업자, 인천공항 POS 운영사인 파이서브(Fiserv) 코리아 등 총 9개 사가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서비스 선호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이번 협약 체결을 바탕으로 인천공항 식음료 매장에 비대면 주문 및 결제가 가능한 '스마트 주문 서비스'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공사는 네이버 등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인천공항 내 200여 개 식음매장에 '스마트 주문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이다. 인천공항에서 이용 가능한 스마트 주문 서비스는 '테이블 주문'과 '픽업 주문'으로 구성될 예정으로, 테이블 주문 서비스를 이용하면 매장 카운터 방문 없이 테이블에서 바로 메뉴 주문이 가능하고, 픽업 주문을 이용하면 공항 도착 전에 미리 메뉴 주문 및 결제를 완료하고 공항 식음매장 도착 후 준비 완료 알림에 맞춰 해당 메뉴를 픽업할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스마트 주문 서비스 도입을 통해 고객 만족도가 향상되는 한편 장기적으로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한 시스템 구축과 식음사업자와의 상생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고객의 경우 비대면 서비스 확대 및 주문 대기시간 감소로 만족도가 증가하고 식음사업자 역시 스마트 서비스 도입으로 효율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관계자는 "인천공항 식음매장에 비대면 주문 및 결제가 가능한 스마트 주문 서비스를 도입함으로써 여객분들께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공항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마트 공항 서비스를 도입함으로써 여객 편의를 개선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선도적으로 대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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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로이쿠, ‘투어 택시용 탄력 운임제’ 개시...뉴노멀 시대 새로운 여행법 제시
[여수] 로이쿠, ‘투어 택시용 탄력 운임제’ 개시...뉴노멀 시대 새로운 여행법 제시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투어 택시 중개 앱 서비스를 운영하는 로이쿠(LOYQU, 대표 최고야)가 2일 여수시에서 투어 택시용 탄력 운임제를 개시한다. 국내 투어 택시는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에 따라 시·도지사가 정하는 기준과 요율 범위 안에서만 운행할 수 있다. 이를 위반하면 면허 취소 또는 과태료 대상이 된다. 시·도지사가 시간 정액 운임을 정하지 않은 곳에서는 미터기를 끈 채로 운행하는 투어 택시를 운영할 수 없다. 투어 택시를 운영할 수 있는 지자체는 시·도지사가 고시한 가격(기준 운임)만큼만 운임을 받을 수 있다. 소비자를 위해 고시된 가격보다 저렴하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위법인 셈이다. 기준 운임은 기사 사이에서도 “운임이 저렴해 운행하면 손해다”와 “가격을 더욱 낮춰 소비자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게 해야 한다”라는 의견으로 나뉜다. 로이쿠는 이 문제를 정보통신기술(ICT) 규제 샌드박스로 해결했다. 기사의 외국어 실력, 서비스 역량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임을 정하는 투어 택시용 탄력 운임제에 대해 올 3월 실증 특례를 받은 것이다. 이에 지자체 협의를 마치고 2일부터 여수시를 대상으로 우선 적용한다. 탄력 운임제 도입은 소비자의 선택 폭이 넓혀준다. 기사 선택 과정에서 차량 상태, 후기, 가격 등을 비교할 수 있기 때문이다. 로이쿠는 과도한 요금 산정을 막기 위해 요금 상한을 설정했고, 가격 담합을 막기 위한 모니터링도 지속해서 실시할 계획이다. 로이쿠는 여수에서 투어 택시용 탄력 운임제를 안정적으로 운영한 이후 대상 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상당한 성장이 예상되는 인바운드 시장에 대비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코로나19로 여행 시장이 소규모 자유 여행객 중심으로 개편되고 있는 상황에서 로이쿠가 뉴노멀 시대에 새로운 여행법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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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위원 추천위원회’ 위원 후보자 공개 모집 ...12월 7일까지
‘한국문화예술위원 추천위원회’ 위원 후보자 공개 모집 ...12월 7일까지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문예위) 위원을 위촉하기 위해 위원추천위원회(이하 추천위원회)를 구성한다. 추천위원회 위원 후보자는12월 7일까지 문화예술현장에서 공개 모집한다. 추천위원회는 분야별로 ▲ 무용 3명, ▲ 음악 3명, ▲ 문화일반 4명 등 총 10명으로 구성된다. 추천위원을 추천하고자 하는 자(단체)는 공고문 내용을 참고해 양식에 따라 추천서를 작성한 후 전자우편(khj1020@korea.kr)으로 접수하면 된다. 이번에 구성되는 추천위원회는 앞으로 음악·무용·문화일반 분야 문예위 위원 후보자를 공모·심사하여, 문체부에 추천하게 된다. 참고로 문예위 비상임위원 전체 위촉 절차는 ‘추천위원회 모집·구성 → 문예위 위원 후보자 공모·심사 → 최종후보자 2배수 문체부 장관에게 추천 → 최종후보자·추천위원회 명단 공개 → 최종 위촉’ 순서로 진행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문예위가 문화예술현장과 더욱 가까운 지원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문화예술계의 참여를 바탕으로 우수한 위원을 위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한 초석인 추천위원회 구성에서부터 예술인들이 많은 관심을 보여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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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관광공사, 부산의 스마트 관광 위해 관광·IT 기업들 협약체결
[부산] 부산관광공사, 부산의 스마트 관광 위해 관광·IT 기업들 협약체결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부산관광공사는 인공지능 기반 실내지도 기술 보유기업 ㈜다비오(대표 박주흠)와 AR 콘텐츠 기업 ㈜와이드브레인(대표 정혜원)과 초고속망을 활용한 스마트 관광게임 플랫폼의 초석을 다지는 업무협약을 지난달 23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부산의 관광지와 유·무형 관광자원을 활용해 언택트 시대에 대응하는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향후 관광산업에 창조경제 활동을 지원하는 비대면 관광 서비스를 기획하기 위함이다. 특히 실내 사용자 위치를 실시간 추적하는 비전 측위 기술을 적용한 AR 게임으로 ㈜다비오의 이미지 딥러닝 측위 기술과 ㈜와이드브레인의 증강현실 콘텐츠 개발 기술이 만나 '국내에서는 최초로 선보이는 게임'이라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관광과 ICT 기술(5G, AI, AR 등)을 융합한 새로운 형식의 4차 산업형 관광 융·복합서비스로 제공하게 될 본 사업은 11월 가을 여행주간을 맞아 부산 원도심의 대표 관광지인 용두산공원 부산타워에서 시범사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부산의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실내지도 기술에 특화된 ㈜다비오의 인공지능 기반의 기술들과 인터렉티브 콘텐츠 전문기업으로 다양한 고품질 AR 게임을 개발한 ㈜와이드브레인과 함께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개발해 부산 여행에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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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트라 샌드 등산화’출시...접지력이 우수해 한국 산악 지형에 최적화
‘콘트라 샌드 등산화’출시...접지력이 우수해 한국 산악 지형에 최적화
[트래블아이=김가인 기자] 추석이 지나고 한결 선선해진 날씨에 가을 산을 찾는 등산객들이 빠르게 늘고 있다. 가을 산행은 우천이 잦고 낙엽이 많아 미끄러짐으로 인한 낙상사고를 줄여줄 등산화는 필수이다. 특히 국내 산악 지역은 바위가 많아 접지력에 특화된 등산화를 준비하는 것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좋다. 대한민국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대표 유영선)는 우수한 기능성은 물론 세련된 디자인으로 멋스러움까지 겸비한 ‘콘트라 샌드 등산화’를 출시한다. ‘콘트라 샌드 등산화’는 갑피 부분의 고급스러운 소가죽 소재와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세련된 멋스러움이 돋보인다. 그뿐만 아니라 한국 산악 지형에 최적화된 기능성 등산화로, 우수한 내구성과 접지력의 콘트라 릿지 프로 마운틴 아웃솔을 적용해 쾌적한 산행을 도와준다. 또한 콘트라텍스 엑스투오 프로 소재를 사용해 방수·방풍 기능과 땀을 배출시키는 투습성 또한 뛰어나 장시간 착용에도 쾌적감을 선사한다. 인솔 부분에는 향균 및 탈취 기능이 우수한 오쏘라이트 인솔을 적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장기 산행 및 중거리 산행, 트레킹에 적합한 남녀공용 로우컷 등산화로, 색상은 베이지/오렌지가 있다. 한편 레드페이스는 18일부터 ‘콘트라 샌드 등산화’를 포함한 레드페이스의 2019년 신상품 로우컷 등산화를 경험할 수 있는 소비자 체험단을 모집한다. 평소 산행을 즐기고 레드페이스의 등산화를 직접 경험해보고 싶은 블로거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체험단 신청 및 체험단 진행 방향 등 자세한 내용은 레드페이스 공식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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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서울드래곤시티, ‘2019 불꽃전망대’ 패키지 출시...불꽃축제 명당 ‘300개 객실’ 한정판매
호텔 서울드래곤시티, ‘2019 불꽃전망대’ 패키지 출시...불꽃축제 명당 ‘300개 객실’ 한정판매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호텔플렉스(Hotel-plex) 호텔 서울드래곤시티가 10월 5일 여의도에서 개최되는 ‘서울세계불꽃축제’를 맞아 ‘2019 서울드래곤시티 불꽃전망대(2019 Fireworks Room Package)’ 패키지를 300개 객실 한정으로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불꽃축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호텔 앤 레지던스 서울 용산 △노보텔 스위트 앰배서더 서울 용산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용산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용산 등 서울드래곤시티 4개 호텔의 불꽃놀이 뷰(view)가 개런티(보장) 되는 객실로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여의도에서 열릴 서울세계불꽃축제에 맞춰 10월 5일에서 6일까지 이용할 수 있는 ‘2019 서울드래곤시티 불꽃전망대’ 패키지는 4개 호텔의 불꽃축제 뷰 개런티 객실 1박과 함께 10만원 상당의 ‘알라메종 델리 헴퍼박스’가 증정된다. 호텔 서울드래곤시티의 정통 프렌치 베이커리 ‘알라메종 델리(A La Maison Deli)’가 정성스럽게 준비한 햄퍼박스에는 프론테라 틴토(Frontera Tinto) 레드와인 1병, 쿠키 세트 2종, 초콜릿 세트(9구), 마카다미아 넛츠 1봉 등 로맨틱한 무드를 더 할 다양한 상품들로 구성되었다. ‘2019 서울드래곤시티 불꽃전망대’ 패키지는 9월 2일부터 10월 5일까지 오직 호텔 웹사이트(accorhotels.com, ambatel.com)를 통해서만 예약 가능하며 변경·취소환불이 불가하다. 객실 타입에 따라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서울 용산(58만원~) △노보텔 스위트 앰배서더 서울 용산(48만원~)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용산(43만원~)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용산(38만원~)에 이용 가능하며 피트니스·사우나·실내 수영장 등의 혜택은 각 호텔별 상이할 수 있다. 한편 호텔 서울드래곤시티는 서울의 중심 용산에서도 한강 변에 위치 서울불꽃축제 행사장을 눈앞에 볼 수 있는 불꽃축제 명소로 알려져 있다. 또한 40층 규모의 높이와 객실의 대략 절반 정도가 한강 뷰를 갖춰 여의도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최고의 조망권을 가지고 있다. ‘2019 서울드래곤시티 불꽃전망대’ 패키지는 객실에서 불꽃놀이 뷰가 개런티 되는 프로모션으로 지상에서 점화하는 순간부터 불꽃이 올라와 높은 하늘에서 터지는 순간까지 불꽃놀이를 룸 내에서 생동감 있게 감상할 수 있다. 호텔 서울드래곤시티는 여의도 서울세계불꽃축제를 기대하고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상반기부터 국내는 물론 일본·중국 등 해외에서도 객실 예약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1년에 단 하루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날 호텔 서울드래곤시티가 준비한 햄퍼박스와 함께 객실에서 편안하게 불꽃놀이를 감상하며 낭만적인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9 서울드래곤시티 불꽃전망대’ 패키지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호텔 서울드래곤시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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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한국관광공사...'안전여행을 부탁해' 9월11일까지 캠페인 진행
[이벤트] 한국관광공사...'안전여행을 부탁해' 9월11일까지 캠페인 진행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한국관광공사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국민의 즐겁고 안전한 여행을 위해 오는 9월11일까지 '안전여행을 부탁해~' 캠페인을 펼친다. 문화체육관광부를 비롯, 9개 담당 부처 및 기관이 공동으로 분야별 안전여행 수칙을 마련하고 홍보하는 범국민 안전여행 캠페인으로, 해외여행, 물놀이, 음식, 숙박 4개 주제별로 10일씩 릴레이로 진행된다. 특히 캠페인 첫 번째 주제인 '해외여행 안전하게'는 한 해 3천만 명에 달하는 해외여행 출국자들의 안전여행 의식 고취를 위해 공사, 외교부, 한국소비자보호원, 질병관리본부, 한국여행업협회가 참여해 ‘해외여행 안전수칙 10’을 선정했다. 여행자 보험과 현지 감염병 정보 미리 챙기기, 출국지역의 여행경보단계 확인하기, 도움이 되는 정보 사이트를 미리 살펴보기, SNS 개인정보 노출 조심하기 외에도, 외교부의 ‘해외안전여행·국민외교’ 앱과 관광공사의 ‘저스트터치잇’ 앱 활용하기 등이다. 캠페인 참여는 공사의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 및 어플리케이션, SNS를 통해 할 수 있다. 그밖에 다른 참여기관의 누리집과 SNS 등에서도 가능하다. 퀴즈풀이로 진행되는 캠페인에 참가하는 사람들 중 총 1004명에게 디지털 촬영장비, 안전여행 파우치, 음료 기프티콘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공사 민경석 국민관광본부장은 "여행지에 대한 정보는 넘쳐나지만 안전여행에 대한 정보는 찾기 힘든 현실"이라면서 "여행의 안전수칙 정보를 보다 단순하고 필수적인 내용으로 제공하는 데 초점을 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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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페이스, 자외선에 강한 '마스크 넥’ 여성 아웃도어 냉감 티셔츠 출시
레드페이스, 자외선에 강한 '마스크 넥’ 여성 아웃도어 냉감 티셔츠 출시
[트래블아이=여혜승기자] 봄과 여름에는 자외선과 미세먼지 등으로 인해 야외활동시 피부가 자극을 받기 쉽다. 최근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자외선도 점차 강해지고 있어 장시간 외부활동과 나들이객이 많은 5월에는 마스크나 멀티프, 모자 등 흙먼지와 자외선을 차단하는 기능을 갖춘 아웃도어 용품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특히 목부터 입까지 끌어올려 자외선과 모래 등 이물질의 차단을 돕는 마스크형 스카프인 멀티프는 등산, 낚시 등 장시간 아웃도어 활동시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기능으로 인기가 높다. 이에 대한민국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대표 유영선)는 냉감 티셔츠에 멀티프 기능을 더한 ‘UV 다이아 마스크넥 우먼 티셔츠’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UV 다이아 마스크넥 우먼 티셔츠’는 목깃 부분에 멀티프 기능을 하는 마스크넥이 부착된 상품으로, 외부 활동시 별도의 멀티프를 챙기지 않아도 마스크처럼 귀에 걸어 착용하면 얼굴과 목을 덮어 자외선과 흙먼지를 차단하는 데 용이하다. 티셔츠와 마스크 소재에 이엑스 쿨 앤 드라이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아웃도어 활동 시 땀이나 물에 젖어도 흡습, 속건 기능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냉감성질의 ICE 소재를 적용해 봄부터 여름, 가을까지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마스크넥 부분은 물론, 긴소매 디자인으로 팔까지도 자외선 차단과 냉감 효과로 시원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레드페이스는 봄은 물론 다가올 여름에는 자외선 지수 또한 강해지는 시기이므로 이를 대비한 아웃도어 용품을 준비하는 것이 필수라며 목부터 입까지 가려주는 2in1 기능성 마스크넥 티셔츠를 착용해 별도의 준비없이 더욱 편리하게 자외선으로부터 자유로운 시원한 야외활동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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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 취득, 국비지원 무료...토픽코리아HRD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 취득, 국비지원 무료...토픽코리아HRD
[트래블아이=여혜승 기자] 한국토픽교육센터 토픽코리아 인재개발교육원HRD에서는 4월 24일 근로자 국비지원무료로 관광통역안내사 시험대비과정을 개강한다. 이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면 여행사, 호텔, 해외여행업계, 통역사, 항공사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이 가능하다. 직장인은 고용보험에 가입된 자로서 고용노동부HRD-Net 또는 고용센터를 방문하여 재직자 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아 신청하면 된다. 이 자격증은 학력, 국적, 연령 등의 제한 없이 응시가 가능하다. 또한, 관광통역안내사 수강신청자중 관광국사나 관광자원해설을 선택하면 도서출판 참 발간 해당 수험서를 무료로 지원한다. 현재 사전 접수 신청을 받고 있다. 관광통역안내사는 국내를 여행하는 외국인 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문화와 역사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여행을 안내하는 등의 업무를 하는 사람이다. 이 자격증은 학력, 국적, 연령 등의 제한 없이 응시가 가능하다. 통역가이드가 되기 위해 필수적인 문화체육관광부장관령으로 발급하는 국가자격증이다. 한류열풍의 영향으로 우리나라를 여행하고자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무자격 가이드가 성행하면서‘통역가이드 유자격자 의무고용법’이 발효되어 통역가이드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여러 여행사 및 호텔, 항공사 등에서 우대하고 있다.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은 외국어시험, 필기시험, 면접시험 총 3단계로 이루어지고 있다. 외국어 시험의 경우 공인어학성적으로 대체를 하고 있는데 각 언어별 기준 이상 점수를 획득하면 통과할 수 있다. 공인어학성적 제출 시 해당하는 언어 종류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 불어, 독일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이탈리아어, 태국어, 베트남어, 아랍어, 인니어 중 1개를 선택해야 한다. 성적을 제출 할때는 반드시 2년 안에 취득한 성적만 인정된다. 필기시험의 경우 4과목의 평균 점수 60점 이상 획득 하면 통과할 수 있으며 면접시험에서도 60%이상 받으면 관광통역안내사 국가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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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룩, 레일유럽과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자유여행과 액티비티 플랫폼 발전
클룩, 레일유럽과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자유여행과 액티비티 플랫폼 발전
[트래블아이=여혜승 기자] 여행 액티비티 플랫폼 클룩(KLOOK)과 글로벌 유럽 철도상품 배급사인 ‘레일유럽’이 글로벌 파트너십을 공식적으로 체결했다. 향후 클룩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이번 파트너십으로, 클룩은 철도 예약 서비스를 강화함과 동시에 여행자들에게 더 다양한 여행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레일유럽 역시 클룩의 최첨단 모바일 예약 기술을 활용하여 전 세계 국가로부터 유입되는 여행자들과 더 효율적으로 소통할 수 있게 됐다. 클룩은 이미 지난해부터 레일유럽과 함께 유럽 철도 전용 페이지를 오픈해 여행객들의 편리한 예약을 지원해왔다. 해당 페이지에서는 스위스 트래블 패스, 영국 철도 패스, 독일 패스와 같은 특정 국가들의 철도 패스 예약이 실시간으로 가능하며 일부 상품에 한해 좌석지정도 가능하다. 유럽 내 31개국을 자유로이 다닐 수 있는 유레일 패스 역시 구입할 수 있다. 여행자들은 클룩 웹사이트 혹은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예약 가능한 날짜를 확인한 뒤 간편하게 결제하면 된다. 클룩은 이를 위해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당 티켓들을 전자 티켓으로 즉시 발권하거나, 고객의 집으로 티켓을 무료로 배송해주고 있다. 여행 시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된 클룩 패키지도 일부 상품에 한해 같이 동봉된다. 클룩의 공동 창업자이자 최고운영책임자인 에릭 녹 파는 “레일유럽과의 파트너십으로 유럽 지역에서 클룩의 서비스를 더욱 확장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제휴로 여행의 ‘필수 수단’인 철도를 기반으로 세계 최고의 ‘여행 액티비티 플랫폼’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파트너십 체결 소감을 밝혔다. 이에 레일유럽의 대표이사인 저우 코이 응우엔은 “자유여행 및 액티비티 예약 부문의 개척자인 클룩은 8개 국어 및 41개 결제통화 서비스로, 전 세계 여행자들의 ‘더욱 편리한 여행’을 돕고 있다. 클룩의 혁신적인 서비스를 바탕으로, 여행자들이 유럽의 아름다운 열차 여행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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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드래곤시티, ‘크리스마스 이브 스페셜 프로모션’ 진행
서울드래곤시티, ‘크리스마스 이브 스페셜 프로모션’ 진행
[트래블아이=김희원 기자] 서울드래곤시티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크리스마스 이브 스페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고객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해 특별히 엄선한 ‘푸드 익스체인지’, ‘인 스타일’, ‘킹스 베케이션’, ‘알라메종 와인 앤 다인' 등 4개의 개성 있는 레스토랑에서 선보인다. 고객이 원하는 크리스마스 이브 분위기에 맞게 고를 수 있는 4개의 레스토랑은 세계 각지의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는 ‘푸드 익스체인지(Food Exchange)’, 모던한 감성의 스타일리시한 ‘인 스타일(In Style)’, 남다른 야경을 자랑하는 ‘킹스 베케이션(King’s Vacation)’, 그리고 이국적이면서도 동서양의 조화가 돋보이는 ‘알라메종 와인 앤 다인(A La Maison Wine & Dine)’이다. 각각의 개성을 지닌 다이닝 명소에서 품격 있는 식사를 즐기며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 전야를 보낼 수 있다. 서울드래곤시티의 최정예 셰프 들이 엄선한 식재료로 만든 시그니처 메뉴는 각 레스토랑의 특색 있는 분위기와 어울려져 높은 수준의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인터내셔널 뷔페인 ‘푸드 익스체인지’는 테이블 인원수에 맞게 전복과 바닷가재 구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송아지 등심, 칠면조 고기 카빙(Carving) 서비스로 재미있는 볼거리도 선사한다. 또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특별 디저트와 스파클링 와인 ‘헨켈트로켄’ (하프 보틀)도 서비스로 제공한다(성인 12만원, 12세 미만 어린이 6만원 / 1인 기준, 부가세 포함). 가성비 높은 캐주얼 올 데이 다이닝 뷔페 ‘인 스타일’에서는 달콤한 크렌베리 소스를 곁들인 칠면조 오븐 구이, 향긋한 허브와 레드 와인 소스에 구운 소갈비 및 셰프가 직접 카빙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제공하는 로스트 프라임 비프 등 풍성한 메뉴를 제공한다. 또한, 연말을 맞이해 12월 한 달간 맥주와 소프트 드링크를 무제한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추가로 진행한다(성인 8만8천원, 어린이 4만4천원/1인 기준, 부가세 포함). 무제한 프로모션은 소프트드링크 1만원, 맥주 1만5천원, 스텔라 맥주 2만5천원을 추가하면 이용 가능하다. ‘인 스타일’은 특히, 아이들을 위한 키즈룸이 있어 가족 고객이 특히 선호하는 연말 다이닝 장소이기도 하다. ‘푸드익스체인지’와 ‘인스타일’은 모두 24일 디너 2부제로 운영된다. 서울드래곤시티의 대표적인 엔터테인먼트 공간 스카이킹덤의 메인 베뉴인 ‘킹스 베케이션’에서도 풍성한 만찬을 즐길 수 있다. 31층에 위치한 ‘킹스 베케이션’은 탁 트인 정상에서 파노라마로 펼쳐진 뷰를 갖추고 있어 한강뷰와 시티뷰를 동시에 감상하며 로맨틱한 디너를 즐길 수 있다. 코스는 프랑스 식 에피타이저 아뮤즈 부슈(Amuse Bouche) 부터 메인 디쉬, 치즈 플래터 및 하프 보틀 샴페인과 칵테일, 글라스 와인 1잔을 제공한다. 크리스마스 이브의 경우 디너를 2부제로 운영한다. 1부는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 2부는 저녁 8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이다. 한편,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등록 시 마카롱 4구 세트(2인 기준)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알라메종 와인 앤 다인’에서는 40명 한정으로 와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렌치 퀴진(French Cuisine)을 선보인다. 아보카도와 발사믹 펄을 곁들인 참치 타르타르, 완두콩 주스와 장미 오일로 맛을 낸 새우와 관자 찜, 트러플 파르페 등 진한 맛과 향이 오감을 자극하는 메뉴들이 제공된다(1인 기준 15만원, 부가세 포함). 별도 금액을 추가하면 메뉴에 어울리는 와인을 추천해주는 페어링 서비스도 함께 즐길 수 있다(5만원, 부가세 포함). 서울드래곤시티 마케팅은 고객들이 차별화된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낼 수 있도록 서울드래곤시티 내 4개의 개성 있는 레스토랑을 엄선했으며 현재 많은 고객들이 사전예약 문의를 하고 있다며 서울드래곤시티에서 크리스마스의 따뜻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마음껏 즐기며,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크리스마스 이브 스페셜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서울드래곤시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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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후쿠시마현 국제교류협회, 외국인 거주자 대상 사진 콘테스트 수상작 발표
[일본]후쿠시마현 국제교류협회, 외국인 거주자 대상 사진 콘테스트 수상작 발표
[트래블아이=여혜승 기자] 후쿠시마현 국제교류협회(Fukushima International Association)가 후쿠시마에 사는 외국인 거주자들을 대상으로 사진 콘테스트를 개최했다. 후쿠시마가 현재 처한 상황을 고국 안팎의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은 외국인 거주자들이 다양한 사진과 메세지를 보내주었다. 콘테스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청퉁쮠(Cheng Tongjun)이 촬영한 ‘풍년 기원(Hope for good harvest)’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풍년 기원은 후쿠시마 아이즈 지역의 아름다운 논을 풍경 삼아 논에서 수확한 맛있는 쌀을 메세지로 담아 호평을 받았다. 세계 21개국 출신 외국인 거주자들이 촬영한 180장 이상의 사진이 경합을 벌였다. 아름다운 풍경, 일생 생활, 축제, 쓰나미로 폐허가 됐던 지역의 현재 상황 등 후쿠시마를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본 사진들이었고, 제2의 고향이나 다름없는 후쿠시마에 대한 애정이 가득했다. 현재 후쿠시마에 살고 있는 외국인 거주자들이 1차 심사를 진행했다. 중국,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인도네시아, 베트남, 캐나다 출신으로 구성된 판정단이었다. 마지막으로 사진작가 나츠키 야스다(Yasuda Natsuki)가 1차 판정단이 선정한 사진 중에서 최우수 작품을 뽑았다. 시상식은 11월 4일 후쿠시마에서 개최되었고, 나츠키 야스다가 청퉁쮠에게 상장과 부상을 수여했다. 호주 출신 개빈 킨 카발호(Gavin Keane Carvalho)의 ‘오우치주쿠 눈 축제(Ouchi-juku- Snow Festival)’, 남아프리카 출신 미셸 크루거(Michelle Krüger)의 ‘15:40’, 인도네시아 출신 레자 아마드 파크리잘(Reza Ahmad Fakhrizal)의 ‘신의 뜻이라면 당신의 길을 찾을 거예요(Insya Allah you’ll find your Way)'가 우수상을 차지했다. 그 외에 다섯 명이 특별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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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션샤인 인기타고 “선샤인랜드 충남 관광 랜드마크로 키운다”
미스터션샤인 인기타고 “선샤인랜드 충남 관광 랜드마크로 키운다”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드라마 '미스터션샤인'의 인기가 종영후에도 식지 않고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공사)는 7일 오후 충청남도 논산시 연무읍에 위치한 ‘선샤인랜드’에서 충청남도, 논산시, 선샤인스튜디오 운영대행사 (주)SBS에이앤티, 드라마 미스터션샤인 제작사 ㈜화앤담픽쳐스와 충남지역 내·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향후 5개 기관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미스터션샤인’의 주무대인 ‘선샤인랜드’ 내 ‘선샤인스튜디오’를 중심으로 주변 관광지와의 연계를 통한 관광상품 개발과 홍보 활동 등에 적극 협력해 충남지역 관광활성화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올해 10월 말 정식 개장한 ‘선샤인스튜디오’는 드라마에서 방영된 1900년대 한성 거리가 재연되어 있어 구한말의 정취를 느낄 수 있고, 전차 시승 등 각종 체험도 할 수 있다. 김영희 한국관광공사 한류관광팀장은 “국내외 통합마케팅을 통해 드라마 ‘미스터션샤인’ 촬영지를 홍보하고 다양한 여행상품 개발을 추진해 갈 예정이다”라며, “선샤인랜드가 한류와 병영문화가 접목된 충남지역의 새로운 관광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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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브루나이항공...인천-브루나이 왕복 총액기준 30만5000원부터
로열브루나이항공...인천-브루나이 왕복 총액기준 30만5000원부터
[트래블아이=여혜승 기자] 브루나이 국영항공사 로열브루나이 항공이 2018년 가을 시즌을 맞아 인천-브루나이 구간을 왕복 총액 30만5000원부터 판매하는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특가 프로모션 판매 기간은 11월 11일까지이며 여행 기간은 11월 30일까지 운항하는 항공편에 해당된다. 판매 조건은 한국 출발 지급 수수료 및 공항사용료등이 모두 포함된 총액 운임 기준이다. 로열브루나이항공은 인천-브루나이 구간에 매주 화, 목, 일요일 주 3회 운항하고 있으며, 브루나이 행 항공편은 인천 출발 22시 30분, 브루나이 도착은 다음날 3시 5분이며 인천 행 항공편은 브루나이 출발 15시 15분, 인천 도착은 21시 35분이다. 비행시간은 약 5시간 20분 소요된다. 로열브루나이항공은 브루나이는 아시아의 아마존으로 불리는 열대 우림 지역의 청정한 자연환경뿐만 아니라 세계 최고 7성급 호텔 엠파이어 호텔로의 신혼여행등으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가깝고 안전한 동남아시아로서 이국적인 문화를 체험할 수 있어 자유 여행객들에게 떠오르는 여행지 라고 밝혔다. 또한 로열브루나이항공으로 목요일 출발하여 일요일 도착하는 스케줄을 선택하면 금요일 단 하루 휴가로 환상적인 여행 스케줄을 계획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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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튼, 세계 최고의 직장 2위 선정...1위는 미국의 세일즈포스 차지
힐튼, 세계 최고의 직장 2위 선정...1위는 미국의 세일즈포스 차지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세계 최고의 직장은 어디일까? 1위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세일즈포스닷컴이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힐튼(Hilton)이 3년 연속 그레이트 플레이스 투 워크(Great Place to Work®)가 인정하는 세계 최고의 직장(World’s Best Workplaces) 중 하나에 이름을 올렸다. 힐튼은 상위 25개 기업 명단에서 7단계나 올라 누구나 탐내는 2위 자리를 차지하면서 상위10대 기업으로는 유일한 호스피탈리티(hospitality, 접객업) 기업이 되었다. 세계 최고 수준의 하스피탈리티 기업 임직원들은 힐튼의 문화와 복지, 그리고 임직원에 대한 여행 특전이 힐튼을 직장생활 하기에 정말 좋은 일터로 만들었다고 말하고 있다. 힐튼의 사장이자 CEO인 크리스토퍼 나세타(Christopher J. Nassetta)는 “우리 회사의 중심에는 바로 우리 임직원들이 있으며 이들은 근 100여년 동안 전 세계에서 성장과 성공을 거듭해온 배경이 된 원동력이었다”며 “우리는 하스피탈리티 산업의 개척자로서 맞이하는 모든 손님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만들어주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이는 힐튼이 일구어낸 성공의 전부를 가능케 해준 임직원들에서 비롯되었다”고 말했다. 힐튼은 국제적인 경력 개발 기회와 글로벌 훈련을 통해 임직원들이 개인적으로나 직업적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들을 제공하고 있다. 업계에서 앞서가는 복지혜택으로는 육아휴가와 입양지원, GED(정규교육을 받지 못한 사람을 위한 고졸 학력 인증) 지원, 그리고 할인된 가격으로 전 세계 힐튼 체인에 묵을 수 있는 기회 등을 들 수 있다. 힐튼은 Thrive@Hilton 기본계획에 따라 육체적으로 힘든 일을 하고 있는 임직원들을 위해 기업의 사무 공간과 복장을 혁신적으로 디자인해 새롭게 창조하고 있다. 또한 임직원들은 다른 데서는 누릴 수 없는 여행 특전을 받고 있으며 힐튼에는 기업의 책임 임무 즉, ‘목적이 있는 여행(Travel with Purpose)’을 뒷받침하는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이 있다. 힐튼의 최고인사관리책임자(CHO)인 매튜 스카일러(Matthew W. Schuyler)는 “전 세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직장 중 하나에 다시 한 번 이름을 올리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힐튼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것은 바로 우리 임직원들”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오늘 열심히 일한 임직원들의 노력과 이들이 기여한 바에 찬사를 보낸다”며 “직원 누구나가 일하기 좋은 훌륭한 일터를 만들어냄으로써 우리 임직원들은 현재, 그리고 미래에도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전 세계 106개 국가 및 자치령에 39만 명의 종업원이 일하고 있는 힐튼이 지금 이렇게 인정받는 것은 임직원들로부터 긍정적인 피드백을 얻은 결과이다. 힐튼은 호주, 브라질, 칠레, 중국. 콜롬비아, 인도, 이태리, 멕시코, 네덜란드, 페루, 사우디아라비아, 터키, 영국, 아랍에미리트 및 미국 등 15개 지역에서 최고의 직장 명단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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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드래곤시티, 영국·브릿팝 테마 시그니처 칵테일 2종 출시
서울드래곤시티, 영국·브릿팝 테마 시그니처 칵테일 2종 출시
[트래블아이=김희원 기자] 영국의 기념일인 ‘국가 앨범의 날’을 맞아 영국과 브릿팝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를 맛과 향, 그리고 색으로 표현한 특별한 시그니처 칵테일이 나왔다. 영국은 올해 처음으로 10월 13일을 ‘국가 앨범의 날(National Album Day)’로 지정하여 다양한 아티스트의 음반을 회상하고 음악 팬들이 서로의 앨범 취향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또한 올해는 영국에서 최초로 LP판이 출시된 지 70주년이라 이도 함께 기념한다. 서울드래곤시티의 킹스 베케이션은 국가 앨범의 날을 모티브로 새로운 칵테일을 출시하여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 고객들이 분위기 있는 브릿팝과 함께 이에 어울리는 칵테일을 즐기며 낭만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호텔 내 엔터테인먼트 시설인 스카이킹덤 31층에 위치한 킹스 베케이션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이번 시그니처 칵테일은 폴인레코드(Fall in Record)와 골든메이플(Golden Maple) 등 총 2가지 종류로 고객들에게 새로운 맛과 그윽한 향의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킹스 베케이션 시그니처 메뉴인 폴인레코드(Fall in Record)는 영국의 체이스 보드카를 베이스로 잉글리시 블랙퍼스트 티, 가을이 제철인 사과주스, 그리고 유자청을 인퓨징 했다. 은은한 향과 새콤달콤한 맛의 칵테일로 콜드플레이, 뮤즈, 엘보우 등 서정적이고 멜랑꼴리한 영국의 대표적인 브릿팝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구현했다. 가을을 연상시키는 황금빛이 매력적인 골든메이플(Golden Maple)은 잭다니엘과 스파클링 와인을 섞은 리큐르에 사과주스, 레몬주스, 시나몬 스틱, 메이플 시럽을 가미한 칵테일이다. 잭다니엘만의 짙은 색과 맛에 스파클링와인의 톡 쏘는 맛, 그리고 시나몬 스틱의 달짝지근한 맛이 어우러져 깊어지는 가을을 느끼고, 폭염에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 줄 달콤한 칵테일이다. 가격은 폴인레코드는 11만원(2~4인), 골든메이플은 6만원(2인)이다. 서울드래곤시티는 비틀즈, 콜드플레이 등 영국의 브릿팝은 많은 한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음악장르 중 하나이며,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은 서정적이고 멜랑꼴리한 브릿팝과 분위기가 어울린다며 이 가을 서울드래곤시티 킹스 베케이션에 방문한 고객들이 가을 느낌 가득한 칵테일 한잔과 함께 깊어져 가는 가을의 정취를 즐길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31층에 위치한 트렌디한 라운지 바 킹스 베케이션은 스카이킹덤의 메인 공간으로 유럽 왕실의 이미지와 사교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고급 라운지 바다. 킹스 베케이션에선 아름다운 서울의 야경을 감상하며 저명한 셰프와 바텐더, 소믈리에가 엄선한 다양한 음식 및 음료를 즐길 수 있다. 킹스 베케이션은 스카이워크, 디제잉 부스를 갖추고 있어 세계적 수준의 나이트 라이프를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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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무장지대(DMZ), 평화의 길을 걷다
비무장지대(DMZ), 평화의 길을 걷다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관광공사)와 함께 ‘비무장지대(DMZ), 평화의 길을 걷다’ 종주 행사를 7박 8일간(10. 1.~8.) 개최한다. 엄홍길 대장을 필두로 한 종주 참가자 100여 명의 출정식은 10월 1일(월),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열린다. 최근의 남북 평화 분위기 조성과 함께 재조명받고 있는 비무장지대 관광은 기존의 분단과 긴장관계를 중심으로 한 안보관광에서 벗어나, 비무장지대 접경 지역을 평화와 공존의 공간으로 만드는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번 종주 행사도 그동안 전쟁과 대립으로 어둡게 느껴졌던 비무장지대 지역의 이미지를 평화와 문화예술의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로 개선하고, 전 국민이 비무장지대를 평화로운 마음으로 여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종주는 비무장지대 접경 10개 지역에 걸친 ‘비무장지대 평화누리길’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일반적인 종주 행사와는 달리 전 일정에 걸쳐 문화예술인들이 작업 활동을 이어간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김물길 작가는 비무장지대를 배경으로 한 그림을 그리고, 10월 6일(토) 파주 캠프그리브스에서는 일반인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강연과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영상, 문학, 미술, 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인들도 종주 행사에 참여해 경험과 느낌을 예술작품으로 표현하고, 음악가들은 종주 도중에 흥겨운 거리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예술작품들은 캠프그리브스에서 열리는 ‘비무장지대(DMZ) 탈바꿈 평화 한마당(10. 27.~28.)’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비무장지대 접경 10개 지자체들이 선정한 대표 관광지와 대표 먹거리를 연계한 ‘10경 10미’를 직접 체험한다. 종주길을 따라 걸으며 통일전망대(고성, 강화), 평화의댐(화천), 자작나무숲(인제), 두타연(양구), 고석정(철원), 열쇠전망대(연천), 문수산성(김포), 임진각(파주) 등을 둘러보고, 물회(고성), 시래기(양구), 어죽(화천), 철원(오대쌀밥), 파주(장단콩두부) 등 각 지역이 자랑하는 대표음식을 맛본다. 엄홍길 대장은 “앞으로 비무장지대가 피로 얼룩진 곳이 아닌 자연과 평화, 문화예술이 숨 쉬는 곳으로 탈바꿈하기를 갈망하기에 이번 종주에 기꺼이 참가했다. 비무장지대를 넘어 남북한이 교류할 수 있는 날들이 하루빨리 오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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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추석 연휴 여객 서비스 강화...국내 116만명, 국제선 35만명 이용 예상
한국공항공사, 추석 연휴 여객 서비스 강화...국내 116만명, 국제선 35만명 이용 예상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김명운)는 2018년 추석 연휴를 맞아 9월 21일부터 26일까지 본사 및 김포공항 등 전국 14개 공항에 특별교통대책본부를 편성하고 손님맞이에 나선다. 이 기간 중 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여객은 총 151만여 명(국내선 116만 명 국제선 35만 명, 전년 추석 대비 일평균 1.9% 증가)으로 9월 22일이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고, 14개 공항에 총 8804편의 항공기(임시 항공기 국내선 142편 국제선 63편 포함)가 운항된다. 공사는 연휴기간 중 주요공항 내 여객접점 근무인력을 총 2,307명 배치하여 청사 혼잡으로 인한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고, 공항 주차장의 경우 직원 주차장 등을 활용해 임시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포털사이트에 공항별 운항정보와 실시간 주차정보 등을 제공한다. 또한 공항 내 도로 및 항공기 이착륙시설 등 공항 전반에 대한 특별안전점검과 화장실, 임산부·유아휴게실, 탈의실의 불법 촬영카메라 설치여부 일일점검 등을 통해 이용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공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항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임귀섭 한국공항공사 운영본부장은 “추석 연휴기간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대중교통 등을 이용하여 출발 1~2시간 정도의 여유 시간을 갖고 공항에 도착해서, 셀프체크인과 생체정보 활용 수속 간소화 시스템 등 자동화기기를 사용하면 보다 편리하고 신속하게 공항을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김포공항 국내선에는 항공사가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공용체크인 카운터가 9월 10일부터 운영되고 있어, 피크시간대 카운터 운영효율성이 향상되어 터미널 혼잡이 감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포공항 국제선에서는 9월 21일부터 24일까지 면세점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놀이 등 명절 전통놀이 체험과 경품이벤트를 진행한다. 현재 공사가 운영하는 6개 국제공항(김포, 김해, 제주, 대구, 무안, 양양)에서 동시에 진행하고 있는 <면세점 구매 고객 순금트로피 당첨이벤트(‘18.7.6~11.30)>와 연계하여, 참여 고객 모두에게 면세점 할인쿠폰과 순금이벤트 응모권을 추가로 증정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한국공항공사 홈페이지(www.airpor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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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테이블, 슈피겐과 글로벌 음식관광 지원 프로그램 제공
레드테이블, 슈피겐과 글로벌 음식관광 지원 프로그램 제공
[트래블아이=강지혜 기자] 레드테이블이 슈피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광특구인 강남구 삼성역과 선릉역 주변 40개 외식자영업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음식관광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슈피겐은 모바일 액세서리 분야에서 독보적인 디자인과 제품력을 가진 코스닥 상장기업이다. 미국·일본·영국 아마존 베스트 랭킹 및 홍콩 e-zone 브랜드 위너 수상, 미국 PC 매거진 베스트 케이스에 선정되는 등 전 세계 60여개 국가에서 활동 중이다. 레드테이블이 슈피겐과 함께하는 글로벌 음식관광 지원 프로그램은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중국어·영어·일본어 등 다국어로 업소를 소개하는 것은 물론 모바일로 예약·주문·결제를 할 수 있도록 플랫폼 입점을 지원해 주는 형식이다. 레드테이블 플랫폼은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에게 인기 레스토랑을 찾고 메뉴를 추천하는데 다국어 빅데이터 수집, 분석 기술과 기계학습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 또한 입점 기업에게는 레드테이블이 제공하는 해외 홍보 프로모션 패키지와 슈피겐 고속 무선 충전기가 무상으로 제공된다. 오세종 슈피겐 마케팅 팀장은 “슈피겐이 사옥을 강남구로 옮기면서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고민하던 중 강남구는 관광특구로서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오는 지역임에도 이를 대상으로 한 적극적인 마케팅이 부족해 보인 것에 착안했다”며 “강남구 자영업자분들이 적극적으로 글로벌 마케팅을 통해 잠재력을 경험한다면 매출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도해용 레드테이블 대표는 “경기 침체와 과당경쟁으로 자영업자들이 많이 힘들다.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방법은 관광객과 같은 신규 고객을 유치하는 것”이라며 “일본도 내수시장의 한계를 관광객 유치로 해결하고 있다. 그동안 자영업자 지원이 정부 위주로 이루어졌는데, 슈피겐처럼 글로벌 진출 경험이 있는 곳들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자영업자를 지원해 주는 것은 기업의 사회적 공헌의 좋은 사례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레드테이블은 여행자를 위한 빅데이터 기반 글로벌 마케팅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1371개의 레스토랑과 5만3227개의 메뉴가 중국어, 영어, 일본어로 등록돼 있다. 중국 최대 O2O기업인 다중디엔핑(DianPing)을 비롯해 중국 유명 온라인 여행사 씨트립(Ctrip), 알리트립(Alitrip), 통청(Tongcheng), 청요우(Qiongyou)와 음식관광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동남아시아 지역의 주요 여행플랫폼인 클룩(KLOOK)과 대만의 케이케이데이(KKday), 보야진(Voyagin) 등과도 계약을 맺고 협력 중이다. 해외에서만 월 2억여 명의 방문자에게 레스토랑 상품을 판매 중이다. 한편 레드테이블은 서울시, 마포구청과 음식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국어 모바일 메뉴판 보급사업과 더불어 한국관광공사와의 중국인 대상 음식 관광 마케팅 사업을 운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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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2022년까지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총 12개 청년 스타트업 지원
[한국공항공사] 2022년까지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총 12개 청년 스타트업 지원
[트래블아이=강지혜 기자]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김명운)는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2018년 11월 김포공항 항공지원센터에 <청년창업 육성센터>를 설립하고 청년 창업자(Start up)에게 사무공간과 창업 컨설팅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공사는 육성센터 설립 및 지원 대상자 선정을 위해 오는 10월, 외부위원이 참여하는 공모를 통해 4개 아이템의 청년 창업자를 우선 선발‧지원하고, 2020년까지 총 12개 스타트업 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청년 창업자 1개 업체당 평균 4~5명의 인력이 투입되고 있어, 약 60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있는 것으로 공사는 기대하고 있다. 특히 항공분야 아이템을 보유한 청년 창업자의 경우 공사와 기술지원이 가능하기 때문에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사회적 기업과 지역 소상공인 육성을 위해 김포공항 국내선 여객터미널 상업시설 지역에 ‘Social Market Zone’(가칭)을 설치하여 청년 창업자와 사회적 기업, 지역 소상공인 등 약 20개 업체에게 제품 판매와 홍보 공간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한국공항공사는 정부의 일자리 정책을 체계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민간부문에서 수익성 등의 문제로 참여가 어려운 항공기 취급업, 항공기 조종사 양성, 항공기 정비사업(MRO) 등 항공분야 사업 참여 확대와 신공항건설, 대중골프장 조성, 기존 운영 공항 건설 등 인프라 개발사업의 확대, 청년 창업자 지원, 사회적 기업 육성 등 사회적 가치 구현을 위한 사업을 통해 2022년까지 항공산업 분야 9만 7천여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공사는 지난 4월 전사적 핵심 인력이 참여한 일자리 창출 워킹그룹을 구성하여 중단기 일자리 로드맵과 13개의 실행과제를 설정하고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 중에 있다. 김명운 한국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은 “공사는 항공기 정비사업(MRO), 항공기 취급업, 항공기 조종사 양성사업, 신기술 장비개발 및 판매(R&D), 해외공항사업 등 항공분야의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해 본업에 충실하면서도 차별화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며 “일회성이 아닌 항공분야 일자리 창출 생태계 조성으로 청년 창업자는 물론 사회적 기업과 지역 소상공인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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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오슬로공항에 첨단 안면 인식 기술 등장
[뉴스] 오슬로공항에 첨단 안면 인식 기술 등장
[트래블아이=민지윤 기자] 오슬로 공항이 새로운 자동출입국심사 게이트에 아이데미아의 모포웨이 솔루션으로 구동되는 안면 인식 솔루션인 모포페이스를 도입해 승객 경험을 개선했다. 창이공항 터미널4에서 성공적인 제품출시와 뉴질랜드 세관 시스템 통합에 이어 유럽에서 최초로 아이데미아의 모포페이스가 채택됐다. 여름 성수기에 앞서 때맞춰 출시된 이 시스템은 최신 기술을 활용해 기존의 인프라를 대체하며 오슬로 공항에서 자동출입국심사 영역을 출국장까지 확대해준다. 아이데미아의 기술은 움직이는 부품이나 추가적인 조명을 사용하지 않고도 움직이는 얼굴을 포착한다. 모포페이스는 크기가 작아 모든 게이트에서 시야를 가리지 않기 때문에 승객 경험과 전반적인 보안을 동시에 개선한다. 이 시스템은 아비노르 공항공단, 노르웨이 경찰 및 현지 제휴사인 도마카바 그룹 자회사 세카 솔루션의 긴밀한 협업으로 맞춤제작됐다. 아이데미아의 출입국심사 솔루션은 현지의 특수한 환경 및 요구사항에 맞게 구성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은 입국 및 출국 심사뿐 아니라 아비노르의 공식 계약 파트너인 노르웨이 경찰에 원격 모니터링 솔루션을 제공해 승객의 출입국 과정에서 비상상황을 처리할 수 있게 해주고 이민 및 이주 절차를 지원하기 위한 시스템(국내, 유럽 및 해외)과 상호작용한다. 승객 수속 절차의 모든 범위를 완벽히 커버하는 아이데미아의 제품들은 승객수속 간소화와 공항 내 추적에 앞서 승객 인증을 처리함으로써 최근 정부, 공항, 항공사들이 직면하고 과제들을 해결하도록 지원한다. 필립 바로 아이데미아 시민보안 및 공공보안 활동 수석부사장은 “유럽에서 기존의 자동 출입국심사 인프라는 대부분 거의 10년 된 시스템이라 새롭고 신선한 접근이 필요하다. 우리 솔루션을 통해 오슬로공항은 승객 경험을 재창조할 수 있다. 이러한 발전을 위해 아이데미아를 선택해준 오슬로공항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발전을 지속하고 혁신을 유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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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츠와나, 에스와티니 수교 50주년 문화예술 행사 개최
한-보츠와나, 에스와티니 수교 50주년 문화예술 행사 개최
[트래블아이=민지윤 기자]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한국과 보츠와나, 한국과 에스와티니 왕국의 수교 50주년을 기념해 7월 31일부터 8월 7일까지 남아프리카 3개국[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보츠와나, 에스와티니 왕국]에서 최대 규모의 문화예술 행사를 개최한다. 문체부가 주최하고, (재)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원장 김용락, 이하 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는 창작 무용과 국악, 태권도, 현지 대표 예술단과의 합동 공연 등을 통해 50년 수교를 축하하고 지속적인 우호 관계를 다진다. 주남아공대한민국대사관, 한국예술종합학교, 국기원, 숙명여자대학교 박물관, 남아공 국립 디트송 문화사 박물관 등 다수의 문화예술기관들이 행사에 함께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과 아프리카 3개국이 문화로 하나 되는 기회를 마련하고 현지인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이루어진다.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은 즉흥 춤과 노래가 발달한 아프리카 문화예술을 감안해 창작 무용 공연을 선보이고, 청년 국악 그룹 ‘이상’은 한국 전통음악을 현지 맞춤형 공연으로 준비한다. 또한 남아프리카 3개국 국민들이 가장 좋아하는 대표 노래를 국악기로 재해석하고 남아공을 대표하는 현지 공연단과도 협연해 양국 상호 문화 이해도를 높인다. 남아공과 보츠와나, 에스와티니 왕국은 각국의 전통 무용 공연을 선사하고, 특히 남아공과 보츠와나에서는 남아프리카 전통 민요인 ‘쇼쇼로자(shosholoza)’를 한국 전통악기로 새롭게 편곡해 음악으로 양국이 하나 되는 무대를 만든다. 한국의 문화예술 콘텐츠 분야 중에 남아공 국민들이 가장 좋아하는 태권도 공연도 이어진다. 국기원의 태권도 시범공연과 함께 에스와티니 왕국에서는 현지에서 태권도를 배우고 있는 아프리카 청년들이 직접 공연을 펼친다. 태권도는 문화와 스포츠를 기반으로 아프리카와 동반 협력하는 대한민국 브랜드 이미지 확립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올해 수교 50주년이 되는 보츠와나는 세계적인 다이아몬드 생산 국가로서 우리나라와 1968년 4월 수교를 맺은 이래 경제, 교육, 기반시설 구축 등 다방면에 걸쳐 협력해 왔다. 아프리카의 유일한 왕정국가인 에스와티니 왕국은 우리나라와 1968년 11월에 수교한 이래 우호관계를 꾸준히 유지해오고 있다. 지난 4월에는 독립 50주년을 기념해 국명을 스와질랜드에서 에스와티니 왕국으로 변경했다. 남아공에서는 매년 8월을 여성의 달로, 8월 9일을 여성의 날로 제정해 한 달 동안 ‘여성’을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이를 기념해 한국(숙명여자대학교 박물관)과 남아공은 처음으로 공동 기획한 수교 기념행사 ‘한-남아공 여성문화전’을 7월 25일(수)부터 8월 26일(일)까지 남아공 국립 디트송 문화사 박물관에서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과 아프리카 여성의 생활과 삶을 보여주는 가구, 의복, 전통 자수로 만든 다양한 장식품과 소품 등 문화재와 유물들을 소개한다. 7월 25일(수) 개막식 당일에는 남아공 예술문화부 장관, 남아공 국립 디트송 문화사 박물관장, 외교단, 기자 등 현지 문화예술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작년 9월부터 시행한 「국제문화교류진흥법」을 바탕으로 올해 수교기념 국제문화교류 행사의 총괄 사업명을 ‘문화로 연결한다’로 정했다. 첫 번째 시도인 이번 행사를 통해 그동안 한국 문화를 소개할 기회가 부족했던 남아프리카에 다양한 문화, 예술, 콘텐츠 경험을 제공하고, 이를 계기로 한국문화 수요의 저변을 확대하고 아프리카와의 문화교류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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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츠-알러즈앤드어소시에이츠, 'KAA 여행 컬렉션 히든 도어웨이즈' 리브랜딩 발표
쿠르츠-알러즈앤드어소시에이츠, 'KAA 여행 컬렉션 히든 도어웨이즈' 리브랜딩 발표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호화 여행 상품 세일즈 및 마케팅 대행사 쿠르츠-알러즈앤드어소시에이츠(Kurtz-Ahlers & Associates)는 "KAA 여행 컬렉션 히든 도어웨이즈(Hidden Doorways, A KAA Travel Collection)"를 향한 회사 리브랜딩을 오늘 발표했다. 이 회사는 16년 동안 호화 여행 업계를 주도한 이후 회사의 초점을 전세계에서 가장 희귀한 여행 목적지와 여행 경험을 찾고, 개발하며 대행하는 사업으로 옮기도록 설계된 새로운 타이틀로 운영할 계획이다. 남 캘리포니아에 본사가 있으며 세일즈 및 마케팅 분야의 베테랑 조안 쿠르츠-알러즈가 설립한 쿠르츠-알러즈앤드어소시에이츠는 전세계 최고의 호텔, 호화 리조트와 회원제 관광 업소를 대행하기 위한 평판을 구축해왔다. 동사는 여행 전문가들과 오랜 동안 관계를 맺는 것은 물론 개인별 맞춤형 마케팅 및 세일즈 대행을 통해 상당한 성과를 실제적으로 올린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설립자 겸 사장 조안 쿠르츠-알러즈는 "우리는 16년 동안 쿠르츠-알러즈앤드어소시에이츠를 업계 선두로 운영해온 이후 우리가 대행하는 시설들을 확실하게 부각시키기 위해 당사를 리브랜딩하게 되었다"면서 "오늘날 소셜 쉐어링과 포화의 세계에서 KAA 여행 컬렉션 히든 도어웨이즈는 진정으로 스릴을 느끼고 새로운 것을 경험할 수 있는 장소와 순간들을 찾고 개발하는 열쇠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안 쿠르츠-알러즈의 지속적인 리더십과 그녀의 경험 많은 팀원들을 통해 KAA 여행 컬렉션 히든 도어웨이즈는 전세계에서 가장 독특하지만 알려 지지 않은 여행 목적지와 여행 경험을 찾고, 개발하며 대행하게 될 것이다. 동사는 미국에서부터 런던, 브라질과 기타 장소 등 전세계에서 세일즈 오피스를 운영하면서 34개 국가에 있는 시설들과 DMC에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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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난항공, 8년 연속 스카이트랙스 5성 항공사로 선정
하이난항공, 8년 연속 스카이트랙스 5성 항공사로 선정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세계 굴지의 항공사이자 공항평가 및 순위 사이트인 스카이트랙스(SKYTRAX)가 오늘 런던 Langham 호텔에서 열린 인기 만점의 2018 스카이트랙스 세계항공대상(2018 SKYTRAX World Airline Awards)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을 발표했다. 하이난항공(Hainan Airlines Holding Co., Ltd.)이 8년 연속으로 스카이트랙스 5성 항공사로 선정됐다. 또한, 하이난항공은 최고의 비즈니스 클래스 아메니티(Best Business Class Amenities), 최고의 중국 항공사(Best Airline China), 최고의 중국 항공사 직원(Best Airlines Staff in China) 부문에서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2017년 스카이트랙스 세계 탑 10 항공사 명단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린 하이난항공은 올해 이 순위에서 8위로 뛰어오르면서, 2년 연속으로 이 영광을 안은 중국 최초의 항공사가 됐다. 항공사와 공항 서비스에 중점을 두고 리서치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계 일류기업 스카이트랙스는 매년 세계 항공사와 공항 순위를 발표하며, 전 세계 업계 관계자와 여행객 사이에서 높은 인정을 받고 있다. 스카이트랙스 세계 탑 10 항공사 선정은 100개국 이상에서 2천445만 명의 여행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설문조사에 기반을 둔다. 스카이트랙스 상은 항공 산업의 오스카상으로 여겨진다. 스카이트랙스 상 수상자는 승객에게 항공사 제품과 서비스, 기내 엔터테인먼트 및 기내식 서비스를 비롯해 기타 시설과 서비스의 모든 측면을 평가하도록 요청하는 광범위한 항공사 승객 만족도 조사를 바탕으로 결정된다. 스카이트랙스 회장 Edward Plaisted는 시상식에서 HNA 그룹 회장 Chen Feng에게 상을 수여하면서 "하이난항공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항공사 중 하나"라며 "오늘 하이난항공은 8년 연속 스카이트랙스 5성 항공사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으며, 스카이트랙스 세계 탑 10 항공사 순위에서 8위에 올랐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와 같은 성과는 하이난항공의 운영의 질을 나타내는 것"이라며 "하이난항공은 항공 서비스의 선봉에 설 뿐만 아니라 시장에서 자사 입지를 지속해서 높이는 과정에서 전 세계 여행객으로부터 정기적으로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고 있다"라고 말했다. Chen 회장은 이날 행사에서 "8년 연속으로 스카이트랙스 5성 항공사로 지정되고, 스카이트랙스 세계 탑 10 항공사 순위에서 8위를 차지한 것은 자사 서비스의 품질과 더불어 가장 높은 비행 안전 수준을 달성하고자 하는 자사의 부단한 집념의 결과"라며 "중국에 뿌리를 둔 자사는 세계 최고의 항공사 중 하나가 되고, 세계에서 중국을 대표하는 브랜드가 되고자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자사는 정시 출발과 도착을 보장하고, 혁신적인 기내 경험을 제공하며, 동양의 미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이용함으로써 서비스 우수성을 추구하는 세계적 수준의 항공 브랜드를 만들었다"라면서 "이는 자사가 하는 모든 일에 쏟아 붓는 열정, 효과적인 팀 협력 및 승객 중심적인 서비스 접근 방식 덕분에 가능했던 것"이라고 말했다. 국제 항공사 하이난항공은 세심한 서비스를 통해 세계적 수준의 브랜드를 구축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하이난항공은 환경 보호, 안전 및 정보에 초점을 맞추고, 제품 혁신과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이어가고 있다. 하이난항공의 목표는 전 세계 승객에게 기대를 뛰어넘는 여행 경험을 선사하는 것이다. 또한, 하이난항공은 보잉 787-9 및 에어버스 A330을 비롯한 광폭 동체 항공기로 자사 비행기 구성을 확장하고, 승객실과 설비(비즈니스 클래스실의 Reverse Fishbone 좌석 배치 포함)를 업그레이드하며, 기내 Haichef 요리 서비스의 일환으로 맞춤 미식 식사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승객을 위한 항공 여행 경험을 개선하는 데 여전히 전념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하이난항공은 승객의 편안함을 추구하는 고급 제품 시리즈인 HaiDream도 출시했다. 여기에는 소피텔과 공동으로 디자인한 DreamFeather 수면 제품은 물론 Clarins와 Samsonite의 새로운 세면도구도 포함된다. 하이난항공은 지상 서비스와 시설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최근 HNAClub VIP 라운지 시리즈를 선보였다. 베이징과 시안 공항에서 국제편을 기다리는 하이난항공 승객이 이용할 수 있는 Prime Wings 라운지, 그리고 시안과 항저우 공항에서 국내편을 기다리는 승객이 이용할 수 있는 HNA Club VIP 라운지는 이미 운영 중이다. 또한, 하이난항공은 자사 상품과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하고, 기내에서 휴대용 전자기기의 사용을 허용하며, 기내에 애완동물 반입을 허용함으로써 승객의 특별한 요구에도 대응하고 있다. 하이난항공은 국제 표준을 완전히 준수하는 데 성공했으며, 현재는 자사의 국제 항로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있다. 하이난항공은 중국 정부의 일대일로 프로젝트와 발을 맞춰 일대일로 프로젝트 주변 국가와 지역으로 100개가 넘는 항로를 개설함으로써 실크로드 경제 벨트와 21세기 해상 실크로드를 지원하는 핵심적인 운송 서비스 공급업체로 부상하고 있다. 2018년 전반기에는 다음을 포함하는 장거리 국제 서비스를 개설했다: 하이커우-시드니, 선전-브뤼셀, 선전-마드리드, 창사-런던 및 선전-톈진-밴쿠버. 올해 후반기에는 광저우-텔아비브, 선전-취리히 및 선전-빈 항로가 추가로 개설될 예정이다. 2018년 하이난항공은 자사의 국제 항로 네트워크를 계속 확장하고, 자사의 국제 브랜드를 더욱 향상시키고 성장시킬 예정이다. 하이난항공은 HNA 그룹 사명의 일환으로 여러 국가와 지역으로 운행되는 상호연결 항로로 구성된 항공 다리를 건설하고, 자사 서비스와 제품을 개선하며, 승객 경험을 업그레이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하이난을 시범 자유무역지구로 변신시키는 데 일조하며, 국가 발전을 지원하고자 다른 민간 항공업체와 협력하고, 진화하는 승객 수요에 더 제대로 대응하기 위한 노력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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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넨탈, 여름 휴가철 맞이 타이어 프로모션 실시
콘티넨탈, 여름 휴가철 맞이 타이어 프로모션 실시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세계적인 기술 기업 콘티넨탈이 7월 14일부터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콘티넨탈 6세대(Generation 6) 타이어 구매 고객 대상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콘티넨탈은 첨단 기술이 집약된 6세대 타이어 제품 1세트(4개)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휴가철 필수품인 비치백, 비치타월, 휴대용 돗자리, 스마트폰 방수팩으로 구성된 바캉스용품 세트를 재고 소진 시까지 증정한다. 이번 프로모션 대상인 콘티넨탈 6세대 제품은 아시아 태평양 시장을 위해 맞춤 설계된 제품으로서 타이어의 혁신 기술을 망라한다. 최근 국내 시장에 출시한 △정밀하고 즉각적인 핸들링 성능을 구현하는 SUV 전용 ‘울트라 콘택트 UC6 SUV(UltraContact UC6 SUV)’를 포함해 △탁월한 핸들링과 편안한 승차감의 완벽한 조합을 이룬 ‘울트라 콘택트 UC6(UltraContact UC6)’ △스포츠 타이어의 기준을 한 차원 높인 ‘맥스 콘택트 MC6(MaxContact MC6)’ △월등한 소음 저감 및 승차감을 제공하는 ‘컴포트 콘택트 CC6(ComfortContact CC6)’ 등이 대상이다. 콘티넨탈 6세대 제품은 전국 콘티넨탈 타이어 판매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프로모션 정보는 콘티넨탈 타이어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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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성모병원, 30일 위•식도질환 건강강좌 개최
대림성모병원, 30일 위•식도질환 건강강좌 개최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대림성모병원(병원장 김성원)은 오는 30일 오후 3시부터 본관 12층 회의실에서 ‘위•식도질환 건강강좌’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위•식도질환의 진단 및 치료법을 주제로 진행되며 대림성모병원 소화기내과 심영광 진료과장, 성지희 진료과장이 강연자로 나설 예정이다. 국내 위•식도질환 환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불규칙하고 서구화된 식습관, 지나친 음주 및 카페인 섭취 등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대부분의 위•식도질환은 평소 생활습관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잘못된 생활습관 교정만으로 증상이 완화될 수 있다. 상태가 쉽게 호전되지 않는다면 만성화가 되기 전에 전문의의 진단을 통해 조기 치료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대림성모병원은 이번 건강강좌를 통해 현대인을 괴롭히는 역류성식도염과 각종 위장질환의 발병률을 높이는 헬리코박터균에 대해 자세히 알릴 예정이다. 전문의의 강의가 진행된 후 참석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이번 강좌는 별도의 사전 접수 없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강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대림성모병원 콜센터(02-829-9000)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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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공항 무비자 운용, 동남아 단체관광객 2천6백명 방한
양양공항 무비자 운용, 동남아 단체관광객 2천6백명 방한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동남아 관광객 2천 6백여명이 양양공항 무비자제도를 이용해 3월 25일부터 4월 말까지 한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양양공항 무비자제도는 지난 1월 법무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동남아 관광객 유치를 위해 4월까지 시범 운영하는 것이다.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의 5인 이상 단체관광객은 1월 22일부터 4월 30일까지 비자 없이 양양공항에 입국할 수 있다. 제도시행 발표 이후 공사는 신속하게 대상국가인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의 여행업계와 함께 양양공항 전세기 상품 등 관련 상품 개발과 소비자 홍보를 추진해 왔다. 그 결과, 필리핀 관광객 6백명이 3월 25일부터 4월 초까지 5편의 전세기를 통해 양양공항으로 입국한다. 또한 베트남에서는 2천명이 이달 27일부터 4월 말까지 12편의 하노이-양양 노선 전세기 편으로 방한한다. 관광객들은 최대 4박 5일의 일정으로 설악산, 강릉 오죽헌, 남이섬, 여의도 벚꽃축제 등을 방문한다. 공사 김성훈 아시아중동팀장은 “이번 무비자 제도 시행기간이 한시적이고 짧았으며, 홍보기간도 충분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다변화 핵심시장인 베트남과 필리핀에서 비자완화 조건만으로도 단기간 2천 6백여명이 모객되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특히 이번 상품은 봄꽃 개화시기에도 맞춰져, 방문객들은 사계절 관광 목적지로서 한국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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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외국인 여행자...'러시티켓'으로 50% 저렴한 공연 관람 인기
개별외국인 여행자...'러시티켓'으로 50% 저렴한 공연 관람 인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가 공연관광 개별관람객 유치를 강화한다. 공사는 그 시작으로 12일부터 3월 말까지 ‘러시티켓’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러시티켓’(Rush Ticket)은 공연 당일 잔여석을 50%이상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티켓으로 외국인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한국관광공사 관광안내센터(서울)에서 운영된다. 이벤트 기간에 ‘러시티켓’을 구입하는 외국인 관람객들은 공연장 티켓박스에서 선착순으로 공연기념품 세트 등 특별 기념품을 수령할 수 있다. 또한 공사는 기존의 넌버벌 공연들 뿐 아니라 2017년 웰컴대학로 페스티벌을 통해 확대된 ‘당신만이’, ‘김종욱 찾기’ 등 외국어 자막 뮤지컬을 중심으로 해외 OTA(Online Travel Agency, 일본 코네스트/중국 한유망/대만 KKDAY 등)를 활용한 글로벌 온라인 캠페인을 확대 강화하여 직접적으로 공연관광 수요를 창출할 계획이다. 이 외에 해외 공연업계 및 언론인의 방한 지원을 통해 한국공연 인지도 및 매력도를 증진시키며, 10월에는 ‘대학로 공연관광 페스티벌(웰컴 대학로)’를 개최하여 대학로의 관광자원화를 지속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1999년 난타 초연 후, 점프, 사춤 등 넌버벌 공연들이 외국인 관광객들의 공연관람을 이끌었고, 현재 외국인이 언어의 장벽없이 관람할 수 있는 상설공연 콘텐츠는 기존의 전통·넌버벌공연과 대학로 외국어자막 뮤지컬 등 약 15개에 이른다. 외국인 관람가능 주요 상설공연은 '뮤지컬 : 당신만이, 김종욱 찾기, 사랑은 비를 타고, 빨래', '전통공연 : 한국의집, 정동극장, 부산국립국악원 (신규 공연 추진 중)', '넌버벌 : 난타, 점프, 셰프, 페인터즈히어로, 판타스틱, 빵쇼, 쿵페스티벌, 파이어맨' 등이다. 지난해 상설공연을 관람한 외국인은 약 108만명으로 전체 방한객의 8.1%에 해당하며 이중 개별관람객은 약 22만명으로 전체 외국인 관람객의 20%를 넘어섰다. 공연관광 개별관람객 비율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16년 12.6%, ’15년 14.9%, ‘14년 11.2%), 단체관람객에 비해 객단가도 높아 공연업계에서도 매우 환영하고 있다. 관광공사 정진수 테마상품팀장은 “쇼핑 및 단순 관광지 방문 등 획일화된 관광코스와 달리 공연관광은 문화콘텐츠로서 소비자 소구력이 높아 한국문화를 가장 쉽게 체험할 수 있으며 질적관광의 활성화에 가장 부합하는 관광콘텐츠이다. 그 일환으로 공연관광 개별관람객 유치 확대강화 사업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자막을 지원하는 뮤지컬 공연이 외국인들뿐만 아니라 청각장애인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시스템을 보완 개선하고 더 많은 콘텐츠로 확대될 수 있도록 지원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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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인도상공회의소(ICCK) 신임 사무총장  이휘재 선임
주한인도상공회의소(ICCK) 신임 사무총장 이휘재 선임
주한인도상공회의소(ICCK)는 윤석중 전 사무총장에 이어 2017년12월1일자로 새로운 사무총장 이휘재씨(사진)를 선임했으며 지난 10일에 취임식을 개최하였다. 신임 이휘재 사무총장은 뉴질랜드에서 Green Motors 회사 부사장으로 재직하였고, 한국수입협회의 코이마홀딩스 자회사 사장을 역임하였다. 현재 한국 FTA산업협회에서 국제담당 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주한미군USO 자문위원과음원콘텐츠회사인뮤직아일랜드/ 뮤직트리엔터테이먼트 대표이사를 겸임하고있다. 이휘재 사무총장은 “주한인도상공회의소의 사무총장을 맡게 되어 영광스럽다”고 밝히며, “주한인도상공회의소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회원사 유치에 초점을 두는 동시에 상공회의소 발전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주한인도상공회의소 와수데브 툼베 회장은 “주한인도상공회의소 신임 사무총장과 함께 새로운 회원사 유치에 힘쓰겠다” 고 밝혔으며, 동시에 “주한인도대사관 및 유관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양국간의 활발한 활동에 힘쓰겠다” 고 말했다. 주한인도대사 비크람 도래스와미는 “앞으로 주한인도대사관과 인도상공회의소의 협력이 더욱 더 강화되기를 바라며, 한국 내 인도의 입지가 더 넓어지기를 바란다”며 신임 이휘재 사무총장에게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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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프로, 히어로10 블랙 새로운 펌웨어 공개… 배터리 효율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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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고프로는 신제품 카메라 히어로10 블랙(HERO10 Black)의 펌웨어 업데이트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히어로10 블랙 펌웨어 업데이트는 배터리 효율을 극대화하고, 장시간 촬영 및 정적인 환경에서 동영상을 촬영하는 사용자에게 맞춤형 모드를 제공한다. 고프로 히어로 10블랙 최신 펌웨어 업데이트 시 △고화질 및 슬로모션 영상 촬영에 최적화된 ‘맥시멈 비디오 퍼포먼스(Maximum Video Performance)’ 모드 △ 영상 촬영 시 배터리 효율을 극대화하는 ‘익스텐디드 배터리(Extended Battery)’ 모드 △ 정적인 환경에서 장시간 촬영 시 적합한 ‘트라이포드/스테이셔너리 비디오(Tripod/Stationary Video)’ 모드를 지원한다. 새롭게 추가된 맥시멈 비디오 퍼포먼스 모드는 고화질 영상을 촬영하는 사용자를 위한 모드로, 고화질 영상과 슬로모션 영상 촬영에 최적화된 해상도 및 프레임을 제공한다. 장시간 영상 촬영을 더욱 용이하게 하는 익스텐디드 배터리 모드도 추가된다. 해당 모드를 이용하면 배터리 수명 대비 촬영 시간에 최적화된 해상도와 프레임이 자동 설정되어 효율적인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트라이포드/스테이셔너리 비디오 모드를 활용하면 원활한 공기 흐름이 없는 정적인 환경에서 장시간 촬영이 가능해진다. 25도 실온에서 영상 촬영 시 5.3K60 영상은 기존에 비해 47% 늘어난 약 29분까지, 4K120 영상은 기존에 비해 52% 늘어난 약 26분까지 촬영이 가능하며, 2.7K 혹은 1080p 해상도로 촬영 시 더욱 긴 시간 동안 촬영할 수 있다. 고프로 관계자는 “이번 펌웨어 업데이트는 장시간 촬영 및 다양한 환경에서 촬영하는 사용자에게 최고의 고프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된다”며 “고프로는 언제나 사용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제품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프로는 지난 9월 신제품 히어로10 블랙을 국내 출시했다. 히어로10 블랙은 고프로 히어로 카메라 시리즈의 열 번째 플래그십 카메라로, 업그레이드된 GP2 프로세서 탑재를 통해 △히어로9 블랙 대비 2배 높은 프레임 속도 △고급 부분 톤 매핑과 3D 노이즈 감소를 통한 디테일 향상 △수평 조절 한계를 높인 동영상 안정화 △최대 30% 빠른 Wi-Fi 전송 등을 강화해 모든 영상과 사진을 쉽게 편집, 이용 및 공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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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내장산국립공원,  '한국서 최고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관광지' 3위 차지
[정읍] 내장산국립공원, '한국서 최고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관광지' 3위 차지
[트래블아이=문소지 기자] 국내 최고의 단풍 명소인 내장산국립공원이 일본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내장산 국립공원이 일본 테레비도쿄의 'K-TOP' 프로그램에서 '한국에서 최고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관광지' 분야 3위를 차지했다. 일본의 지상파 방송국인 테레비도쿄의 'K-TOP' 프로그램에서 내장산국립공원이 '한국에서 최고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관광지' 분야 3위를 차지했다. 지난 7일 방영된 프로그램에서 출연진들은 붉게 타오르는 내장산 단풍의 풍경을 감상하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방송에서는 내장산의 전경을 찍은 드론 영상과 붉게 물든 단풍, 그리고 케이블카 종착지에서 우화정 방향으로 바라본 영상이 송출됐다. 이날 방송에는 일본의 유명 연예인 와카츠키 치나츠, 콘도 하루나, 오카다 나나, 아이돌 그룹 오르비츠가 출연했다. 서울북촌한옥마을 'K-TOP'은 한국관광공사와 협업으로 만들어진 단편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서 '최고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관광지'를 비롯해 '최고의 음식'과 '앞으로 유행할 관광지' 분야에서 다섯 군데를 선정해 소개했다. 테레비도쿄 관계자는 "일본 현지인들의 반응이 너무 좋아서 방송사 측에서도 대단히 만족스럽다"며 "원활한 방송 제작을 위해 협조해준 정읍시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일본 방송을 통해 내장산이 해외에서도 통하는 최고의 문화관광자원이라는 것을 증명하게 됐다"며 "많은 일본 관광객이 내장산에 방문해 멋진 사진을 찍고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방송에서는 서울 북촌 한옥마을이 1위, 부산 엑스더스카이가 2위, 정읍 내장산이 3위, 목포 스카이워크가 4위, 부산 감천문화마을이 5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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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합천군, 전국 시각장애인 트레킹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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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지난 11월 19일 합천군민체육공원 일원에서 경남 시각장애인 스포츠연맹이 주관하고 한국 시각장애인 스포츠연맹, 경남 시각장애인 스포츠연맹, 경남시각장애인연합회 합천군지회가 주최하며 합천군이 후원하는 2021년 전국 시각장애인 트레킹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60세 이하 팀은 15㎞, 61세 이상 팀은 11㎞를 선수와 가이드가 한 조가 돼 합천 군민체육공원을 출발해 율곡 자전거 교를 반환점으로 다시 합천 군민체육공원으로 오는 트레킹코스로 진행됐다.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합천군 바르게살기협회 회원들의 자원봉사로 시각이 불편한 장애인들과 비장애인들이 서로 협력하면서 대회를 무사히 치렀다. 폐회식에는 문준희 합천군수, 김윤철 도의원, 김해은 체육회장, 허무근 경남시각장애인연합회 합천군 지회장 등 시각장애인협회 관계자들과 합천군 바르게살기협회 회원 및 참가 선수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문준희 군수는 "트래킹은 몸에 무리를 주지 않고 전문적인 기술 없이도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종목이라고 생각하며 오늘 대회를 계기로 여러분의 체력을 단련시키고 자신감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합천군 시각장애인협회 허무근 지회장은 "이번 전국 시각장애인 트레킹 대회를 계기로 장애인에 대한 관심을 더 가져 주시기 바라며 일상생활 속에서도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는 사회가 구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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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성산 은행나무 황룡강에 식수...은행나무 수국길 조성
[장성군] 성산 은행나무 황룡강에 식수...은행나무 수국길 조성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전남 장성군이 오랫동안 주민 생활 불편을 초래해 온 장성읍 성산 은행나무를 황룡강에 옮겨 심는다. 장소는 지난해 동화면 은행나무를 이식해 조성한 은행나무 수국길이다. 민원 해결과 관광자원 확대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성산 은행나무 수국길 성산 은행나무는 1970년대에 성산번영회가 열매 채취를 목적으로 식재했다. 이후 수십 년간 지역 주민들에게 농가 소득을 안겨줬으며 가을이면 샛노란 잎이 드리워진 아름다운 풍경도 선사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며 열매를 찾는 수요가 감소한데다 뿌리가 자라나며 보도블록과 담벼락을 훼손하는 등 꾸준히 피해를 주기 시작했다. 급기야 성산 주민들은 은행나무를 베어줄 것을 군에 요청했다. 장성군은 지난 2018년부터 주민설명회와 설문조사, 군민참여단 회의 등의 공론화 과정을 거쳐 합리적인 해결책을 도출해내기 위해 노력했다. 다수의 의견은 성산 은행나무 100여 주를 모두 벌목하는 쪽으로 집중됐다. 그러나 군은 바로 벌목작업을 시행하지 않고 한 번 더 심사숙고 기간을 가졌다. 50년 이상 자란 은행나무의 가치를 되살릴 방안을 찾고자 함이었다. 이때 동화면 은행나무가 좋은 본보기가 됐다. 동화면 역시 가로수로 식재했던 은행나무가 자라나며 주민 생활에 불편을 초래해 민원이 이어졌다. 군은 나무들을 황룡강 상류 황미르랜드 인근에 옮겨 심었다. 성공적으로 식재 작업을 마친 동화면 은행나무는 이국적인 풍경의 '은행나무 수국길'로 새롭게 태어나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군은 동화면 사례를 참고해 성산 은행나무도 황룡강에 이식할 방침이다. 은행나무 수국길을 연장해 황룡강 방문객들에게 보다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하겠다는 계획이다. 은행나무가 있던 성산 지역에는 상수도 이설과 보도블록 설치 등의 작업도 수반된다. 작업 추진 시에는 주민설명회를 열어 지역민의 의견을 빠짐없이 경청한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반세기 이상 자라온 나무가 지닌 유형·무형적 가치를 그저 베어버리기만 할 수는 없었다"면서 "그간 불편을 참고 견뎌 주신 성산 주민들의 생활 편의성 향상과 이식된 은행나무의 관광 자원적 가치 극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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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산내면 옥정호 산책로 조성사업' 준공...330m길이 연결
[정읍] '산내면 옥정호 산책로 조성사업' 준공...330m길이 연결
[트래블아이=문소지 기자] 전북 정읍시 산내면사무소는 산내면 소재지부터 봉화대 구간까지 연결하는 330m 길이의 산책로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산내면 옥정호 산책로 조성사업 현장 이번에 조성된 산책로는 천혜의 자원인 옥정호와 구절초 테마공원을 연계해 녹색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기 위해 조성됐다. 산책로는 총사업비 3억3천만 원(시비)을 들여 지난해 10월 착공해 최근 준공됐으며 폭 2m, 길이 330m 규모로 조성됐다. 면은 산책로 노선 확보를 위해 잡목 제거와 노면을 정비하고 주민의 안전 확보와 편의 제공을 위해 산책로 전 구간에 걸쳐 목재데크를 설치했다. 또한 산책로 주변의 경관 향상과 자연 친화적 휴게 공간 조성을 위해 올봄에는 다년생 야생화와 철쭉 등을 식재할 계획이다. 면은 주변 경관이 뛰어난 옥정호와 구절초 테마공원, 대장금 정원이 연결된 산책로가 조성됨에 따라 관광객과 시민들의 보행 안전은 물론 관광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근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그동안 인도가 없는 도로 갓길을 이용해 보행 불편과 안전상의 문제가 많았으나 이번 산책로가 연결돼 이용이 더욱더 편리해졌다"고 전했다. 면 관계자는 "앞으로도 옥정호 주변을 이용한 산책로 개설과 정비로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옥정호로 개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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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건국대학교-강원랜드, ‘디지털 전환·인재 양성’ MOU 체결
[대학] 건국대학교-강원랜드, ‘디지털 전환·인재 양성’ MOU 체결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건국대학교는 강원랜드와 코로나19와 4차 산업 혁명에 따른 디지털 전환 사회에 공동으로 대응하고, 상생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산학 협력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왼쪽부터 이삼걸 강원랜드 대표와 전영재 건국대 총장이 디지털 전환 업무 협약을 맺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최근 강원랜드 컨벤션타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건국대 전영재 총장, 김지인 실감미디어혁신공유대학사업단장 등 학교 관계자와 강원랜드 이삼걸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디지털 전환을 위한 R&D 과제 발굴·추진 및 자문 △온·오프라인 미래 사업 공동 발굴 및 자문 △디지털 전환과 메타버스 커리큘럼 이용 제휴 △디지털 전환 관련 인재 양성 프로그램 개발 및 추진 등을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 전영재 총장은 “지난해 건국대는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의 주관 대학으로 선정된 바 있는데 이번 협약이 양자가 상호 발전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강원랜드가 미래 사회를 대비하는 방향성이나 다양한 사업안이 건국대의 디지털 신기술 및 실감 미디어 분야에 서로 공통되는 점이 많아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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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DMO사업단 ‘더바른캠핑포럼’ 성공적 개최...80여명 참석, 올바른 차박문화 토론회
홍성DMO사업단 ‘더바른캠핑포럼’ 성공적 개최...80여명 참석, 올바른 차박문화 토론회
[트래블아이=문소지 기자] 12월 20일 홍성군 홍주문화회관에서 홍성DMO사업단(대표 김영준)이 주최하고, 한국캠핑문화연구소(소장 석영준)가 주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홍성군이 후원한 ‘더바른캠핑포럼’이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80여 명이 참여해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더바른캠핑포럼 포스터 포럼은 코로나 팬데믹 상황하에서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차박 캠핑에 따른 사회적 문제점을 살펴보고 정부와 지자체의 역할을 통해서 이용자와 지역 간의 상생을 도모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의 방안을 모색하고자 개최됐다. 홍성DMO사업단 김영준 대표의 개회사와 홍성군 문화관광과 서계원 과장의 축사와 홍성군 군의회 김기철 의원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1부에서는 김학준 교수(경희사이버대학교)-캠핑산업의 현황과 분석, 김현정 교수(가천대학교)-최신 캠핑 트렌드와 포스트코로나 캠핑, 석영준 교수(백석예술대학교)-캠핑(차박) 관련 법령의 제도적 한계의 발표와 온라인 참여자들과 함께한 자유토론으로 이뤄졌다. 2부에서는 한동남 대표(여가 플랫폼 피위), 김영준 대표(홍성DMO사업단)-캠핑을 통한 지역 상생을 위한 노력 사례, 오영교 작가(캠핑인플루언서)-차박 캠핑에 대한 지자체 수용 요구, 정용문 팀장(한국관광공사)-KTO의 캠핑관광 지역 활성화 전략과 온라인 자유토론이 이어졌다. 포럼을 통해 차박 캠핑을 즐기는 이용자들의 차박에 대한 인식 변화를 위한 계도 활동의 필요성과 현실과 괴리감이 큰 관련 법령과 제도 개선을 정부에 요청하고, 지자체와 지역민, 관련 단체들이 거버넌스를 구축해 차박 캠핑에 대한 수용환경을 개선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홍성DMO사업단(대표 김영준)은 민·관·산·학·연을 ‘관광통’이라는 거버넌스 조직으로 구성해 지역관광사업 이해관계자가 유기적으로 연계 의견을 모으는 등 홍성군 관광산업의 성장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올해 안전한 캠핑문화 정착을 위해 여러 기획사업과 캠페인을 운영해오고 있다. 캠핑문화연구소(소장 석영준)는 바람직한 캠핑문화 정립과 확산 보급을 위해 캠핑 관련 연구와 조사 등을 수행하며, 정부와 지자체에 캠핑 관련 자문과 용역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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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서구, '관광테마지도' 4종 세트 발행...1월부터 관광안내소 배포
[부산시] 서구, '관광테마지도' 4종 세트 발행...1월부터 관광안내소 배포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가 독특하고 독보적인 지역 관광자원들을 스토리텔링과 함께 재미있게 풀어낸 관광테마지도를 발행했다. '관광테마지도' 4종 세트 한국전쟁기 피란수도 부산의 중심지이자 송도해수욕장 4대 명물 복원 사업 등으로 부산관광의 핫 플레이스로 주목받고 있는 서구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관광객들의 발길을 이끌어내기 위한 것이다. 지도는 '전찻길 따라 문화재 서구', '부산전차', '천마산 따라 전망대 서구', '송도용궁구름다리' 등 4가지 테마로 제작됐다. 이 가운데 '전찻길 따라 문화재 서구'는 옛 전찻길 코스와 연계해 많이 알려지지 않은 경남고 덕형관, 부경고 본관, 한전 중부산지사 등 국가등록문화재 6개소의 건립 배경과 문화재로서의 가치 등 숨은 이야기를 엿볼 수 있다. 석당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동궐도' 등 국보와 보물 이야기도 담았다. '부산전차'는 1915년부터 1968년까지 운행됐던 부산전차의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부산전차의 역사와 당시 노선도, 옛 승차권, 그리고 동아대 부민캠퍼스 내에 남아있는 마지막 부산전차(국가등록문화재 제494호) 이야기가 호기심을 자아낸다. '천마산 따라 전망대 서구'는 한국전쟁의 산물인 산복도로 테마지도다. 아미동 비석문화마을에서 출발해 부산항 포토전망대까지 마치 보드게임을 하듯 재미있게 천마산로를 안내하는 지도를 보노라면 당장 여행을 떠나고 싶어진다. 이번에 제작된 관광테마지도는 1월부터 부산시내 주요 관광안내소와 관내 숙박업소·관광명소 등에서 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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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관광 사진 및 영상 공모전 성료...대상 박창현 '파도가 만드는 풍경'
[부산] 서구, 관광 사진 및 영상 공모전 성료...대상 박창현 '파도가 만드는 풍경'
[트래블아이=문소지 기자] 올해 부산 서구 관광 사진 및 영상 공모전에서 영예의 대상은 사진 부문은 박창현 씨(부산 동구)의 '파도가 만드는 풍경'이, 영상부문은 윤치영 씨(경기도 고양시)의 '내가 만난 부산 서구, 당신이 만날 부산 서구'가 차지했다. 서구(구청장 공한수)는 지난 8일 시상식을 하고 대상을 비롯해 최우수(2점), 우수(6점), 장려(5점) 등 총 15명(팀)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다. 상금은 대상 각 200만 원, 최우수 각 100만 원, 우수 각 30만 원, 장려 각 10만 원이다. 관광도시 서구의 숨은 매력을 널리 알려 새로운 관광수요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공모전에는 코로나19로 각종 축제·행사가 대부분 취소되는 매우 제한적인 촬영 여건 속에서도 전국 각지에서 265점이 응모해 높은 관심도를 보였다. 사진 부문 대상 수상작 '파도가 만드는 풍경'은 송도용궁구름다리 일원을 드론을 이용해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하이 앵글 숏으로 촬영한 것으로 암남공원과 바다 건너 작은 무인도인 동섬을 잇는 용궁구름다리와 그 주변에 힘차게 솟구치는 역동적인 파도의 모습이 잘 어우러져 바다 위를 걷는 듯한 아찔함을 선사하는 용궁구름다리의 매력을 잘 드러냈다는 평을 얻었다. 영상 부문 대상 수상작 '내가 만난 부산 서구, 당신이 만날 부산 서구'는 부산농악의 발상지인 아미동 비석문화마을에서부터 부산 최고의 산복도로 조망을 자랑하는 천마산로 주변의 전망대, 구름산책로·해상케이블카·용궁구름다리 등 송도 일원의 핫 플레이스 관광지를 차분한 내레이션으로 잘 소개해 사람들의 호기심을 끌어내고 있다는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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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최고의 여행지 대상 수상...SRT 3천만명 독자가 선정
[신안군] 최고의 여행지 대상 수상...SRT 3천만명 독자가 선정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이 2021 SRT 어워드에서 독자와 전문가가 뽑은 '최고의 여행지'로 선정돼 대상을 수상했다. 안좌 반원·박지도 '퍼플섬' 야경 SRT 매거진은 올해 SRT가 뽑은 최고의 여행지로 신안을 비롯해 10개 도시를 선정했다. 'SRT 최고의 여행지 어워드'는 국내 여행문화 활성화를 위해 연간 3천6백만 명이 이용하는 SRT에서 2018년 처음 시작해 올해 4년째로 해마다 탑승객 대상 설문조사 응답자 9231명과 여행작가, 여행전문기자 등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고의 여행지를 선정했다. 신안군은 도초도에 전국 군 단위 최초 도시 숲 가로수 부문 우수상을 받은 신안 도초도 팽나무 10릿길과 13.14㏊ 넓이의 수국공원에 58만여 본의 핑크, 블루, 퍼플 등 다채로운 수국꽃 800만 송이가 피어나고 이준익 감독의 자산어보 촬영지인 언덕 위 초가집이 고즈넉이 자리하고 있다. 특히 한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안좌 반원·박지도 '퍼플섬'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1∼2022년 한국관광 100선', 한국인은 물론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이 꼭 가봐야 할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지, 유엔세계관광기구(UNWTO)가 선정하는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한국 관광의 별' 최종후보에도 선정되는 등 언택트 관광에 새로운 모델이 되고 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코로나 시대에서 섬의 가치는 한층 더 중요성을 가지게 됐고 14개 읍·면의 공원화사업과 신안의 색채를 이용한 마케팅은 몇 년 더 빨리 빛을 보고 있다며 아직 완성되지 않은 만큼 대한민국 대표 섬 휴양지(새로운 비대면 관광지)로 가꾸어 나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